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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이 옷을 갈아 입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13 08:20
2010년 4월 13일 08시 20분
입력
2010-04-13 07:00
2010년 4월 1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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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가방옷’으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합리적인 여성핸드백 페미나.
페미나, 커리어우먼 겨냥 신개념 스타일리시 백 출시
2010년 봄, 가방의 고정 관념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도용한 실속있고 합리적인 여성핸드백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기존의 여성핸드백은 키홀더나 가방용 액세서리만 부착해서 변화를 주는 게 전부였으나 ‘페미나(FEMMINA)’ 핸드백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이 가미되어 특수 제작된 가방의 옷을 입혀 매번 새로운 가방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주 타깃 층은 비즈니스 커리어 우먼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층이다. 가격대는 10∼20만원대로 큰 부담없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가방의 옷이 되는 커버가 매주 출시되는 특성상 온라인 쇼핑몰 (www.femmina.co.kr)에서 판매한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진 ‘가방 옷’을 입히면 하나의 가방으로 여러 가지 원하는 스타일을 3초 만에 연출할 수 있다. 수납 고민도 끝! 페미나 가방 하나면 깔끔하고 정돈된 옷장 수납이 가능하다.
해외출장, 여행 시 많은 가방을 가지고 갈 수 없었던 스타일리시한 소비자에게 ‘모스트-잇-백(MOST-IT-BAG)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532-6275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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