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엄태웅 예비신부’ 윤혜진, 일상 모습도 연예인급 ‘우아美’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7:54
2012년 11월 5일 17시 54분
입력
2012-11-05 17:50
2012년 11월 5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태웅의 예비신부 윤혜진 일상모습. 사진 출처=윤혜진 페이스북
‘엄태웅 예비신부’ 윤혜진, 일상이 연예인급 ‘우아한 미모’
배우 엄태웅의 예비신부인 발레리나 윤혜진(32)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엄태웅은 4일 방송된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 후반부에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예비신부 윤혜진 씨가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라는 것과 세계적인 발레리나라는 등의 정보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혜진 씨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올라온 윤 씨의 일상 모습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그의 사진들에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와 발레리나다운 우아한 분위기가 풍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연습 사진과 전신 사진 등에서는 늘씬한 몸매도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태웅이 반할 만 하다’, ‘정말 기품 넘치는 외모’, ‘세계적인 발레리나다운 포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6월 엄정화의 소개로 만났고 내년 1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혜진은 임신 5주째로 내년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항공화물 1t 美 보내는데 51만원 → 220만원… 반도체-화장품-전자기기 업체 ‘물류비 쇼크’
봄꽃 지고서야 맞는 식목일 [횡설수설/우경임]
전체 병상 AI 모니터링… 제주 유일 닥터헬기도 띄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