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지애 세계1위 탈환 “야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03 08:28
2010년 11월 3일 08시 28분
입력
2010-11-03 07:00
2010년 11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지애(22·미래에셋·사진)가 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신지애는 2일(한국시간) 발표된 순위에서 10.86점으로 10.64점을 얻은 크리스티 커(미국)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 8월 16일자 순위에서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크리스티 커에 밀려 3위로 두 계단 내려섰던 신지애는 3개월 만에 다시 1위가 됐다. 한편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최나연(23·SK텔레콤)은 5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미야자토를 4위로 밀어내며 3위에 올랐다.
사진제공|JNA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최적화 공급망의 역설… 위기시 대체망이 없다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네티즌 감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