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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 주전 생존경쟁
[독자편지]천종익/정산용 의료영수증 공단서 발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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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0:41
2009년 9월 19일 00시 41분
입력
2001-11-18 18:26
2001년 11월 18일 1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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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를 개원하고 있는 의사다. 매년 연말이 되면 환자들이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진료비 영수증을 받으러 오기 때문에 업무가 복잡해진다. 현재 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는 매월 환자들에게 진료사실을 확인하는 우편물을 발송하고 있다. 이 때 일년동안의 진료비 내용을 함께 보내서 영수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각 병원의 업무는 크게 줄어들고 환자들도 진료받았던 모든 병원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도 없어지리라 생각한다.
천종익(의사·경남진해시천소아과의원)
일본은 지금 : 주전 생존경쟁
>
③야나기사와
②나카무라
①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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