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선

조혜선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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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hs87cho@donga.com

취재분야

2026-01-18~2026-02-17
사회일반35%
문화 일반12%
국제일반12%
정당12%
대통령9%
정치일반9%
경제일반4%
중국3%
종합경기3%
사고1%
  • “합성했는데 잘 봐주세요”… 트와이스 팬들, 광고 영업까지

    과거 팬클럽은 자신의 우상을 따라다니며 좋아하는 것에 그쳤죠. 이후 ‘조공’으로 불리는 선물 문화가 확대됐는데요. 최근에는 광고 영업(?)까지 하는 팬들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트와이스의 팬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최근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포카리스웨트 측에 “트와이스 티저 사진을 팬들이 편집했는데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나중에 광고 모델 고르실 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보냈습니다. 이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티저를 포카리스웨트 이미지에 맞게 보정한 것입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원본의 민트색 배경을 포카리스웨트의 상징인 파란색으로 보정한 것이죠. 색상 변경만으로 멤버들의 싱그럽고 상큼한 매력이 더해졌다는 평입니다. 이를 본 포카리스웨트 페이스북 운영자는 “트와이스 사진이 포카리스웨트와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예쁜 이미지 감사드리며, 2017년 모델 선정시 꼭 참고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물론, 광고를 얻어낸 것은 아니지만 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네티즌들도 크게 감탄했는데요. ▲ 진짜 광고 모델되면 저 팬 찾아야 한다▲ 파란색이랑 잘 어울리네▲ JYP 영업부장 시켜라▲ 포카리 측에 눈도장은 제대로 찍었네▲ 모델로 발탁되면 멤버들이랑 밥 먹게 될 듯 등의 반응입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를 발표합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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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10명 중 7명, “직무? 전공과 상관 없어”

    대학 때 배운 전공을 살려 취업한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1452명을 대상으로 직무와 전공의 상관 관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그 결과, 직장인 71.9%는 ‘전공과 직무가 반드시 연결될 필요는 없다’고 응답했는데요. 대다수의 직장인이 대학 전공과 직무가 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현재 본인의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을 묻는 말에는 “42.2% 정도 수준으로 관련이 있다”고 밝혔고요. “전공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는 ‘아주 많이 도움 된다’(28.6%), ‘가끔 도움 되는 부분도 있다’(49.9%)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전공이론과 실무는 다르기 때문에 별로 도움 되지 않는다’(19.8%)는 응답도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전공과 직무가 다른 것에 대해 어떠한 생각일까요. 응답자들은 ▲전공 외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32.6%) ▲하고 싶은 일은 항상 변할 수 있다(27.6%)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공을 살리지 못한 것에 후회는 없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직장인들은 전공과 맞지 않는 직무를 지원한 이유로 ‘취업난’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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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탕? 결혼 사례도 있어”… 직장인 솔로대첩, 관심 집중

    2012년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솔로대첩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죠. 하지만 남탕(?)이라는 오명을 얻으며 실패로 끝났는데요.이번에는 싱글 직장인 2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팅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 아브뉴프랑에서 오는 4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싱글 남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미팅 이벤트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이 개최됩니다.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은 아브뉴프랑 내의 다양한 맛집을 돌며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방식의 미팅 이벤트입니다. 프랑스 파리 거리를 모티브로 조성된 만큼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해준다는 콘셉트로 말이죠. 참가 자격은 25세부터 35세까지의 미혼 직장인으로 제한되고요. 동성 2인 1조로 새미프(새마을미팅프로젝트)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참가비(1인당 남성 3만 원·여성 2만 5000원)를 내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명의 남녀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아브뉴프랑 내의 제휴 된 맛집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진행 요원의 안내에 따라 2:2로 배치된 좌석에서 이성과 미팅을 하게 되는 것이죠. 현재까지 남성 69명, 여성 64명이 참가 신청을 했는데요.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새미프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까지 4번의 행사를 진행했는데 매번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는 편입니다. 지난번 종각에서 열린 행사도 겨울임에도 300명이 모두 채워졌습니다”라고 전했고요.실제로 매칭되는 커플수에 대해서는 “(매칭된 커플수를) 따로 집계는 하지 않습니다”라며 “한 번 오셨던 분들이 계속해서 오시기도 하고, 실제로 (이곳에서 만나) 결혼하신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진행된 신촌 행사에서는 성비 균형·연령대 문제 등 다소 미흡한 진행이 불만을 야기시키도 했는데요. 새미프 관계자는 “성비는 맞춰서 뽑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연령대를 맞춰드리려고 노력 중입니다”라고 개선된 점을 밝혔습니다. 한편 새미프는 지역상권을 살리고 참가자들에게 연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대규모 미팅 프로젝트 ‘솔로대첩’을 진행 중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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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섹시했나”… 티파니, 하와이 화보 ‘아찔’

