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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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8~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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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박·짐차·7인승까지 ‘일당백’… 대형 SUV ‘아틀라스’ 상륙

    대형 SUV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세그먼트 중 하나다. 하지만 실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모델은 드물다. 특히 3열 공간은 성인이 앉기에는 협소해 ‘계륵’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런 가운데 폴크스바겐 신형 아틀라스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2024년형 북미 최신 모델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아틀라스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실내 공간, 실용적인 시트 구성 및 캠핑과 레저까지 고려한 다양한 기능으로 ‘대형 SUV’ 기준을 재정의하고 있다.아틀라스는 길이 5095mm의 동급 최장 차체를 기반으로, 탑승객을 위한 공간을 극대화한 설계를 갖췄다. 6인승 또는 7인승으로 출시되는 이 모델은 필요에 따라 2열에 독립 캡틴 시트 또는 3인승 벤치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 많은 SUV가 3열을 단지 구색 맞추기 용도로 마련한 것과 달리, 아틀라스의 3열은 실제 성인이 장시간 탑승해도 불편함이 없을 만큼 여유롭다. 특히 2인승 구성의 3열은 3인승 구조를 채택한 경쟁 모델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며 모두에 넉넉한 레그룸이 제공된다.3열 탑승객을 위한 편의 사양도 놓치지 않았다. 송풍구, 컵홀더, USB 포트가 모두 마련돼 있어 장거리 이동 시에도 탑승자 만족도가 높다. 2열 시트는 카시트 장착 상태에서도 간편하게 3열 탑승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어린 자녀가 있는 대가족에게도 매우 실용적이다.적재 공간도 동급 최고 수준이다. 3열을 접으면 1572리터, 2열과 3열을 모두 접으면 무려 2735리터까지 확장된다. 별도 평탄화 작업 없이 모든 시트를 완전히 접을 수 있어 차박 캠핑이나 대형 짐 적재 시에도 무척 유용하다. 실제로 미국 자동차 매체 ‘카 앤 드라이버’에 따르면 시트를 모두 접은 상태에서 최대 38개의 여행용 캐리어를 실을 수 있다.무엇보다 신형 아틀라스는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꼽힌다. 트레일러 히치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어 별도 구조 변경 없이도 모터보트와 카라반, 트레일러 등 다양한 장비를 손쉽게 견인할 수 있다. 최대 견인 하중은 약 2268kg, 수직 하중은 227kg에 달해 대형 캠핑 트레일러도 안정적으로 끌 수 있다.디자인 역시 대형 SUV에 걸맞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최신 R-라인 디자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전면에는 랩어라운드 LED 주간주행등과 함께 일루미네이티드 프론트 로고가 강렬한 인상을 만든다. 후면에는 좌우 일체형 리어램프와 중앙의 발광형 폴크스바겐 로고가 유니크한 그래픽 효과를 완성한다. 이 모든 디자인 요소는 아틀라스만의 당당하고도 세련된 SUV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킨다.실내의 경우 기본 적용된 ‘비엔나 가죽 시트’는 퀼팅 패턴으로 마감돼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앞좌석은 통풍과 열선, 전동 조절은 물론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된다. 여기에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12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뤄 운전자의 시인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시트 구성은 7인승(2+3+2)과 6인승(2+2+2) 중 선택할 수 있다. 7인승은 2열 벤치 시트를 제공해 많은 인원이 편하게 탑승할 수 있고, 6인승 모델의 캡틴 시트는 승차감과 개별 편의성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2열에도 열선 시트와 독립 온도 조절 기능, 고출력 USB-C 충전 포트가 기본 제공돼 뒷좌석 탑승객도 장거리 이동이 편하다.신형 아틀라스는 첨단 안전·편의 사양도 충실히 갖췄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탑 세이프티 픽’ 등급을 받은 것을 비롯해, 폴크스바겐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다. 이를 통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트래블 어시스트, 전방 긴급 제동, 사각지대 모니터링,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차선 유지 보조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 제공돼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360도 뷰 기능인 ‘에어리어 뷰’와 원격 시동 기능, 30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도 모두 기본 적용돼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렸다.파워트레인은 2.0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전자식 4모션 AWD 시스템의 조합으로 완성된다. 최고출력은 273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에 달한다. 이는 실용적인 회전수 구간에서 최대토크가 발휘돼 일상 주행부터 고속주행, 오프로드 주행까지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해 운전자가 다양한 환경에 따라 주행 감각을 맞출 수 있다. 복합 연비는 8.5km/ℓ다. 배기량 2.0리터 덕분에 자동차세 부담도 비교적 적어 경제적인 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국내 출시 모델은 2.0 TSI 4모션 R-라인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 7인승 가격은 6770만1000원, 6인승 모델은 6848만6000원이다). 기존 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200만 원의 트레이드-인 보상과 함께 폴크스바겐 재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또한 ▲5년에 15만 km 블랙박스 무상 보증 연장 ▲3년 서비스 프로그램 ▲사고 수리 토탈케어(최초 1년, 50만 원 한도/최대 5회) ▲바디·부품 프로텍션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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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스타 4,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영예

