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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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6-06-06~2026-07-06
경제일반66%
건강28%
문화 일반3%
IT3%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클린 케어 서비스’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장기화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규어랜드로버 클린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소비자 안전을 위해 전국 재규어랜드로버 서비스센터에서 매일 1회 방역을 실시하고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살균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서비스센터 방문을 주저하는 소비자 불안을 덜고 안심하고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소비자가 요청한 장소에서 차를 픽업하고 정비가 완료되면 차를 살균소독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인도해 주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전시장 내방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 내 모든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작업자는 추가로 장갑을 착용하도록 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는 손 세정제를 비치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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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재건축시장 도전… 호반건설 “신반포15차, ‘래미안·아크로’ 뛰어넘는 단지 구현”

    “31년 동안 축적한 주택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래미안’과 ‘아크로’를 뛰어넘는 강남 최고 명품 단지로 반드시 만들겠다”박철희 호반건설 사업부문 사장은 17일 ‘신반포15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강남 재건축 시장 진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또한 박 사장은 “지역별 랜드마크 아파트와 대표 단지는 입지와 상품성에 의해 좌우되는데 신반포15차는 강남 최고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어 호반건설이 추구하는 브랜드 전략과 부합한다”며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안한다”고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파격적인 사업 조건과 고품격 상품 구성, 신속한 사업 진행 등이 꼽힌다. 호반건설이 제시한 재건축 공사비는 약 2513억 원이다. 경쟁사들과 달리 해당 금액에는 390억 원 규모 무상품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주방가구와 가전, 마루, 벽체, 거실 아트월, 욕실 타일 등에 고급 마감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광진구에서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진행한 사업경험과 지난 연말 위례신도시 송파권역 ‘호반써밋 송도’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호반건설은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연 0.5% 사업비 대출이자를 제시했다. 경쟁사들이 제시한 연이자 1.9%, CD금리+1.5% 등과 비교되는 것으로 조합원에 대한 배려와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 수 있었다고 호반건설 측은 설명했다. 사업 기간 지연에 따른 조합원 부담에 대해서는 ‘분양 시기(피크타임) 선택제’를 내걸었다. 조합원들이 선분양과 후분양 중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고 분양시점에 관계없이 공사비와 사업조건이 동일하다고 소개했다. 사업 입찰에 참여한 다른 건설사들의 경우 선분양을 우선으로 제안한 바 있다.상품의 경우 랜드마크 단지에 걸맞게 고품격 외관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관 디자인은 리듬감 있는 선들을 교차 시켜 역동적인 도심과 어우러지도록 하고 어느 방향에서도 눈에 띌 수 있게 디자인한다는 방침이다. 단지 문주는 조형 작품처럼 장식해 단지 내 상징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경은 국내 조경 실적 1위 조경팀과 협업해 단지 안에서 사계절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울창한 수목과 수(水)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리프레쉬 가든과 힐링 산책로, 다양한 정원 등을 제안했다. 이밖에 6개 테마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홈 시스템, 친환경 편의 장치,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최신 사양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단지 내 하자보수 전용 사무소 개설도 약속했다. 혹시 모를 하자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는 취지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신종 코로아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정비사업에 대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유예기간을 3개월 연장하는 대신 다음 달 하순까지 총회 등 행사를 미루도록 했다. 다만 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은 오는 20일 건설사 합동 사업설명회를 열고 4월 23일 시공사 선정 총회 개최를 단행하기로 했다. 이번 신반포15차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일대를 지하 4~지상 35층, 6개동, 총 641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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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시리즈 덕에 웃었다”… 이베이코리아, 15년 연속 성장 ‘수익성까지 확보’