    소녀시대 티파니가 하와이 화보를 공개했다.패션매거진 싱글즈는 티파니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하외이 호놀룰루에서 진행됐다. 티파니는 특유의 눈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공개된 화보에서 티파니는 트로피컬 프린트 드레스와 레이스 톱 등 봄을 닮은 화사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봄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한편 티파니가 참여한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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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지진’ 성금 모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본 구마모토에 연쇄 강진이 일어났죠. 지난 14일 진도 6.5 지진에 이어 16일 7.3의 2차 강진이 발생했는데요. 사망자가 44명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피난민만 19만 명 이상이 발생한 일본에 국제 사회의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만의 민진당은 100만 타이완 달러(약 3550만 원)를 기부하겠다고 밝혔고요. 미국은 지진 피해 대응 활동에 미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국내 인터넷상에서 때아닌 ‘일본 지진’ 성금 모금 설전이 불거졌습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구마모토 대지진에 한국의 지원은 아직 없는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이를 올린 네티즌은 “미국, 대만 등에서는 인도적 지원을 할 방침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은 아직인가 봅니다”라며 “구마모토 상황도 좋지 않고 기왕 할거라면 빨리 도움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이러한 ‘일본 지진’ 성금 모금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본은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2011년도 대지진 때 성금 주고 우리가 어떻게 돌려받았는지 생각해봐라▲정부 차원의 지원은 찬성하지만 성금은 반대한다▲그들을 조롱할 필요도 없고, 모금도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등의 반응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네티즌은 “나쁜 감정만을 앞세우지 말고 현재 일본 상황을 파악하라. 사람들이 죽고, 오갈데 없는데 도와주는 게 우선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이외에도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성금 모금에 대한 생각을 묻는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고요. 이에 대한 찬반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앞서 주요 모금 단체·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발생 당시 국내에서 수백억 원의 성금이 모금된 바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일본 지진’ 성금 모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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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에게 벌 주는 것”… 도로 기어간 남성, 무슨 일?

    스스로에게 벌을 준다며 도로를 기어가는 남성이 목격됐습니다. 그것도 장대비가 쏟아지던 날에 말입니다.중국의 소후닷컴은 지난 17일 “남성 2명이 비가 쏟아지던 날, 도로를 2시간 동안 기어갔다”고 전했는데요.사건은 지난 12일 오후 7시 20분쯤 발생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목격자 통 씨는 차를 타고 귀가하던 도중, 도로를 기어가고 있는 한 남성을 발견합니다. 그는 남성에게 다가가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었는데요. 이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네 발로 앞을 기어갔답니다. 결국 다시 차로 돌아온 통 씨. 하지만 걱정되는 마음에 다시 그를 찾아갔는데요.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의 옆에는 또 다른 남성이 나타나 함께 도로를 기어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니, 이들의 사연은 이랬습니다.1992년생인 이 남성은 한 회사의 직원이라고 합니다. 다른 한 명은 그의 동료이고요. 이들은 이번 분기 회사 실적이 좋지 않았다는데요. 약 20개의 업무 성과를 달성해야 했지만, 절반에도 못 미치는 7개만을 달성한 것이죠.이 때문에 “스스로에게 벌을 준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소식이 접한 네티즌들은 “회사에서 업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그에게 벌을 내린 것이 아니냐”라고 의심했는데요.이 남성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네티즌들이 생각하는 그러한 복잡한 상황이 아니다. 오로지 나 스스로 원해서 한 것이다”고 해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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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준 평전’ 출판기념회, 오는 19일 진행