    폴스타 4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폴스타 4는 뒷유리를 없앤 혁신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태양계에서 영감을 받은 엠비언트 라이트, 프레임리스 사이드미러, 전면부의 듀얼 블레이드 헤드라이트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심사위원단은 “폴스타 4는 뒷유리를 과감히 없앤 결정은 차량의 인지도와 독창성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기술적 복잡성과 디자인적 미니멀리즘을 완벽히 조화시킨 모델”이라고 평가했다.본상을 수상한 폴스타 3에 대해서도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며 “세련된 실루엣과 눈에 띄는 디테일이 인상적”이라고 했다.폴스타는 지난 2021년 폴스타 2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출시한 모든 차가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브랜드와 사용자 경험 및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회 수상하며 디자인 주도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해 오고 있다.한편, 폴스타 4는 국내에서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선정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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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수해 복구 현장에 ‘찾아가는 더 고 카페’ 지원

    혼다코리아가 지난 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 지역 수해 복구 현장에 ‘찾아가는 더 고 카페’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더 고 카페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 바리스타 및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운영됐다.폭염 속에서도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 수재민, 관공서 직원 등 240여 명에게 더 고 커피와 시그니처 에이드 음료 등을 제공했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찾아가는 카페를 준비했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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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인기 후끈… 모델 Y 압도적 1위

    지난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7월 한 달 동안 7357대(한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를 등록한 테슬라는 전체 수입차 판매(2만7090대)의 27.2%를 담당했다. 특히 모델 Y는 6559대가 팔리며 압도적인 격차로 수입차 베스트 셀링카에 올랐다. 국산차를 포함 전체 시장 기준으로도 1위인 기아 카니발(7211대)과 단 652대 차이로 바짝 추격해, 사실상 국내 베스트셀링카 반열에 올랐다. 테슬라는 단 두 모델만으로 7월 수입차 시장 상위권을 점령했다. 모델 Y는 2위인 BMW 520(1292대)보다 5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모델 3(798대)도 전체 3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 등록 순위에서도 BMW(6490대)와 메르세데스-벤츠(4472대)를 여유롭게 따돌렸다.이 같은 테슬라 판매 실적에 힘입어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 대(1만193대)를 넘어섰다. 연료 별로 보면 하이브리드 차종(1만3469대·49.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37.6%)이다. 반면, 가솔린(11.5%)과 디젤(1.2%) 차량은 점유율이 두 자릿수 이하로 떨어지며 내연기관 차량의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한편,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는 총 2만7090대로 집계됐다. 전월(6월 2만7779대) 대비 2.5%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2024년 7월 2만1977대) 대비로는 23.3% 증가한 수치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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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건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 8월 분양 예정