    G마켓과 옥션, G9 등 쇼핑사이트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1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 국내 전자상거래 업계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6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수수료 기준) 성장률(12% 증가, 1조954억 원)을 웃도는 수치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마켓이 연간 기준 흑자를 지난 2005년 달성한 이래 국내 이커머스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15년 연속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출의 경우 수수료 기준으로 업계에서 처음 1조 원을 돌파했다. 회사가 물품을 매입하면 매출로 잡히는 매입매출 기준이 아닌 오픈마켓 형태로는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이다. 이베이코리아 측은 상당수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여전히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성장세를 기록한 이베이코리아 실적이 더욱 두드러진다고 강조했다.실적 성장 주요 요인으로는 결제와 배송, 멤버십, 초대형 할인행사 등 ‘스마일’ 시리즈 흥행이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쇼핑 관련 전 영역을 포괄하는 새로운 소비자 경험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멤버십 서비스의 경우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유료회원 200만 명 모집에 성공했다. 멤버십 프로그램 ‘스마일클럽’을 도입해 소비자 충성도를 확보했다. 실제로 스마일클럽 멤버십은 가입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오픈마켓형 물류배송 플랫폼 ‘스마일배송’ 서비스 역시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구매자 신뢰도를 높이면서 판매자 물류 관련 비용 효율화를 동시에 구현한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특히 판매자에게 최적화된 대금 정산 체계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베이코리아는 스마일배송 활성화에 힘입어 올해 초부터 동탄 물류센터 전면 가동에 들어갔다. 편의점과 대학교, 병원 등에 집중 설치한 무인택배함 ‘스마일박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언택트) 배송 추세를 맞아 이전에 비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스마일박스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배송 경험을 제공하면서 택배기사 수고를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쇼핑특화 간편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은 편리한 결제 방식 경험을 제공해 이베이코리아 실적 확대에 힘을 보탰다. 스마일페이 가입자는 지난달 기준 14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제휴처 확장을 추진해 사용 편의를 지속 개선하고 있으며 기업을 대상으로하는 커머스-금융 융합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신라인터넷면세점 맞춤 결제 방식으로 선보인 ‘신라페이’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또한 2018년 6월 현대카드와 함께 출시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스마일카드’는 올해 3월 기준 회원 77만 명을 확보해 강력한 고객 로열티를 제공하고 있다. 최대 쇼핑축제인 ‘빅스마일데이’는 차별화된 상품과 할인폭으로 소비자들이 기다리는 할인 행사로 안착에 성공했다.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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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公,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사업비 조기집행… 1분기 8678억원 투입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 및 회복을 위한 사업비 조기집행을 추진해 올해 1분기 8678억 원을 집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일자리와 복지, 영농철 대비 안전영농, 재해대비 분야에 집중 집행한 것으로 올해 1분기 계획(8332억 원) 예산의 104%에 달하는 규모다.공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당초 계획된 재정 조기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매주 사업집행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추가인력을 배치하거나 부서 전문 인력 컨설팅을 통해 조기집행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 사업비 조기집행 관련 특례에 따라 영세한 농어촌 사업자를 위해 자금을 선(先) 지급해 유동성 확보를 지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공사는 정부가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완화 적용하기로 한 계약특례를 주요사업에 적용하고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공공기관 조기집행 관련 특례’에 따라 선금지급 한도를 기존 70~80%로 확대하고 의무 선금률 10% 상향, 계약절차 단축 등을 통해 재정 조기집행 추진력을 높이기로 했다. 앞으로도 조기집행을 추진해 상반기까지 올해 대상 사업비 65% 이상을 집행한다는 계획이다.김인식 공사 사장은 “공사에서 집행하는 예산 대부분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어촌 주민 등에 제공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에서 기민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지역 밀착형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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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심입지 브랜드 단지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5월 분양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꾸준한 가운데 다음 달 대구 중심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현대건설은 다음 달 대구 북구 고성동1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실 등 총 1207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북구 생활권 중심인 침산 생활권과 중구 동성로 생활권을 모두 이용 가능한 멀티생활권 요소를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건설 측은 설명했다. 교통의 경우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 달성공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역 경부선과 1호선 대구역이 가깝다. 편의시설로는 반경 1km 이내에 이마트 칠성점과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이 가깝고 대구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동성로 상권 이용도 용이하다.문화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이름에 걸맞게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가깝고 대구에서 유일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단지에서 약 150m 거리에 있다. 