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환

홍진환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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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진환 기자입니다.

je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8~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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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15일까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전시를 찾은 시민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페스티벌은 ‘빛, 소리 그리고 광화문’을 주제로 15일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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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가을 액자

    알록달록 물든 낙엽을 곱게 펼쳐 꾹꾹. 가을이 그리울 때마다 바라볼 액자 완성! ―서울 서초구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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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정비 직접 하세요”

    6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광장에서 열린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에서 시민들이 정비 교육을 받고 있다. 양천구가 주최한 이날 교육에서 시민들은 자동차 엔진오일과 배터리 등을 점검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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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화성의 가을밤 꿈

    수원 화성의 화홍문에 펼쳐낸 형형색색의 미디어 아트가 화려합니다. 시공을 초월해 정조의 꿈이 살아난 듯합니다. ―경기 수원시 화홍문에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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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저수지서도 SLBM 발사 [청계천 옆 사진관]

    북한이 10일 지난달 말부터 보름 동안 단행한 무력도발과 군사훈련 장면을 관영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잠행’을 이어가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미사일 발사 현장을 찾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신문은 10일 “나라의 전쟁억제력과 핵 반격 능력을 검증 판정하며 적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이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었다”라고 전했다. 북한은 이 기간 동안 총 7차례에 걸쳐 12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우리 군 당국이 파악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이 이날 북한의 보도로 확인됐다. 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 등의 군사훈련을 지도하면서 “적들과 대화할 내용도 없고 또 그럴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며 “핵전투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의 한반도 출동 직후부터 감행된 북한의 도발 양상 가운데 저수지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한 것은 단연 눈에 띈다. 지난달 25일 오전 북한 서북부 저수지 수중발사장에서 전술핵탄두 탑재를 모의한 탄도미사일 발사 훈련이 진행됐다. 군사 전문가들조차도 저수지에서 SLBM을 발사한 국가가 없다면서 남측의 미사일 요격체계인 ‘킬체인’을 회피하고자 열차에 이은 새로운 미사일 발사 플랫폼을 개발한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신문은 “발사된 전술 탄도미사일은 예정된 궤도를 따라 조선 동해상의 설정표적 상공으로 비행했으며, 설정된 고도에서 정확한 탄두기폭 믿음성이 검증됐다”고 설명했다.지난달 29일과 10월1일에는 여러 종류의 전술 탄도미사일 발사 훈련이 진행됐으며, 해당 설정 표적들에 대해 상공 폭발과 직접 정밀 및 산포탄 타격을 배합했다고 보도했다. 이달 4일에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지속되고 있는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세에 대처해 명백한 경고를 보낼 결정을 채택하고, 신형지상대지상중장거리탄도미사일로 일본열도를 가로질러 4500㎞계선 태평양 상의 설정된 목표 수역을 타격했다고 밝혔다.6일 오전에는 적의 주요 군사지휘시설 타격을 모의해 기능성 전투부의 위력을 검증하기 위한 초대형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명중타격훈련을 진행했으며, 9일 새벽에는 적의 주요 항구 타격을 모의한 초대형방사포 사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와 함께 지난 6일과 8일에는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와 공군비행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참관했다. 9일에는 대규모 항공공격 종합훈련에 참가한 전투비행사를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7차례에 걸쳐 진행된 전술핵운용 부대들의 발사 훈련을 통해 목적하는 시간에, 목적하는 장소에서, 목적하는 대상들을 목적하는 만큼 타격·소멸할 수 있게 완전한 준비태세에 있다”며 “우리 국가 핵전투 무력의 현실성과 전투적 효과성, 실전 능력이 남김없이 발휘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참 관계자는 “북한의 발표 내용을 추가 분석 중”이라며 “우리 군은 북한의 관련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었다”라고 말했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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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 “3년 만이네요”

    7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운동회가 3년 만에 열려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최근 일선 학교의 운동회, 체험학습, 수학여행 등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야외 행사들이 다시 열리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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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분홍빛 구름 산책

    진한 핑크빛 뮬리가 가득합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물결칩니다. 여기저기 가을꽃 축제가 한창인 요즘, 떠나 볼까요?―경기 안성시 팜랜드에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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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속 깊어가는 가을… 오늘 비 그친 뒤 기온 뚝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걷고 있다. 기상청은 4일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친 뒤 5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5일 중부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내려가고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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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회루 안에서 바라본 경복궁