    제일건설이 이달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시례지구에 10년 민간임대 아파트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를 공급할 예정이다.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지하 3층~지상 15층, 9개 동, 총 440가구 규모다. 전 가구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이사 걱정 없이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세금 부담도 없다.진입 장벽도 낮다. 청약은 만 19세 이상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여기에 HUG 임대보증 가입으로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확보, 연간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해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임대기간 동안 분양권 양도및 전대도 가능할 예정이다.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반경 10km 이내에 김해테크노밸리, 김해일반산단, AM하이테크산단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특히 이들 산업단지에는 약 895개 업체와 1만4000명의 종사자가 근무 중으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는 평가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김해 서부권 개발의 신호탄이 될 진례시례지구 시작을 알리는 단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높아 지역 내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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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도지사, NH농협은행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예금’ 1호 가입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NH농협은행이 출시한 특별 예금 상품에 1호로 가입했다.이번 예금 상품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응원하는 전 국민 참여형 예금 상품으로 가입 기간 1년, 1인 1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내 가입 가능하다. 총 판매 금액은 3000억 원,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특히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예금 평균 잔액의 0.1%(최대 3000만 원)에 자체 기부금 7000만 원을 더해 최대 1억 원 규모 공익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상품 출시와 1호 가입은 지난 2월 경상북도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농협은 지난 5월에도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15억 원의 기부금을 경북도에 전달했다.이 도지사는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뜻과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고 신라천년의 찬란한 유산을 계승한 경북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원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부산에 이어 20년 만에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며 “NH농협은행의 전국 네트워크와 연계해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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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포도협회, 양재서 포도데이 18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포도협회가 오는 8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2025 포도데이 기념식’을 개최한다.한국포도협회는 기념식과 함께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포도데이(8월 8일) 및 말복(9일)맞이 샤인머스켓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한다.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포도데이는 국산포도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여름철 포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기념식은 ‘국산포도로 팔팔한 여름을 보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포도협회 주최로 진행된다.기념식에는 포도 주산지에서 생산된 샤인머스켓을 선보이고, 국산포도 시식행사와 포도 효능 홍보를 통해 국산포도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샤인머스켓 할인행사(1만2000박스)는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비롯한 수도권 5개점(창동·성남·수원·고양·삼송)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박스당 3000원 할인과 농협카드 할인(2000원)을 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전국 하나로마트에서는 농협카드 할인행사(박스당 2000원)를 한다.박경환 한국포도협회 회장은 “소비촉진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 여러분께서 국산포도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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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분양… BS한양 20주년 특화 설계 적용

    BS한양은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를 내달 공급할 예정이다.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전용 84~101㎡, 6개동 총 1199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일반분양 물량은 959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84㎡A 208가구 ▲84㎡B 513가구 ▲84㎡G 43가구 ▲84㎡H 25가구 ▲101㎡ 17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수인분당선 인하대역과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인근에 위치한 송도역에는 인천발KTX가 2026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월곶-판교선도 2029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GTX-B 청학역까지 개통되면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인천용학초와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전국에 약 23만 가구를 공급한 BS한양의 주택 브랜드 ‘수자인’ 20주년 기념작이다. 랜드마크동 커튼월룩 적용과 전 세대 선호도 높은 판상형 4베이 구조(일반분양 기준)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펫네임도 프랑스어로 왕을 뜻하는 ‘로이’와 중심을 뜻하는 ‘센터’를 결합한 로이센트로 지었다. 앞서 각 지역의 대장주로 공급된 청라국제도시 ‘청라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 김포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서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등과 같이 랜드마크 단지로 공급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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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정역 도보 1분 ‘라비움 한강’ 9월 분양