단지 남쪽에는 수창공원과 달성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달성초와 경일중, 칠성고 등이 도보권에 있다.비조정대상지역인 북구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정부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전매제한은 6개월로 짧고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하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브랜드 아파트는 자금조달력을 갖춘 대형 건설사가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안정성이 높고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상품성이 비교적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희소성으로 인해 시세에서도 우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지방의 경우 최근 대형 건설사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고 있는 추세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행보를 주목할 만하다. 앞서 5288가구를 공급한 바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는 대구에 힐스테이트 아파트 2586가구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어 총 8000가구 규모를 이룰 전망이다.분양물량이 늘어나면서 지역민 인지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현대건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하고 브랜드 철학을 ‘라이프스타일 리더’로 설정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주거공간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규정하고 이를 상품으로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작년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 따르면 힐스테이트는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작년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올해 3월까지 1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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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올리브영, 봄 시즌 ‘3일 특가·스마트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CJ올리브영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봄 시즌 아이템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스마일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3일 특가’와 ‘스마일 키트’ 혜택을 마련했다.3일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기분 봄 시즌 인기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우, 블러셔 등 올해 봄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를 담은 주요 색조화장품과 선크림, 에센스 등 기초화장품을 선별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수요가 급증한 손 소독제와 면 마스크 등 위생용품 할인도 이뤄진다.이와 함께 소비자 일상을 즐거움으로 채운다는 의미를 담아 스마일 키트 증정 행사도 운영한다. 스마일 키트는 올리브영이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인 ‘즐거운 동행’을 통해 발굴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함께 제작한 스마일 디지털 멀티 참(Charm, 가방 등에 부착하는 액세서리)과 파우치, 12종의 랜덤 샘플로 구성했다. 특히 장시간 마스크 착용을 고려한 피부 트러블 케어 제품부터 핸드크림 등 최근 추세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고 올리브영 측은 설명했다.스마일 키트는 소진 시까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4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증정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지베르니와 보타닉힐보, 비욘드, 바닐라코, 셀퓨전씨, 나인위시스, 닥터지, 눅스 등이 있다.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과 다른 봄을 맞이했지만 소비자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올리브영은 가계 경제가 어려운 소비자들과 소비 침체로 힘든 중소 협력사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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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아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대응 물품 지원

    하이트진로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일상생활이 어려워 집에 머물며 생활하는 재가 장애인 400여명에게 위생용품(손소독제, 물티슈)과 간식 등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하이트진로 서초 사옥에서 오산장애인복지관과 원광장애인복지관 등 수도권 및 부산지역 5개 관련 기관에 물품을 전달했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해 사회공헌 캐치프레이즈인 ‘진심을 다(多)하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불편을 겪고 있는 재가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이트진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에 방역 물품과 성금 등 12억 원 규모 지원을 추진했으며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쪽빵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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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 임원 반납급여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 친환경농산물 상품권 1억원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상품권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권은 공사 임원과 간부진이 반납한 급여로 마련했다.이번 기부는 온라인개학 등으로 급식 식재료 판로가 막힌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를 돕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aT 측은 설명했다.