    '장병준 평전'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장병준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장병준 평전'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포양 장병준(張柄俊)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의정원 의원, 신간회 중앙대표 등을 역임한 독립 운동가다. 1893년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서 4형제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에서 한학을 배우던 장병준은 목포에서 공부한 후 서울로 올라가 천도교 계열의 보성전문학교를 거쳐 니혼(日本) 대학 법학과를 다녔다.1919년 장병준 선생은 목포, 무안 지역에서 3.1 만세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조직활동을 활발히 하는 한편 3월 18일 장산도에서 선도적 만세 시위를 조직한다. 1919년 4월 23일 조직된 대한국민대회 조직에 참여해 이후 수립된 한성정부의 일원이 됐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전라도 대표 의원으로 선출된다. 장병준 선생은 그 시기 상해임시정부의 최대 과제였던 독립운동의 단일대오 형성을 위해 북간도와 연해주에 산재돼 있던 독립운동세력을 통합시키는 임무를 맡아 수행했다.또한 목포, 무안, 완도, 강진, 해남 지역의 운동가들과 접촉했다. 이들은 이후 3.1운동 1주년 기념투쟁과 신간회 결성까지 이어지는 목포지역 일대의 민족운동핵심 맥이 됐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해방조국의 건설을 위하여 조선과도입법의원, 한민당 광주지부장 등을 맡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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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값 1만 원, 부담스러워”… ‘도시락족’ 늘고 있어

    요즘 서울에서 점심 한 끼를 해결하려면 7000원은 기본이죠. 여기에 커피라도 마신다면 1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는데요. 직장인으로서 점심값 1만 원은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최근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최근 직장인 63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도시락족의 속사정’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그 결과, 절반이 넘는 66.7%의 직장인이 점심으로 ‘도시락(집밥, 편의점 도시락 등)을 이용한다’고 답했는데요. 성별로는 남성(33.8%%)보다 여성(66.2%%)이 많았습니다.도시락을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점심 비용이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서’(52.6%)가 가장 많이 선택됐고요. 이어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20%) ▲다이어트 등 건강을 위해서(11.4%) ▲점심 메뉴 선정이 어려워서(8.6%) ▲혼밥(혼자 먹는 밥)을 하고 싶어서(7.4%) 등의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도시락을 이용하는 횟수는 ‘주 2~4회’가 70.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주 5회’(19.5%), ‘주 1회’(9.8%)의 순입니다. 점심으로 먹는 도시락의 종류로 ‘집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이용한다’(56.7%)는 비율이 ‘편의점이나 시중 도시락 전문점의 도시락을 이용한다’(43.3%) 보다 높았습니다.그렇다면 직장인이 생각하는 적정 점심 가격은 얼마일까요.응답자들은 도시락을 제외한 적정 점심 가격으로 ‘5000원~7000원’(50.2%)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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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지 말입니다”… 김지원, 봄맞이 ‘싱그러움 가득’

    배우 김지원의 봄맞이 화보가 공개됐다.김지원은 최근 빈폴 레이디스의 뮤즈로 발탁돼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플라워 패턴 드레스와 밀집 소재의 페도라를 우아하고 사랑스럽게 소화해냈다. 특히 그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편하게 누워 있거나 꽃을 가득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내추럴한 모습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김지원은 오랜만에 피크닉을 나온 소녀처럼 즐겁게 촬영을 즐겼다고 한다.한편 김지원의 이번 화보는 인스타일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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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 안 하고 뭐해요?”… 소맥, ‘주류계의 비틀스’ 극찬