    ‘라비움 한강’이 오는 9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라비움 한강은 지하 7층~지상 38층으로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가구, 전용면적 66~210㎡ 오피스텔 65실, 총 263가구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일부(전용면적 114~210㎡)는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희소가치를 갖춘 주거 공간으로 설계된다.‘라비움 한강’은 최고 38층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파노라마 뷰(일부 가구)를 자랑한다. 남동향 가구에서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밤섬, 여의도와 마주한다. 남서향 가구에서는 양화대교와 당선철교, 여의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향에서는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선유도를, 동향에서는 신촌, 남산,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바로 앞 도보 1분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망원한강공원이 있다.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도 도보 10분이면 다다른다.라비움 한강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9월 개관 예정이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라비움 한강은 합정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이며 희소성 높은 한강 변에 위치한다”며 “최상급 인테리어 등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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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그린플러스키즈 상반기 교육 종료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플러스키즈’ 2025년 상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출범한 ‘그린플러스키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 콘텐츠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3년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된 바 있다. 지난 5년간 교육을 수료한 학생 수는 누적 5만 명을 넘겼다.올해 그린플러스키즈는 대면 교육 대상을 기존 수도권에서 대구 및 광주 지역 초등학교까지 확대했다. 보다 많은 지역의 학생들이 환경 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린플러스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넓혔다.그린플러스키즈 세부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과 ‘기후행동’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탄소중립 마을 지도 만들기, 환경 다이어리 작성, 씨앗 키트 심기, 플로깅 백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그린플러스키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적극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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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최고 흥행작 ‘XC60’ 부분 변경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4일 신형 XC60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XC60는 두 번째 부분 변경 모델이다. XC60에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볼보 첨단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됐다. 2008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된 이후 디자인, 안전, 프리미엄 주행 경험 등을 바탕으로 패밀리카 기준으로 자리매김하며 누적 판매 270만대를 기록,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로 등극했다.신형 XC60는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디자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경험 ▲볼보 안전 헤리티지를 반영한 첨단 안전 기술 ▲새로운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한 안락해진 실내 ▲1410W급 바워스 앤 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11.2인치 독립형 고해상도 센터 디스플레이 등 국내 고객 요청 사항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외관은 우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새로운 프론트 그릴은 사선 방향의 메시 패턴과 인서트를 적용해 더욱 현대적인 인상을 준다. B5 울트라 트림의 경우 브라이트 또는 다크 두 가지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되는 알로이 휠은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며 플러스, 울트라 트림에 따라 19인치, 20인치 각기 다른 사이즈의 휠 디자인이 적용된다.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리빙 룸을 연상케하는 실내는 새로운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수평적인 형태를 지닌 대시보드는 트림에 따라 내추럴 드리프트우드와 순백색의 리얼 우드 소재인 화이트 드리프트 우드가 조합돼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위치를 조정해 편의성을 높였고, 2+1 컵홀더가 적용돼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최고급 나파 레더 소재의 시트는 최상의 착좌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블론드와 차콜 색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신형 XC60에는 볼보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볼보 카 UX’가 탑재된다. 퀄컴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응답성을 갖췄다. 또한 새로운 11.2인치 독립형 고해상도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해 많은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전식 터치 기술을 적용해 화면을 거의 터치하지 않고도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제어할 수 있으며 반사와 눈부심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LCF 반사 방지 코팅 처리도 돼 있다.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지도 데이터를 갖춘 티맵 오토 ▲평균 96% 이상의 한국어 인식률을 자랑하는 자동차 전용 AI 플랫폼, 누구 오토 ▲다양한 써드파티 앱을 지원하는 티맵 스토어와 함께 네이버의 차량용 웨일 브라우저도 탑재된다. 스마트폰의 사용자 경험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통합해 원하는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SPOTV 등 각종 OTT 서비스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쓰레드 등 SNS ▲플로(FLO), 멜론(Melon),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차안에서 즐길 수 있다.이 밖에도 편안함과 주행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이들을 위해 에어 서스펜션이 포함된 액티브 섀시가 B5 울트라 트림부터 기본으로 적용된다. 차와 도로, 운전자를 초당 500회 모니터링해 현재 도로 및 주행 조건에 맞춰 편안함과 핸들링을 최적화하는 첨단 기술이다. 고속 주행 시에는 에너지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차체 높이를 낮추고, 험로에서는 승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상고를 자동으로 높여준다. 여기에 버튼 하나로 트렁크 부근의 차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 손쉽게 무거운 짐을 싣고 내릴 수도 있다.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로 등극한 XC60는 오랜 시간 패밀리카의 대명사로 수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왔다”며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래그십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이번 XC60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형 XC60 국내 출시 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시 최대 61km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와 ▲최고 250마력 출력의 가솔린 기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5) 두 가지로 출시된다. 판매 트림은 ▲휠 사이즈 ▲바워스&윌킨스 하이 피델리티사운드 시스템 ▲앞 좌석 전동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통풍 시트 등 일부 편의사양의 차이에 따라 플러스 및 최상위 울트라로 출시된다. B5 울트라 트림의 경우 브라이트, 다크 외관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T8 울트라 트림은 브라이트 단일 테마로 구성된다.신형 XC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B5 AWD 플러스 6570만 원 ▲B5 AWD 울트라 7330만 원 ▲T8 AWD 울트라 9120만 원으로 책정됐다.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 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기본으로 제공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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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 한국사업장, 7월 총 3만2244대 판매

    GM 한국사업장은 지난달 총 3만2244대(내수 1226대, 수출 3만101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2.9%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올해 2월 이후 5개월 만의 판매 상승세 전환이다.이번 실적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1만8115대)와 트레일블레이저(1만2903대)의 수출 호조가 주도했다. 두 모델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43.8%, 66.0%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001대 판매되며 내수 실적 대부분을 차지했다.GM 한국사업장 관계자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쉐보레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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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7월 국내 판매 소폭 감소… 카니발 7211대 1위