특히 이번 기부금 재원은 이병호 aT 사장을 비롯한 상임임원들의 4개월치 급여 30%와 자발적으로 임금 반납에 동참한 간부직원들의 급여를 모아 마련했다. 기부한 상품권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친환경농산물 전문매장인 한 살림과 아이쿱생협, 초록마을 등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앞서 aT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쿠팡, 티몬, 요기요 등 소셜커머스 및 배달 서비스 앱과 협업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판매하는 등 농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써왔다. 이밖에 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생활안정용 쌀, 긴급방역 지원, 저소득층 노인 대상 마스크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병호 aT 사장은 “상호연대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재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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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그룹,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 활성화에 2억원 지원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 거주 청년(만11세~39세) 일자리 문제 해결 지원에 나선다.현대백화점그룹은 16이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및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과 서정엽 서울시 부시장, 이의헌 사단법인 점프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은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고용 창출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부산과 울산, 대구, 강원 등 11개 지역 향토기업에 취업할 경우 임금 일부를 지원한다.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점프에 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백화점과 홈쇼핑, 그린푸드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구성하고 기업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그룹 유통 채널을 활용한 청년 취업 향토기업 상품 판로 확대 지원도 추진한다. 점프는 서울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개척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그룹 자원을 활용해 청년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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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라코리아,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휠라코리아는 위기 극복과 희망 나눔을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비자를 응원하고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나누며 함께 힘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휠라 브랜드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다음 달 10일까지 멤버십 제도인 ‘휠라 원(FILA ONE)’ 가입자를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멤버십 가입자가 5만 원 이상 구매 시 모두에게 2만9000원 상당 ‘휠라 로고 반팔 티셔츠’를 증정한다. 기존 회원 역시 신규 회원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른 쿠폰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또한 브랜드 모델 및 후원 선수 등 유명인이 참여한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응원 영상’을 공개한다. 배우 김유정과 최수영, 국가대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마라톤 영웅 이봉주, 테니스 선수 권순우 등을 비롯해 휠라와 26년째 후원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 소속 선수단과 프로배구팀 대한항공 선수단,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 박상영, 구본길, 오상욱 선수 등이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순차적으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휠라코리아 관계자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기원하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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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 질스튜어트스포츠, 러닝 특화 ‘네오팩’ 시리즈 출시

    LF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JILLSTUART SPORT)가 올해 봄·여름 시즌을 맞아 패커블 러닝복 ‘네오팩(NEO-Pack)’ 시리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네오팩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봄 날씨를 고려한 운동복 라인으로 가볍고 신축성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러닝에 최적화된 스포츠웨어로 휴대가 간편한 패커블 디자인을 도입했다고 전했다.바람막이 점퍼는 몸판 뒷부분에 탈부착 가능한 지퍼 포켓이 내장된 구조로 이뤄졌다. 버클 벨트를 활용해 슬링백으로 변형도 가능하다. 쌀쌀한 아침과 저녁 시간 체온을 유지해주는 바람막이로 기온이 오르는 한낮에는 두 손을 자유롭게 만들어준다. 러닝 반바지 제품의 허리 뒷면에는 메쉬 소재 지퍼 포켓을 마련했다. 러닝 중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바지를 포켓 안에 넣고 밴드로 고정하면 손바닥 크기로 변해 보관이 편리하다.러닝 특화 디자인과 기능성도 주목할 만하다. 네온 컬러를 활용해 활력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고 무채색과 형광 컬러를 조합해 도시적인 느낌을 살렸다는 게 질스튜어트스포츠 관계자 설명이다. 여기에 빛 반사가 되는 3M 리플렉티브 테이핑을 로고 프린팅으로 활용해 야간 러닝 시 안전성을 높였다. 땀이 많이 나는 부분은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극 사용했다. 활동성이 많은 부분은 지퍼형 트임 디자인을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도록 했다.제품 라인업은 슬링백 변형 바람막이 점퍼와 패커블 스포츠 반바지, 쿨링 소재 반팔 티셔츠 등으로 구성했다. 남성용 제품은 20종, 여성용 제품은 7종을 준비했다.강윤성 LF 질스튜어트스포츠 팀장은 “예측이 어려운 날씨와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지속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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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여름 필수 아이템 ‘리넨 컬렉션’ 전개

