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기

박형기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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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형기 기자입니다.

oneshot@donga.com

취재분야

2026-04-12~2026-05-12
사회일반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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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봉 내리친 우원식… 무산된 39년 만의 개헌 [청계천 옆 사진관]

    “오늘 법안을 상정하지 않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우원식 국회의장이 입술을 깨문 채 의사봉을 세 내리치며 산회를 선포하자 회의장 곳곳에서 한숨이 나왔다. 8일 열린 본회의에서 여야는 헌법 개정안(개헌안) 처리를 두고 고성을 주고받았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7일 국민의힘이 불참해 처리가 무산된 개헌안을 다시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예고하자 개헌안 재상정을 결국 포기했다. 본회의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지만 우 의장은 국민의힘 의석을 바라보며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은 가까스로 만든 개헌 기회를 걷어찼을 뿐만 아니라 공당으로서 국민께 한 약속과 책임을 같이 걷어찬 것”이라며 “정략과 억지 주장을 끌어들여 39년 만에 기회가 찾아온 개헌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우 의장의 강경한 발언이 계속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마음대로 하지 말라”, “법부터 지키세요”라며 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이 속소 자를 떠나고,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도 회의장 출구로 발걸음을 옮겼다.우 의장은 산회를 선포하며 의장석에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그는 “내용에 반대가 없는 개헌안조차 정략적 이유로 걷어찬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반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일방적인 개헌 추진이야말로 독재의 길”이라고 맞섰다. 1987년 이후 39년 만에 추진된 개헌은 그렇게 ‘없던 일’이 되고 말았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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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 6년 만에 철거

    6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앞에서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가 평화의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 철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 바리케이드는 2019년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위안부 혐오 시위가 본격화하면서 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이듬해 6월 경찰이 설치했다. 김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3월 구속됐다. 경찰은 앞으로도 집회 충돌 등에 대비해 소녀상 주변에 기동대를 배치할 방침이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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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타러 구청 가요” 동작스타 5만 명 탔다

    6일 서울 동작구청을 찾은 시민들이 청사 내부 미끄럼틀 놀이시설 ‘동작스타’를 이용하고 있다. 동작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설치된 ‘동작스타’는 운영 6개월 만인 지난달 23일 누적 탑승객 5만 명을 돌파했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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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의하겠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가비’, 불자가 되다 [청계천 옆 사진관]

    “예, 귀의하겠습니다.”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 수계식에서 스피커에서 나온 음성이 나지막이 울려 퍼졌다. 이날 수계식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로봇. 키 130cm의 작은 체구를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이 법명 가비 ‘가비(迦悲)’를 받고 불자로 거듭나는 의식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수계식은 불교에서 삼보(三寶, 부처·가르침·스님)에 귀의하고 계율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의식으로 승려뿐만 아니라 일반 신자도 계를 받을 수 있다.이날 열린 로봇 수계식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이 마련한 특별 행사였다. 승려들의 복장인 장삼과 가사를 두른 채 수계식에 참석한 가비는 법명을 받기 전 스님들 앞에 서서 합장을 이어갔다. 법명인 가비는 불교의 ‘자비(慈悲)’에서 따온 것으로, 기술과 자비의 공존을 상징한다.수계식은 로봇인 가비의 특성에 맞게 진행됐다. 수계를 앞두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참회와 연비(燃臂)에서 사람은 팔에 향불을 대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스님이 가비의 로봇팔에 연등회 스티커를 붙이고 108염주 목걸이를 매다는 방식으로 대체됐다.모든 절차를 마치고 수계첩을 받은 가비는 스님들과 함께 탑돌이를 마치고 퇴장했다. 의식이 끝난 뒤에도 로봇 스님을 향한 관심은 끊이지 않았다. 수계식을 찾은 스님들과 관광객들은 가비와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승복을 입은 로봇의 모습을 신기해하는 모습이었다.가비는 다른 도반 로봇 ‘석자’, ‘모회’, ‘니사’와 함께 부처님오신날인 16일 서울 종로 연등 행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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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지 않겠습니다”…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 봉환

    국군 의장대 장병들이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영현을 봉송하고 있다. 봉환식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수많은 애국지사께서 항일 독립운동에 바친 뜨거운 애국혼, 나라 사랑 정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또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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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국 품 돌아온 ‘마지막 해외 독립유공자’[청계천 옆 사진관]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고(故)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이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이 지사의 유족과 정부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봉환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 지사와 생전 배우자인 고(故) 고인숙 여사에 대한 헌화와 분향이 끝나자, 국군 의장대는 두 사람의 영현을 봉송했다. 양옆으로 도열한 의장대 사이에 깔린 붉은 카펫 위로 이 지사의 영현이 지나가자, 행사장에는 군악대의 음악 뒤로 묵직한 침묵이 흘렀다.이 지사와 부인 고 여사의 유해는 대전현충원으로 운구돼 안치됐다. 봉환식에 앞서 이 지사의 유해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왔다. 최고령 독립유공자이자, 국외 거주 마지막 유공자였던 그는 지난 2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향년 104세로 별세했다.1921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하전 지사는 숭인상업학교 재학 중이던 1938년 독립운동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했다. 일본 유학 중이던 1941년, 그는 대학생 신분으로 비밀결사 운동을 이어가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돼 2년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해방 이후 미국에 정착한 이 지사는 북캘리포니아 지역 광복회 회장을 맡았고, 1990년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기도 했다.국외 안장 독립유공자의 유해봉환은 1946년 백범 김구 선생이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 등을 시작으로, 이번 이하전 지사까지 총 156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된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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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사-미세먼지 뒤덮은 서울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1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뿌옇다. 이날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으며 22일에도 ‘나쁨’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날보다 소폭 올라 아침 최저 6∼14도, 낮 최고 16∼21도로 전망된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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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한강공원서 물놀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시의 대표 봄 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 드론 공연과 불꽃놀이 등 볼거리와 회전목마 트램펄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학가요제와 재즈페스타 등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며 상세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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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추위에 다시 꺼낸 패딩