    3일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회루 특별관람에 참여한 시민이 누각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가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 궁 등에서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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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만에 찾아온 서울거리예술축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SSAF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컴퍼니 퀴담 단원들이 시범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광장과 노들섬에서 개최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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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에 ‘하얀 거인’이 나타났다!!![퇴근길 한 컷]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프랑스에서 온 컴퍼니 퀴담 공연자들이 '허벌트의 꿈' 이라는 공연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야외에서 보여주는 서울문화재단의 대표 축제입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광장과 노들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스페인의 '카오스모스, 이태리의 '프로스페로, 등 이색적이고 환상적인 공연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올해의 주제는 '당신과 나의 거리'로 정했는데, 그동안 멀어진 관계를 거리에서 만남을 통해 좁히며 축제를 즐기자는 뜻이라고 합니다.홍진환기자 jean@donga.com}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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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석 사진’ 놀이에 빠진 MZ세대[사진기자의 사談진談]

    ‘눈 감고 찍은 사진 장난스런 표정 … 꽃받침 속 너와 나 빛나고 있어.’ 신예 아티스트 ‘21학번’이 7월에 발표한 노래 ‘스티커 사진’ 가사 중 한 부분이다. 즉석 사진을 찍으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 곡은 즉석 사진에 열광하고 있는 MZ세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했다. 즉석 사진관은 요즘 젊은이들이 친구들을 만나면 방문하는 필수코스가 됐다. 이들은 오늘 찍을 ‘인생샷’을 내일로 미루는 법이 없다. 때론 뙤약볕에서 오랜 시간 줄 서는 수고로움조차 문제가 안 된다. 기다림 끝에 매장에 들어가면 곳곳에 설치된 포토부스에서 카메라 플래시처럼 웃음이 터진다. 의상과 소품을 대여해주고, 파우더룸까지 갖췄다. 앞서 즉석 사진이 인기인 적이 있었다. 1997년 일본에서 스티커 사진 자판기가 수입돼 2000년대 초반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작은 커튼을 젖히고 들어가 자판기에 돈을 넣은 다음, 제한된 시간 안에 포즈를 취하면 즉석에서 사진이 찍혀 나왔다. 출력된 사진은 가위로 오려서 친구들과 나눠 갖고 습관처럼 삐삐, 다이어리, 휴대전화에 붙였다. 필름 사진과 달리 그 자리에서 인화되는 스티커 사진은 꽤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중후반 스마트폰과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진의 소비 패턴은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빠르게 옮겨갔다. 그러던 스티커 사진은 ‘인생네컷’이라는 즉석 사진 브랜드가 점포를 열면서 점차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인기가 커지자 후발 업체인 ‘포토이즘’ ‘포토시그니처’ ‘하루필름’ 등도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무장해서 젊은이들을 모으고 있다. 유통기업들도 이런 흐름에 발맞춰 즉석 사진관 업체와 콜라보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장민지 경남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는 한 매체 기고에서 “즉석 사진 열풍은 ‘즉석 인화가 가능한 필름 사진’과 ‘사진을 디지털로 저장하거나 복제할 수 있는 방식’ 모두를 소유하려는 소비자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형태로 존재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MZ세대들은 아날로그 사진의 감성을 즐기면서 이를 다시 디지털 파일로 소유하고 SNS에 공유하면서 각각의 재미를 동시에 추구한다. 인문학적 관점에서 보면 ‘사진 권력’이 이동한 측면이 있다는 분석도 흥미롭다. 사진을 촬영하는 행위가 시작되면 카메라를 잡은 사람이 절대적인 권력을 갖게 된다. 전통적인 사진관에서는 사진 찍히는 사람은 사진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관계로 고착된다. “웃으세요. 눈 뜨세요” 사진사의 한마디에 피사체의 몸은 경직되고 어색함이 쉽게 가시질 않는다. 획일화된 구도와 정형화된 포즈를 벗어나기 어렵다. 반면 즉석 사진관에서는 사진 찍히는 사람이 주도권을 가진다.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표정과 자세로 편안하게 ‘셀프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기 표현에 망설임이 없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매번 무슨 포즈를 취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대다가 끝나는 이용자들을 위해 ‘절대 망하지 않는 포즈’가 SNS에서 공유되기도 한다. 비교적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하트샷, 새싹샷, 계단샷, 집중샷, 쌍둥이샷 등은 기본이다. 최근엔 브이를 만든 후 손바닥이 위를 보이게 뒤집어 팔을 앞으로 쭉 내미는 ‘갸루피스’ 포즈가 연예인들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다. 반면 신문 매체를 포함한 레거시 미디어에 표출되는 인물 사진은 MZ세대가 생산하고 유통하는 사진에 비해 상당히 경직돼 있다. 대체적으로 너무 진지하고 정형화돼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정부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의 대미는 여전히 파이팅을 외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그걸 찍기 위해 수십 개의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파이팅 포즈에서 그나마 발전한 것이 두 손 벌려 만든 하트 포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하면 손가락 하트 정도다. 젊은 세대들 눈에는 촌스럽고 식상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사진기자의 고민도 점점 깊어진다. 웃는 얼굴을 찍기 위해 ‘치즈’ 대신 ‘김치’를 외쳤던 과거를 회상해 보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홍진환 사진부 차장 jean@donga.com}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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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 명동 맥주축제