    유니클로는 ‘2020 리넨 컬렉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리넨 컬렉션은 100% 유럽산 리넨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리넨 셔츠’를 비롯해 코튼이나 레이온 등을 혼방한 하이브리드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유니클로에 따르면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고 평균 기온이 올라가면서 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리넨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 리넨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섬유로 알려졌다. 특히 서유럽 북프랑스에서 생산한 유로피안 리넨은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유니클로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리넨 셔츠는 100% 유로피안 리넨 소재를 사용해 제작했다. 제작 과정 중 리넨 소재에서 쉽게 생기는 섬유 뭉치인 넵(Nep)을 제거하기 위해 숙련된 장인들이 수작업을 진행하는 등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유니클로 측은 강조했다.리넨 컬렉션 제품군은 아우터와 셔츠, 원피스 등 의류부터 스카프, 모자 등 굿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셔츠 제품은 오픈 칼라와 스탠드 칼라, 스키퍼 칼라 등 넥 라인 디자인을 다채롭게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팬츠는 와이드와 테이퍼드 등으로 선보였다. 컬러는 화이트와 스카이블루, 베이지, 브라운, 카키 등 내추럴한 색상으로 준비했다. 하이브리드 제품으로는 비스코스 레이온을 혼합한 ‘리넨 블렌드’와 ‘리넨 레이온’, ‘리넨 코튼’ 등을 판매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여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편하고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국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 세부 설계 및 디자인도 개선해 출시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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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프라퍼티, ‘화성 국제테마파크’ 개발 사업협약 체결… 내년 착공

    신세계그룹은 16일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화성 국제테마파크’ 개발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신세계프라퍼티 90%, 신세계건설 10%)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사업자 지위로 전환되고 별도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문호리 일원 약 316만㎡ 규모 부지에 조성되는 숙박 및 쇼핑·여가시설 개발 프로젝트다. 단계별 개발을 통해 오는 2030년 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컨소시엄은 테마파크 사업자로 글로벌 수준 테마파크와 호텔, 쇼핑복합시설, 기타 공동 주택과 공공시설 등을 개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사업 착공을 위한 지자체 관광단지 및 유원지 지정 등 인허가 절차를 추진하고 내년 말 착공할 계획이다.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업효과는 고용창출이 약 1만5000명, 방문객 1900만 명, 경제효과는 약 70조 원 규모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공적인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신세계그룹이 가진 모든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최고 수준 콘텐츠와 첨단IT 기술이 접목된 세계적인 관광 명소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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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네켄코리아, 홈술족 겨냥한 ‘5ℓ 생맥주 케그’ 프로모션 진행

    하이네켄코리아는 ‘홈술족’을 겨냥해 ‘집에서 즐기는 생맥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네켄 5ℓ 생맥주 케그와 케그 전용 냉장시스템인 테팔 비어텐더를 함께 구매하면 ‘하이네켄 비어텐더’를 37% 할인해 주는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29일까지 약 2주간 전국 이마트에서 진행된다.하이네켄 생맥주 케그는 5ℓ 대형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다. 미니 탭 튜브를 누르면 신선한 맥주를 바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이라고 하이네켄 측은 전했다. 250mℓ 글라스로 20잔가량 따라 마실 수 있는 크기다. 케그에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주는 카르보네이터 압력 장치가 적용됐다. 특허 받은 기술로 개봉 후에도 30일 동안 신선한 맛을 유지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측면에 부착된 파란온도계는 생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를 알려준다.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비법으로는 개봉 전 10시간 냉각시켜 차가운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하이네켄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홈술족이 늘어나면서 제대로 된 생맥주를 즐기려는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집안에서도 대용량 생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하이네켄코리아는 하이네켄 5ℓ 생맥주 케그 외에 밀맥주 에델바이스와 타이거 라거 케그 제품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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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한 ‘혼술족’ 위한 편의점 맥주·안주 궁합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 속에 ‘혼술’문화 역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홀로 즐기는 술 한 잔에서 나아가 이제는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궁합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 집 근처 편의점은 이제 ‘혼술족’들의 필수 퇴근코스로 자리매김 하는 모습이다. 