    소주와 맥주를 섞는 ‘소맥’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죠. 소맥잔이 불티나게 팔릴 정도로 말입니다.그렇다면 소맥을 맛본 외국인들의 반응은 어떨까요.한국 문화를 처음 접하는 영국인들의 반응을 담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 남자’ 조쉬가 이번에는 ‘소맥’에 도전했습니다.지난 1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조쉬와 그의 지인들이 소맥을 마셔보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먼저 맥주를 마신 지인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내가 마셔본 맥주 중에 최고는 아니지만 목 넘김이 좋다” 등의 평을 내렸고요. 소주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다. 마시려는 이유가 취하기 위해서 같다”면서 높은 도수를 언급했습니다.이어 조쉬가 소주와 맥주를 섞는다고 말하자 황당해 했는데요. “맥주랑 다른 술을 섞는 건 생각도 안 해봤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소맥을 맛본 후 반응은 확실히 달랐습니다.▲괜찮다! 나쁘지 않다. 단맛이 난다▲맥주의 맛을 더 강조시켜 마음에 든다▲환상적이다. 왜 수출하지 않느냐. ▲섞을 생각을 하다니~ 한국 사람들 훌륭하다.▲주류계의 비틀스가 나타난 거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습니다.마지막에는 “한 잔만 마셔도 정신을 못 차리겠다. 조심하라”고 소맥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한편 해당 영상은 게재된지 이틀만에 조회수 74만 뷰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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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핑테스트 시급합니다”… SBS 개표 방송, ‘인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종료됐죠. 이후 지상파 3사 SBS, KBS, MBC, 종합편성채널 등에서 일제히 개표 방송을 시작했는데요.단연 SBS의 개표 방송이 젊은층의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센스있는 자막과 화려한 그래픽, 패러디를 이용해 말 그대로 ‘취향 저격’에 성공한 것이죠.우선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패러디한 ‘잡룡이 나르샤’는 실제 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는 호평이 이어졌고요. ‘반지의 제왕’을 패러디한 ‘절대배지를 찾아서’와 삼국지 그래픽도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출전 장수는?”이라는 멘트와 함께 후보자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비장한 표정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인제를 ‘불사조’로 표현한 CG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코너마다 게임 화면을 떠오르게 만드는 CG에 배경음악이 더해졌고, 승패에 따라 후보자들의 웃고 우는 얼굴이 재미있다는 평이 줄을 이었습니다. 센스있는 자막도 한몫했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와 무소속 유승민 후보를 각각 ‘옥새의 난’과 ‘역린’이라고 표현했고요.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에 ‘이제 민심이 피부로 느껴진다. 4선, 놓치지 않을 거예요’, 무소속 윤상현 의원에 ‘다녀오겠습니다 누나’ 등 디스(?)를 연상케하는 문구를 넣기도 했습니다.이외에도 ‘총선록’, ‘총선 삼국지’, ‘총선극장 300석’, ‘총선토토’ 등 제목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코너가 상당했습니다.자칫 지루하고 딱딱해질 수 있는 선거,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죠.당선이 확실시된 지역·후보들은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타워즈’ 스태프롤을 패러디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마지막으로 SBS 측은 자사 선거방송의 상징으로 ‘개표 마라톤’을 꼽았는데요. ‘2016 개표 마라톤’은 스포츠 중계 전문인 배성재, 김환 아나운서가 진행했습니다. 마라톤 화면에 후보들의 얼굴을 합성해 현장감을 살렸다는 평입니다.네티즌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습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SBS 개표방송, 약 빨고 만들었냐”고 표현했고요.▲도핑테스트가 시급하다▲개표 방송을 한국의 슈퍼볼로 키우겠다는 의지▲예능도 개표 방송만큼 열심히 해봐라▲개표 방송하려고 방송국하는 듯▲오늘만 사는 방송 등 흥미로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한편 이날 개표 방송 시청률은 KBS1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MBC, SBS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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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골적인 일베 인증?”… Btv 손가락 표시, ‘논란’

    일베(일간베스트) 이용자임을 인증하는 손동작 사진이 TV 방송에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근 인터넷상에는 ‘Btv 일베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게시물에는 영화 ‘좋아해줘’의 포스터가 담겨 있습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좋아요는 그만, 우리 이제 연애할까요’라고 쓰인 자막 부분의 손가락 표시입니다. 실제 영화 ‘좋아해줘’ 원본 포스터에는 페이스북의 ‘좋아요’ 표시가 그려져 있는데요. Btv에서는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가락 모양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이렇게 노골적인 일베 인증은 처음이네”, “오늘부터 Btv 끊어야겠다”, “이건 빼박이다”, “극혐” 등 불쾌해했습니다. 일부에서는 “합성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합성이 아니더라. 800번에서 확인했다”면서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과거에도 공중파 뉴스에서 제작진의 부주의로 인해 일베 이미지가 사용돼 논란이 일은 바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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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워드립니다!”… 버스 알람 서비스, 어떠세요?