    23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열린 ‘2022 명동 우주 맥주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맥주잔을 들고 건배하고 있다. 명동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이 행사에선 수제 맥주 11종을 시음할 수 있으며 성향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맥주도 추천해 준다. 행사는 24일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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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폭탄’ 맞은 포항…도심 곳곳 침수·정전 피해[청계천 옆 사진관]

    6일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물폭탄을 쏟아내면서 경북 포항 지역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포항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새벽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시간당 104.5㎜, 구룡포에 시간당 110.5㎜의 폭우가 내렸다. 폭우가 일시에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에서 침수와 정전 피해가 발생하고 사태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3시 41분쯤 남구 청림동 1~7통 지역이 침수됐고 연일읍 우복리, 창포동 두호종합시장, 장성동 등이 침수됐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북 최대 재래시장인 죽도시장 일대도 물에 잠겼다. 포항 운하를 중심으로 물이 불어나 포항시 남구 송도동 송림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비롯해 송도해수욕장 일대 해안도로 등이 통제됐다. 동해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를 포함해 북부시장, 오천시장, 포스코 정문 앞 등에도 물이 차올라 통행이 제한됐다. 포항 북구 용흥동 대흥중학교 뒤편 야산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포항 효곡동 아파트 주민 21가구도 산사태로 긴급 대피했다. 농작물 피해는 1320ha로 발생했고, 6만6000여 가구가 정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이날 오전 7시 57분쯤에는 포항 남구 오천읍 도로에서 7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뒤 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해병대 장갑차가 투입됐다. 해병대 1사단은 이날 오전 포항시 남구 청림동 일대에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대와 고무보트(IBS) 3대를 남부소방서에 배치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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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다이스 아트랩 한남 × 프리즈’ 팝업스토어 오픈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라다이스 아트랩 한남 × 프리즈’ 팝업스토어 선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디지털 영상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일부터 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프리즈(Frieze)’ 아트페어를 기념해 ‘흥’을 주제로 마련됐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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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앞두고 분주한 물류센터

    추석 명절을 앞둔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우정사업본부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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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왕세자 업무공간’ 경복궁 계조당 복원 현장 공개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계조당 복원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계조당은 조선시대 문종이 세자 시절 세종을 대신해 국정을 수행하던 곳으로 일제강점기 때 훼손됐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계조당 복원 및 종묘 정전 수리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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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성길 안전운전 하세요”

    29일 서울 강동구가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주민들의 승용차를 무상으로 점검해 주고 있다. 강동구는 1989년부터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와 함께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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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졸업 후 머나 먼 계단길

    25일 하계졸업식이 열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정.통상 2월에 비해 코스모스 피는 때 졸업식을 한다해서 '코스모스 졸업'이라고 불립니다.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이이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누구나 앞으로 감당해야 할 고단한 인생길 느낌입니다.졸업생들은 구직난으로 한숨을 쉬고, 기업체들은 필요한 인재를 찾아도 안오는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새로이 출발하는 졸업생들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빕니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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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한우’ 드시고 힐링하소∼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우 할인판매 행사에서 모델이 한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9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명절한우장터’에는 총 7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다음 달 7일까지 전국 대형마트 등 582개 매장에서 오프라인 할인판매를 병행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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