라거부터 생맥주, 흑맥주 등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고를 수 있고 다채로운 안주까지 한 번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편퇴족(편의점으로 퇴근하는 직장인)’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하고 있다.비어케이는 16일 편의점을 자주 애용하는 국내 ‘혼술족’을 겨냥해 주력 제품과 어울리는 안주를 제안했다.칭따오는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와 어울리는 안주로 양념족발과 치킨을 꼽았다.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는 호프집 맥주 맛을 고스란히 유지한 것이 특징으로 열 대신 멤브레인필터를 활용해 효모를 걸러내는 비열처리방식으로 생산된다. 덕분에 갓 뽑아낸 홉의 풍미를 즐길 수 있고 거품이 부드럽다고 칭따오 측은 설명했다. 양념이 강한 안주가 생맥주 특유의 부드러움과 풍미를 높여준다고 전했다.에딩거 브랜드는 다크 몰트로 만들어 고소하면서 적당한 산미가 어우러진 ‘에딩거 둔켈’이 팝콘이나 구운 오징어 등 영화관에서 즐기는 안주와 궁합이 좋다고 강조했다. 영화관 대신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조합이라는 설명이다. 캐러맬과 견과류, 갓 구운 빵의 풍미가 녹아 들어간 에딩거 둔켈이 다소 질리기 쉬운 팝콘의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준다고 소개했다.밥반찬을 안주로 삼기 적당한 맥주로는 라거 맥주 칭따오 브루어리에서 제조된 ‘라오샨(LAOSHAN)’을 제안했다. 라오샨지역 광천수와 호주 청정지역 보리맥아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으로 강한 탄산과 청량한 맛으로 편의점 간편식 등 반주 파트너로 어울린다고 전했다. 한 끼 식사로 적합한 200g 용량 편의점 간편식과 궁합이 좋다고 칭따오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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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카스, ‘선데이치즈볼 라이언 쇼퍼백 에디션’ 한정 판매

    오비맥주는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Ⅸ의 스낵 브랜드와 손잡고 ‘카스X선데이치즈볼’ 리미티드 쇼퍼백 에디션을 주요 대형마트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카스X선데이치즈볼 리미티드 쇼퍼백 에디션은 최근 유행하는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집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스(335ml) 12캔과 센데이치즈볼 오리지널 스림(35g) 1팩, 라이언 쇼퍼백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파란색 배경에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언 디자인이 적용된 쇼퍼백은 장바구니로 활용하기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카스 측에 따르면 작년부터 카카오Ⅸ와 협업해 치즈볼과 맥주 조합인 ‘치맥’문화를 이어가는 것으로 맥주와 안주 스낵은 물론 카카오 캐릭터가 담긴 굿즈까지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남은자 오비맥주 코어브랜드 부사장은 “작년 7월 카스X선데이치즈볼 첫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 데 이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3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카스와 함께 스낵을 즐기며 잠시나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번에 선보인 카스X선데이치즈볼 리미티드 쇼퍼백 에디션은 16일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한정수량 판매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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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 아이스 뱅’ 출시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인 ‘믹스 아이스 뱅(MIIX ICE BANG)’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서울 4개 지역(강남, 동대문, 신촌, 신도림)과 인천 송도, 울산, 청주, 부산 등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처음 선보이고 이후 2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믹스 아이스 뱅은 먼저 출시된 ‘믹스(MIIX)’ 시리즈보다 상쾌한 느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믹스 브랜드 특유의 ‘X’ 패턴을 적용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블루 계열 컬러는 시원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전용스틱 믹스 제품군은 총 7종으로 확대됐다.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믹스 아이스와 믹스 아이스 더블에 이어 새로운 시원한 맛 스틱을 선보인 것”이라며 “소비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는 지난 2월 OLED 디스플레이와 스마트온 기능을 탑재해 업그레이드 된 ‘릴 하이브리드 2.0’을 출시한 바 있다. 기존 제품 특유의 풍부한 연무량과 최소화한 찐내 등 장점을 유지하면서 사용 편의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KT&G는 글로벌 담배업체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과 ‘릴’ 브랜드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해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널리 알린 바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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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기능식품’ 강화 나선 대웅제약, 에너씨슬 등 신제품 6종 출시