    버스에서 잠이 들어 목적지를 지나친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러한 일을 방지하고자 중국 정저우시의 82번 버스가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바로 ‘버스 알람’ 도우미 서비스인데요.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운전기사가 승객을 깨워주는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체계적인 시스템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탑승할 때 버스 운전기사에게 이름과 목적지를 말하면 됩니다. 그러면 기사가 승객에게 들은 것을 공책에 적어둡니다. 수동인 것이죠.그러자 일부에서는 탑승시 불편함과 안전에 대해 걱정했는데요. 회사 측은 “탑승하는 승객과 운전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맨날 지나칠까봐 불안했는데 괜찮은 서비스다”, “돈 받는게 아니라니 더욱 마음에 든다”, “우와~ 더욱 확대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그럼에도 일부 네티즌은 “버스 기사가 운전도 하면서 저것까지 해야하나. 그냥 알람을 맞춰놓고 대충 일어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버스 회사 측은 “82번의 알람 서비스가 반응이 좋을 경우, 노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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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님, 살려주세요!”… 방수폰 갤럭시S7 ‘수난 시대’

    삼성 갤럭시S7의 방수 기능이 부활해 관심을 모았죠. 그래서일까요. 최근 갤럭시S7의 방수 기능을 독특한 방법으로 실험하는 영상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수난 시대(?)’의 시작은 끓는 물 실험입니다. 유튜브 계정 테크렉스(TechRax)가 앞서 지난달 2일(현지시각) 갤럭시S7과 아이폰6S의 방수기능을 실험하기 위해 끓는 물에 빠뜨리는 실험을 진행한 바 있죠. 그 결과, 갤럭시S7은 입수 1분 35초 만에 과열 경고 후 기기 작동이 멈췄습니다. 하지만 끓는 물에서 기기를 꺼내놓고 3초쯤 지나자 다시 전원이 들어오면서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했습니다. 이후에는 일반적인 물이 아닌 콜라로 업그레이드 됐는데요. 스마트폰 리뷰어 아드리안 이센은 유튜브를 통해 갤럭시S7 엣지의 방수 성능을 실험했습니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센은 플라스틱 통에 갤럭시S7 엣지를 넣은 뒤 콜라를 가득 채웠습니다. 갤럭시S7 엣지는 3분이 지나고서야 콜라에서 빠져나왔고요. 이센은 터치, 스와이프 등 각종 입력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또한 물 속에서 16시간 넘게 버틴다는 것도 실험을 통해 증명됐죠. 유튜브 채널 언박스 테라피에서 루이스 힐센테거는 물이 가득 담겨 있는 병 안에 갤럭시S7엣지를 넣고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후 12시가 될 때까지 그대로 뒀습니다. 물 안에 넣은 지 16시간 36분 만에 갤럭시S7엣지를 꺼냈음에도 기기는 멀쩡히 작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마지막으로 최근 LG 세탁기와의 컬래버레이션(?)도 관심을 이끌어냈는데요. 유튜브 IT채널 맥스리(MAX LEE)에서는 갤럭시S7을 세탁기에 넣는 파격적인 실험을 감행했습니다. 이때 실험에 LG전자 드럼세탁기를 사용한 것입니다.영상에서는 갤럭시S7에 투명한 후면 케이스만 씌워 다른 옷가지와 함께 45분간 세탁기를 돌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켜진 채 말입니다. 세탁이 끝난 후 빼낸 갤럭시S7은 멀쩡했습니다. 화면에 앱이나 카메라가 문제없이 작동했고 심지어 디스플레이에도 흠집나지 않았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흥미로웠는데요.▲ 갤럭시S7 : 주인님 살려주세요▲ 갤럭시S7 : 그만해라 이것들아▲ 휴대전화 살균하기 좋네요▲ 난 왜 LG 세탁기가 더 대단해보이냐▲ 방수 기능 내세웠다가 극한직업 갖게된 S7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한편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6조 6000억 원의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달성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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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실 마케팅, 벗어나나”… LG 마케팅, 네티즌도 ‘흡족’