    기아는 7월 한 달간 국내 4만5017대, 해외 21만7188대 등 총 26만270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2% 줄었지만, 해외 시장에서 0.9%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은 0.3% 성장을 기록했다.국내 시장에서는 카니발(7211대)과 쏘렌토(7053대), 스포티지(5424대) 등 RV 차종이 총 3만223대가 출고돼 내수 실적을 이끌었다. 이 같은 RV 차종은 전체 판매의 약 67%를 담당했다. 승용 부문에서는 레이(3769대), K5(2868대), K8(2090대) 등이 판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상용차는 봉고Ⅲ 중심으로 3631대가 팔렸다.해외에서는 스포티지(4만1477대), 셀토스(2만3617대), K3(K4 포함, 1만6813대) 등이 고른 실적을 내며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한 21만7188대를 기록했다.기아 관계자는 “친환경차 수요 증가와 전략 차종의 선전 덕분에 글로벌 판매는 6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EV4, EV5 등 신형 전기차 제품군 확대를 통해 하반기 반등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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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7월도 판매 상승세… 월간 최다 9620대 신규 등록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달 월간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KGM은 지난달 내수 4456대, 수출 5164대 등 총 962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5.7%, 전월 대비 4.2% 증가한 수치다. 지난 4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다.내수 시장에서는 신형 액티언 하이브리드(1060대)와 무쏘 EV(1339대)가 판매 상승을 견인했다. 두 모델의 호조로 KGM은 7월 내수 판매 4000대를 돌파, 올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특히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도심형 하이브리드 SUV로,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퍼포먼스와 연비, 세련된 디자인, 36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등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7월 수출은 총 5164대로, 전년 동월 대비 26.7% 증가했다. 튀르키예 지역을 중심으로 토레스 EVX 수출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누적 수출 실적도 전년 대비 9.4% 증가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KGM은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고 내수 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 최근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KGM 모빌링’ 출시와 ‘익스피리언스센터 부산’ 개관 등 고객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액티언 하이브리드 중심의 시승 행사를 운영하며 접점 확대 및 브랜드 체험 강화에 나서고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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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 7월 판매↑… 하이브리드 효과 지속

    르노코리아는 2025년 7월 한 달간 내수 4000대, 수출 3251대 등 총 7251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3.1% 증가한 수치로, 그랑 콜레오스 돌풍이 실적 상승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그랑 콜레오스는 이 기간 총 3029대가 출고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3% 급증한 수치로, 브랜드 전체 내수 판매의 75%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았다. 7월 그랑 콜레오스 판매량 가운데 85% 이상인 2599대가 E-테크 하이브리드 트림이었다. 직병렬 듀얼 모터 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효율성과 주행 성능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게 르노코리아 측 설명이다.수출 시장에서도 그랑 콜레오스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7월 한 달간 수출명 ‘뉴 르노 콜레오스’로 총 744대가 해외로 선적됐다. 지난 5월 본격적인 수출 시작 이후 3개월간 누적 3401대가 20개국에 수출됐다. 르노코리아는 아시아, 중동, 유럽 등 3개 대륙에서 수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그랑 콜레오스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르노코리아가 지향하는 하이브리드 중심 체질 전환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효율 파워트레인과 차별화된 디자인, 실용성을 갖춘 SUV 모델 중심의 라인업 강화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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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8월 한정 유류비 최대 200만원 지원

    혼다코리아는 8월 한 달간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제휴금융 저금리 또는 유류비 지원 혜택이 포함된 한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및 어코드 터보 구매 시 유류비 200만 원 또는 최대 60개월 저금리 금융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150만 원 또는 동일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위 3개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 최대 50만 원 지원(3년 내, 연 3회 한도) 혜택이 추가된다. 파일럿 엘리트 구매 시에는 보증 연장 2년 쿠폰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혼다 차량을 재구매하는 모든 고객(신차 및 중고차 포함)은 차종에 관계없이 1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혼다 스페셜 기프트도 제공된다.전국 전시장 및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는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실시된다. 1등 애플워치, 2등 신세계상품권(20만 원), 3등 네이버페이(3만 원)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시승 고객 모두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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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코리아, 8월 모터사이클 구매 혜택 강화

