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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청소년 아이스하키 11대0 대승
업데이트
2009-09-18 12:25
2009년 9월 18일 12시 25분
입력
2002-03-06 17:40
2002년 3월 6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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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02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청소년선수권(디비전 Ⅲ)에서 첫 경기를 대승으로 이끌었다. 한국은 6일 리투아니아의 빌리우스시에서 열린 A조 1차전에서 김근호(경기고)가 4골을 몰아넣는 활약을 펼친데 힘입어 홈팀 리투아니아를 11-0으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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