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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거침없이 드러누워 꿀벅지 노출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6 08:49
2012년 4월 6일 08시 49분
입력
2012-04-06 08:46
2012년 4월 6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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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의 '눈빛 티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자정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나혼자'의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보라는 티저에서 화려한 클럽과 매혹적인 의상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하면서도 애잔한 눈빛을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레드 원피스를 입고 찢어진 치마사이로 섹시한 허벅지를 드러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속 여배우를 연상케 한다", "눈빛에 중독됐다", "팜므파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의 이번 타이틀곡 '나혼자’ 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리얼사운드가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고 전해졌다. 씨스타만의 색깔을 강조한 파격 콘셉트의 타이틀곡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12일 컴백을 앞두고 연일 화제를 모으며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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