    혼다코리아는 8월 한 달간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맞춤형 혜택을 강화해 ▲엔트리 지원 ▲스마트 커뮤터 ▲펀 모델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먼저,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매매계약일 기준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300~650cc급 모델(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할 경우 50만 원 상당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스마트 커뮤터 모델 프로모션은 총 5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고객은 10개월 제휴 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10만 원 할인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23~2024년식 MSX그롬·C125·CT125·몽키12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만 원 상당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이 제공된다.펀 모델 프로모션은 2025년식 CL500·NT1100·레블1100 MT·레블1100 DCT·레블1100 SE·CBR500R·레블500 등 총 7개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모델 구매 시 24개월 제휴 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모델별 최소 60만 원에서 최대 140만 원까지 할인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특히 CL500·CBR500R·레블500은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CL500 구매 고객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용품 구매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된다.이 외에도 2024년식 NX500 구매 시에는 1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이 제공된다. 2024년식 CB650R MT와 CBR650R MT 모델은 100만 원의 소비자 가격 할인이 적용된다. 이들 모델 역시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 입문 고객부터 라이딩을 즐기는 기존 고객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혼다 모터사이클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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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플랫폼 뉴글, 중소벤처기업부 ‘립스Ⅰ’ 선정

    부동산 콘텐츠 플랫폼 뉴글은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성장 지원 프로그램 ‘립스Ⅰ’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뉴글이 축적해 온 부동산 콘텐츠 전문성과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뉴글은 확보된 자금(최대 5억 원)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 및 인력 확충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뉴글은 부동산 입문자 및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B2B 리포트 등을 자체 제작하며 중소규모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개인화 기반 유료 콘텐츠 제공 및 구독 멤버십 관리 서버 및 방법 특허 출원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적합성을 검증받았다.정우룡 뉴글 대표는 “립스Ⅰ 선정은 뉴글이 지향하는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이라는 가치와 사업적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쾌거”라며 “이번 금융지원을 발판 삼아 사용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콘텐츠를 제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뉴글은 이번 립스Ⅰ 선정을 통해 △유료 구독 △분양 광고 △B2B 리포트 △B2G 등 다각화된 수익 모델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까지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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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 매월 온라인 구매 혜택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8월부터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매월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는 고객이 전국의 온라인 재고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상세한 차량 옵션 및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이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매월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하고, 추후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 전용 한정판 모델 등을 통한 차별화된 혜택까지 제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온라인 스페셜 캠페인 대상 차량은 매월 새롭게 지정된다. 8월 대상 차량은 2025년식 ‘메르세데스-AMG GT 43 4매틱+’다. 이 차는 고성능 4도어 쿠페로, 직렬 6기통 엔진과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제공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패스트백 디자인의 날렵한 실루엣은 물론, 준수한 레그룸 2열 공간 및 뒷좌석 열선 시트 등 실용성까지 갖춘 모델로, 패밀리 스포츠카 정수로 꼽히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첫 번째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내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해당 차량을 구입하고 출고를 마치는 선착순 30명의 고객에게 AMG 및 SUV 익스피리언스 ‘얼티밋’ 프로그램 체험권 1매 및 동반인 티켓 1매와 더불어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용인에 위치한 AMG스피드웨이 및 메르세데스-벤츠 SUV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얼티밋 프로그램은 AMG 차량 서킷 주행과 SUV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동반인 티켓에는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택시 드라이빙과 함께 에버랜드 내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포함돼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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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고급 아파트 ‘써밋 리미티드 남천’ 본격 분양

    대우건설이 31일 ‘써밋 리미티드 남천’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단지는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84㎡~243㎡로 중대형 위주다. 전체 공급물량 중 특별공급은 164가구, 일반 분양은 671가구다.부산에 거주하거나 경상남도 및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자라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세대수가 가장 많은 142A타입의 경우 3.3㎡ 당 4940만 원이다. 전체 세대는 3.3㎡ 당 평균 5191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새단장한 후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다. 에테르노 청담, 한남 더 힐 등을 선보인 실내건축설계사무소 이웨이와 나인원 한남, 래미안 원베일리 등으로 프리미엄 노하우를 축적한 ANU가 설계에 참여해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를 선보인다.대부분 세대는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 일부 세대에서는 안방과 욕실에서도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하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광안대교 시작점이라는 상징성과 희소한 중대형 평형 구성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 아파트”라며 “상품성부터 설계, 커뮤니티시설, 브랜드까지 모든 측면에서 기존 하이엔드 아파트의 기준을 뛰어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일정은 내달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다. 정당 계약은 9월 1일부터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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