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민주당 신기남의원 "최고위원 출마" 공식 선언
업데이트
2009-09-18 14:17
2009년 9월 18일 14시 17분
입력
2002-02-19 18:13
2002년 2월 19일 18시 1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신기남(辛基南·재선) 의원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개혁적 인물들이 지도부의 다수를 차지하는 당 리더십의 중심이동이 필요하다”며 당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윤영찬기자 yyc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3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8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9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10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3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8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9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10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李, ‘호남 반도체 물부족’ 비판 반박…“하루 100만 톤 용수 공급 가능”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카디즈 진입…영공침범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