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제 64회 황금사자기] 박병우 완봉쇼… 동산고, 지난 대회 4강팀 청주고 제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3-13 15:17
2010년 3월 13일 15시 17분
입력
2010-03-13 09:52
2010년 3월 13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산고가 지난 대회 4강팀 청주고를 꺾고 산뜻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동산고는 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1회전에서 선발 박병우의 완봉 역투와 1회 뽑은 한 점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스코어가 말해주듯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렀다. 동산고는 박병우가 홀로 마운드를 책임졌고 청주고도 김정민(선발)-이태양(2회)이 이어던지며 동산고 타선을 단 1점으로 막았다.
이날 경기 유일한 득점은 동산고의 1회 공격 때 나왔다. 김재현의 안타로 만든 2사 1루에서 4번 신세진이 좌측 펜스 앞에 떨어지는 큼지막한 적시 2루타를 터뜨려 결승점을 뽑았다.
동산고 선발 박병우는 9이닝 2안타 3사사구 무실점으로 청주고 타선을 완벽히 잠재웠다. 탈삼진은 무려 11개였고 총 135개의 공을 뿌렸다. 이번 대회 첫 완봉승이자 첫 두자릿수 탈삼진을 동시에 기록.
청주고도 선발 김정민(1이닝 3안타 1실점), 두 번째 투수 이태양(6⅔이닝 1안타 무실점)이 효과적으로 이어 던졌지만 박병우의 완벽투 앞에 이렇다할 찬스 한번 잡지 못하고 영패했다.
동산고는 17일 광주진흥고와 2회전에서 맞붙는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중대범죄 확인’ 유공자-유족 387명 급여 중단
3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4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경찰 신상공개
9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0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4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7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8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9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10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중대범죄 확인’ 유공자-유족 387명 급여 중단
3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4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경찰 신상공개
9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0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4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7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8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9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10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딸 감자튀김 훔쳐?” 놀이공원서 갈매기 죽인 아빠, 결국
“기특하고 예뻐” 100m 걸으며 재활용 수집 할머니 도운 학생들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