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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MC 발탁 첫 방송부터 볼륨 폭발 ‘눈둘곳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23:59
2012년 6월 18일 23시 59분
입력
2012-06-18 19:10
2012년 6월 18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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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큐티+섹시 매력 발산'
행위예술가 겸 방송인 낸시랭이 파격 의상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19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MBN '숫자쇼! No.5' 촬영 현장에 파격 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나타났다.
낸시랭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화이트 미니드레스와 원피스로 된 마린룩을 입고 등장해 숨길 수 없는 섹시함 드러냈다.
낸시랭은 "숫자쇼를 선택한 계기는 출연진의 힘이 컸다"며 "다들 친분도 있고, 특히 문희준 씨와 같이 방송할 때 에너지가 굉장히 좋았다.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든든한 MC 군단과 재미있고 책임감 있게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딱히 롤을 정해둔 것은 없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 더하기 2는 4죠? 다른 말로 하면, 이해와 이해가 합쳐지면 사랑이 되는 거죠. 이렇게 평소 모습과는 다른 '진지한 낸시랭의 모습'도 종종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숫자쇼! No.5'는 매회 시청자들에게 숫자에 관한 놀라운 비밀과 정보를 선사하는 오락 프로그램으로 생활 속, 추억 속에 숨어있던 숫자들을 소재로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해줄 예정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에서는 다섯 가지 숫자에 관한 비밀이 공개된다. 문희준이 메인 MC를 맡고 오광록, 윤택, 조세호, 낸시랭, 비앙카 등이 MC로 활약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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