    “LG가 또…”. 한때 인터넷상에서 쉽게 볼 수 있던 한마디였죠. 바로 LG전자의 다소 부실한 마케팅을 지적하는 말인데요.그런 LG전자의 마케팅에 변화(?)가 생긴 것일까요.최근 LG전자의 드럼세탁기가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며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입증했습니다.LG전자는 ‘카드 쌓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브라이언 버그(Bryan Berg)와 함께 1000rpm(모터가 1분에 1000회 회전)의 속도로 돌고 있는 LG 저진동 드럼세탁기 위에서카드를 높이 쌓는 기록 달성에 도전했는데요. 1000rpm은 드럼세탁기가 일반적인 탈수 상태에서 돌아가는 평균 속도입니다.LG전자와 브라이언 버그는 12시간 동안 높이 3.3m의 카드탑을 쌓아 세계기록을 세웠고요. 이에 기네스 협회로부터 ‘12시간 동안 가장 높이 쌓은 카드탑(The tallest house of cards built in 12 hours)’이라는 인증서를 받았습니다.흔들림이 없는 평지 위에서도 쌓기 힘든 것을 모터가 1분에 1000회 돌아가면서 진동이 계속되고 있는 세탁기 위에서 성공한 것입니다.이러한 LG전자의 마케팅에 네티즌들도 놀란 반응입니다. 과거에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제대로 홍보하지 않는다는 평을 얻었으나, 이번에는 제품의 강점을 제대로 파악해 마케팅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LG 마케팅, 요새 일 잘하네요”, “바로 이거다. 이정도를 원한 것이다”, “드디어 LG 마케팅팀이 일하기 시작했네” 등 만족스러워했습니다.일부 네티즌은 “혹시 팀원이 전원 교체된 것은 아니냐”라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는데요.LG전자 관계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인터넷상의 좋은 반응을)알고 있다”라며 “별다르게 드릴 말씀이 없다”고 겸손한 반응을 내보였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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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만 해도 심장 덜컥”… 도시의 닌자, ‘롯데타워 영상’ 공개

    고공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카로프가 롯데타워 영상을 공개했습니다.지난달 27일 롯데월드타워 123층의 철골 구조물을 밟고 올라선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지 2주만인데요. 라스카로트는 지난 10일 오후 8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롯데월드타워에 올라가는 영상을 올렸으니 확인하라”고 게재했습니다.‘Lotte World Tower (555 meters)’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곳곳의 풍경과 롯데월드 타워에 잠입하는 남성 2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들은 밝은 대낮에 롯데월드타워 공사장 벽면을 오르다가 경비원에게 발각돼 도망가기도 했습니다. 이후 밤 시간대 텅 빈 롯데월드타워 공사장으로 들어가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안전장비 없이 아슬아슬하게 타워를 올라가는 모습에 보는 사람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는데요. 롯데월드타워의 123층 꼭대기. 높이 555m 지점에 도착해 사진을 찍은 시간은 아침 6시 55분입니다. 이 영상은 현재(11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27만 뷰를 돌파했고요. 좋아요 2만을 넘겼습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덜컥한다”, “심약한 분들은 보지 않았으면 한다”, “대단하긴 하네” 등 놀라워 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롯데월드타워 이외에도 독일 쾰른 대성당, 홍콩 완차이의 한 타워, 중국 상하이 타워 공사현장, 이집트의 한 피라미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과 노트르담 대성당 등의 가장 높은 곳을 보호장비 없이 맨몸으로 올라가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한 바 있는데요.그들이 촬영한 이 위험천만한 사진은 대부분 불법으로 자행됐습니다. 진입이 제한된 관광지나 유적지는 물론, 공사 현장의 크레인이나 가교 등 꼭대기도 대부분은 출입이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사진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각도의 새롭고 아름다운 광경을 담고 있기도 하지만 이들에게는 늘 ‘도시의 닌자’, ‘고공 침입자’ 등의 수식어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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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혜선 기자의 핫초코] 초코파이서 막걸리까지… ‘바나나 열풍’