    대웅제약이 현대인 생활습관에 맞춘 제품을 출시해 건강기능식품 분야 사업을 강화한다.대웅제약은 건강기능식품 6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인체 부위별로 ▲간(에너씨슬, 에너씨슬 콜레다운) ▲장(락피더스) ▲눈(아이즈업 모이스트, 아이즈업 컴포트) ▲혈행(세노메가) 등으로 구성해 제품을 선보였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정한 필요 성분 구성과 함량에 대한 기준을 기반으로 소비자 생활습관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의약품 전문 기업 노하우를 집약해 건강기능식품 품질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다. 때문에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 구축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인 건강기능식품 6종은 온라인 쇼핑몰 ‘대웅제약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무료배송과 ‘2+1’,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류재학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소비자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고품질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해 건강기능식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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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MTV 첫 아파트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17일 분양… 3.3㎡당 1120만원

    호반건설은 오는 17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Multi Techno Valley)’ 공동2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지하 2~지상 29층, 6개동, 전용 59~84㎡, 총 578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59㎡A 166가구 ▲59㎡B 58가구 ▲59㎡C 58가구 ▲84㎡A 240가구 ▲84㎡B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다음 달 8일 발표되고 계약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로 계획됐다. 분양일정과 조건은 아직 승인 전이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12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로 수요자 부담을 낮췄다.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은 시화MTV 내 첫 분양단지로 많은 관심을 모은다. 인근에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 근접 요소를 기대할 수 있다. 시화MTV는 자연환경과 참단산업이 어우러진 21세기형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1만4000명 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교통 호재로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계획돼 있다. 거북섬 상업지역이 가깝 단지 인근에는 행정타운 부지도 예정돼 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학교용지도 단지 인근에 있고 아쿠아테마공원(예정)과 아쿠아펫랜드, 해양과학관 등이 인접했다.단지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설계(일부 가구 제외)를 도입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9㎡와 84㎡로 구성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가구는 가사 동선을 배려해 배치되며 주방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선택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 연습장, 주민카페,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단지 주 출입구에는 어린이 통학 승하차 공간이 별도로 들어선다.호반건설 관계자는 “자족형 도시로 개발 중인 시화MTV 내 첫 분양 단지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호반써밋 특유의 우수한 상품성으로 수요자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단지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3년 1월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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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5월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 분양… “하이엔드 명품 아파트 구현할 것”

    GS건설은 대구 달서동 용산동 208-34 일대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지상 최고 44층, 4개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7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며 아파트는 5층부터다. 입지의 경우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서로 뻗은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도 인접했다. 서대구일반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 접근도 용이해 직주 근접 요건도 충족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 지역에서 KTX 및 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 예정이다.생활인프라로는 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찰청 등 행정기관이 가깝고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성서점 등이 단지 주변에 있다. 학생들의 문화·취미생활을 위한 대구학생문화센터를 비롯해 용산초와 장산초, 용산중, 성서중 등 학교시설도 갖춰져 있다. 특히 대구용산자이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대출 규제가 까다롭지 않고 전매제한도 6개월로 상대적으로 짧다.커뮤니티 시설 ‘자이안센터’는 지상 4층에 마련된다. 카페테리아와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샤워장, 도서관,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지난달 GS건설이 분양한 청라힐스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이 141.4대1을 기록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대구용산자이는 GS건설이 대구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아파트로 청라힐스자이와 마찬가지로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소형 GS건설 분양소장은 “대구용산자이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를 고루 갖춘 입지가 특징”이라며 “아파트 외관부터 단지 내 조경, 커뮤니티 시설, 내부 마감재 등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하이엔드’ 명품 주거단지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대구용산자이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이버 견본주택’으로만 운영할 예정이라고 GS건설 측은 전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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