    하루 새 기온이 5도가량 뚝 떨어진 7일 서울 종로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8일까지 이어지는 꽃샘추위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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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에 봄꽃 향기 가득 채워요

    2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 인근에서 마을정원사들이 봄을 맞아 꽃을 심고 있다. 마을정원사는 지자체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 녹지 관리에 참여하는 정원 관리 활동가를 뜻한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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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광장 ‘BTS 무대’ 설치 작업 중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무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연은 21일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이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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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

    제13회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이 26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본보 주최 및 산업통상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의 후원 아래 개최됐다. 미래엔 ‘1등급 만들기’와 보람그룹 ‘보람상조’, 신한은행 ‘신한SOL뱅크’가 1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담소이야기의 ‘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은 12년 연속 수상, 헤일리온코리아의 ‘오트리빈’은 11년 연속 수상했다. 이 밖에도 뉴트리원 ‘164’, 하이트진로 ‘테라’ 등 총 27개 기업·지방자치단체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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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 옆 든든한 동료 될 ‘무인 소방로봇’[청계천 옆 사진관]

    “서둘러 화재 현장 바깥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26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미래형 재난 대응 체계 시연’ 행사에서 열화상 카메라가 달린 4족 보행 로봇이 등장했다. 자욱한 연기를 뚫고 고립된 시민 앞에 도착하자 안내 음성을 재생하기 시작했다. 시민 역할을 수행하던 서울소방재난본부 직원은 이내 로봇으로부터 나오는 빛과 음성을 따라 탈출할 수 있었다.4족 보행 로봇은 곧바로 쉴 틈 없이 연기 속 쓰러진 시민을 찾아 순찰하기 시작했다. 로봇이 의식 불명의 시민을 발견하고 카메라를 통해 이를 공유하자 소방대원들이 등장해 부상자를 이송했다. 유독가스와 연기로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로봇은 빛을 발했다.이날 시연에 동원된 로봇은 서울소방재난본부가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서며 도입 중인 장비 중 하나다. 서울소방은 지난 3일 ‘2026 소방재난본부 신년 업무 계획’을 발표하고 첨단 장비 도입을 추진 중이다. 4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이날 시연에는 군용 소형 전술 차량(K351)을 개조한 ‘저상형 소방차’도 등장했다. 낮은 전고(2.15m)에도 1200리터에 달하는 물탱크 용량을 자랑하는 저상형 소방차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주행과 동시에 전방 방수포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고 차량 내부에 양압 장치를 적용해 탑승 소방관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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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코리아’ 귀국… 람보르기니 영접 받은 ‘람보르길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본단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위 사진). 한국은 금 3개, 은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자리했다. 아래 사진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 2관왕(금 2개, 동메달 1개)에 올라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김길리가 이날 람보르기니가 제공한 차량을 타고 귀가하는 모습. 폭발적인 질주 능력으로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길리는 “연예인 체험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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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용산역서 귀성 인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군인 귀성객에게 웃으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정 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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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 앞 인천공항 출국 인파 북적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13일부터 18일까지 약 122만 명의 이용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인천=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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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에서 SRT 탄다… 시범교차 운행

    3일 수서를 정차역으로 하는 SRT 열차가 서울역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은 KTX와 SRT의 출발역을 서로 바꾸는 시범 교차 운행에 앞서 시운전을 진행했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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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임시대표 로저스, 경찰 첫 출석

    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서울경찰청 쿠팡 전담 태스크포스(TF)에 나가 조사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그는 국회 청문회 직후 출장을 이유로 출국한 뒤 경찰의 출석 요구에 두 차례 응하지 않았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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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스카이 ‘주술회전’ 콜라보

    25일 국내 최고 높이인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진행 중인 체험형 전시 ‘주술회전X서울스카이: 회옥·옥절 & 시부야사변’ 전시물을 살펴보는 관람객의 모습.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 협업한 이번 전시는 2월 28일까지 열린다.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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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어붙은 한강… 오늘부터 다시 추워져

    6일 경기 구리시 토평동 구리암사대교 인근 한강이 일부 얼어 있다.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영상 9도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구리=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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