    지난 2014년 허니버터칩 열풍이 어마어마했죠. 편의점에서는 과자를 진열하기도 전에 동이 났고요. 마트에서는 끼워팔기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이후 식품업계에 허니 관련 제품이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파이류에서 시작된 바나나 열풍이 주류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우선 바나나 인기에 불을 지핀 것은 지난달 출시된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입니다. 지난달 7일 출시돼 3주 만에 1000만 개가 넘게 판매됐다고 하는데요. 비슷한 시기인 지난 10일 출시된 롯데제과의 ‘몽쉘통통 바나나’도 3주 만에 약 960만개가 팔렸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롯데제과는 ‘말랑카우 바나나우유맛’에 이어 ‘칸쵸 바나나맛 우유’, ‘바나나 먹은 감자칩’ 등을 잇달아 선보였고요.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투게더’에 바나나 맛을 첨가한 제품을 최근 내놓았습니다. 심지어 바나나 열풍은 주류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순당은 “8일부터 ‘국순당 쌀 바나나’를 전국 할인매장과 편의점 등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산의 청량감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어울려 부드럽고 순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순한 주류라는 게 국순당의 설명입니다.반응도 상당히 좋습니다. 블로그에 해당 제품을 검색하면 수많은 후기가 쏟아졌고요.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일 맛에 대한 평가가 올라오고 있는데요. 특히 초코파이 바나나와 몽쉘 바나나를 비교한 글이 많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생각보다 맛있더라”, “드디어 구해서 먹어봤다. 한동안 빠져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과자는 안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괜찮네”, “국순당 바나나 막걸리 기대된다” 등의 반응입니다. 2년 남짓 이어진 허니 제품의 인기. 새롭게 불고 있는 바나나의 열풍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혜선 기자의 ‘핫초코(핫 초이스 코너:Hot Choice Corner)’는 최근 이슈되고 있는 주제를 선택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입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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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뢰벨, New 출시… 프로모션 진행

    영유아기업 프뢰벨에서 New 출시를 기념해 ‘프뢰벨 테마 동화 Twin Book’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롭게 출시된 New 는 유아의 발달 심리에 맞춰 7가지 테마로 구성된 세계 창작 그림 동화다. 본책 50권, 구연동화 핸디 오디오 1개, 구연동화 CD 15장, 활용 가이드 ‘그림책 읽어 주는 부모’ 1권, Thinking Pen 1개로 구성됐다. 특히 New 는 ‘Thinking Pen’과 호환 가능해 더욱 생생하고 즐겁게 동화책 내용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로모션용으로 증정되는 ‘프뢰벨 테마 동화 Twin Book’은 동일한 교재를 2가지 언어로 다룬 쌍둥이 책으로 한글판 교재 2권과 영문판 교재 2권으로 구성돼 있다. 그 외에 구연동화 CD 1장이 포함됐다. ‘프뢰벨 테마 동화 Twin Book’은 New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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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서 오프로드 하셨네”… 이상한 점, 발견하셨나요?

    인터넷상에 흥미로운 사진 한 장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SM3는 어떻게 주차를 했을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공개된 사진에는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혹시 이 사진에서 잘못된 점을 찾으셨나요. 언뜻 보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어떻게 주차했을까요’라는 물음이 무색할만큼 깔끔하게 주차된 모습이죠. 도무지 이상한 점을 찾지 못하겠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상당했습니다. ‘조수석쪽 뒷바퀴’라는 힌트가 없었다면 찾기 쉽지 않았을텐데요. 바로 주차장 방지턱을 넘어선 것입니다. 주차장 방지턱은 구역을 넘지 못하도록 설치된 것이죠. 사실 방지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데요. 이 차량 운전자는 방지턱을 넘어서 주차한 모습입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흥미로워 했는데요.대다수의 네티즌은 “뭐가 잘못됐나 한참을 봤다”, “올라탄 듯”, “주차장에서 오프로드 하셨네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네티즌은 “뭐가 잘못됐느냐”, “주차 잘됐는데”, “3분 동안 봤지만 모르겠다” 등 여전히 찾아내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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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 “완벽한 비주얼!”

    애프터스쿨 나나의 이탈리아 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나나는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을 위해 밀라노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미니스커트로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를 자랑한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완벽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스타일링에 러블리한 ‘로즈 쿼츠’ 컬러의 미니 체인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하는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나나의 밀라노 화보는 5월 그라치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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