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진

이기진 기자

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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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기진 기자입니다.

doyoce@donga.com

취재분야

2026-03-23~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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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 연륙교시대 열린다

    충남 서해안에도 남해안의 육지와 섬을 잇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연륙교가 잇달아 건설된다. 22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연륙교는 △안면도∼황도 △태안 드르니항∼백사장항 △보령∼원산도∼안면도 △서산 대산∼태안 이원 △당진 신평∼경기 평택·당진항 서부두 구간 등 모두 5개. 현재 공사 중인 연륙교는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와 황도를 잇는 연륙교. 총길이 300m로 왕복 2차로로 건설하는 이 연륙교는 2006년 2월 착공해 내년 8월 완공 예정이다. 황도붕어풍기제 놀이로 이름난 황도는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천수만의 갯벌체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태안군 남면 드르니항과 안면읍 백사장항을 연결하는 인도교도 이달 말 착공할 예정이다. 인도교는 총연장 240m에 폭 4m로 90억 원을 들여 2012년 말 완공된다. 두 항구는 각종 수산종묘센터 및 수산물 양식장이 밀집돼 있으나 태안군과 안면도를 연결하는 안면대교와는 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침체돼 있었다. 10월 착공되는 보령∼원산도∼안면도 연륙교(총연장 14km·왕복 2∼4차로)는 충남 서해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태안군 안면도 영목항을 출발해 원산도를 거쳐 보령시 대천항을 잇는 이것은 연륙교와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2020년까지 국비 5400억 원이 투입된다. 이 연륙교가 완공되면 종전 안면도 영목항에서 대천항까지 승용차로 1시간 반 걸리던 것이 10분대로 크게 단축된다. 서산시 대산읍과 태안군 이원면 가로림만 일대에 건설되는 조력발전소에는 2014년까지 총연장 2053m의 방조제가 축조되고, 선박 왕래와 해수 유통을 위한 연륙교도 건설된다.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와 평택·당진항 서부두를 잇는 연륙교(총연장 4.2km·왕복 4차로) 건설사업도 추진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들 연륙교가 잇달아 건설되면 서해안의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이고 도내 서북부 지역 산업단지의 물류비용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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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낡고 복잡한 유성터미널 확 달라진다

    낡고 복잡한 유성 고속터미널 및 시외버스 터미널을 새로 짓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22일 대전도시공사(www.dcco.kr)를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민자 공고를 냈다. 새로 터미널이 들어서는 곳은 유성구 구암동 도시철도 구암역 주변. 유성구 진잠로 4(구암동 120-1) 일원 10만2000m²(약 3만900평) 규모로 여객터미널 외에 지하철 환승주차장, 화물차고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환승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민간이 땅을 사들여 터미널을 지은 뒤 운영하는 방식이다. 공모 내용에 따르면 지상 7층이 기준이지만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개발계획 수립 시 변경이 가능하다. 건폐율 60%, 용적률 500%가 적용된다. 1, 2층은 자동차 주차장 및 부대편익시설, 3층 이상은 영화관 등 일반 상업지역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13년부터는 백화점 시설 입점도 가능하다. 터미널 용지 분양가는 조성 원가의 107% 이상(m²당 123만9000원)을 제시해야 한다. 전체 금액으로 환산하면 585억4026만 원 이상. 유성복합터미널은 2012년 완공돼 2013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도시공사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다음 달 12∼16일 사업참가의향서를 받은 뒤 6월 22일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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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막 오른 6·2 지방선거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1일 대전 충남에서 모두 208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에서는 시장 구청장 구의원 등 109명이, 충남에서는 99명이 등록했다. ▽ 대전시=시장에 3명, 구청장에 25명, 시의원에 31명, 구의원에 50명이 등록했다. 시장 예비후보에는 민주당 김원웅 선병렬 전 의원, 자유선진당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등록부에 이름을 올렸다. 구청장으로는 동구청장에 민주당 양승근, 자유선진당 한현택 송석락 씨 등 3명이 등록했다. 중구청장에는 6명이, 서구청장에는 7명이 등록했다. 유성구청장에는 3명이, 대덕구청장에는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충남도=군수 후보 25명과 군 의원 후보 74명 등 모두 99명이 등록했다. 군수 후보는 홍성이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청양 5, 부여 4, 당진 3, 태안 2, 예산 2, 금산 1, 연기 1, 서천 1명 순이다. 군의원 후보는 서천 16, 예산 16, 청양 10, 태안 8, 홍성 8, 당진 7, 금산 4, 연기 3, 부여 2명이 등록했다. 대전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등록 첫날이 휴일이어서인지 예비후보 접수창구가 비교적 한산했다”고 말했다. 예비후보 등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정보시스템(info.nec.go.kr) 참고.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김윤기 씨 대전시장 출마▼김윤기 진보신당 대전시당 사무처장(36)이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처장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년간 대전을 지배해 온 성장과 개발의 낡은 리더십과 단절하고 자치와 연대로 새로운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 규제 △유치원생 이상 친환경 무상급식 △주민건강센터 설치 및 노인 주치의제 실시 △지속가능한 순환형 도시계획 수립 △20년 내 화석연료 50% 절감대책 마련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이종화 씨 홍성군수 출마▼이종화 충남 홍성군의회 의원(50·한나라당)이 6·2 지방선거 홍성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22일 “홍성은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면에서 위기에 처해 있어 변화와 개혁이 필수적”이라며 “홍성 부흥을 이루고 일할 맛 나는 신나는 군정을 펼쳐 충남 서부의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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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아산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조선시대 저잣거리 만든다

    조선시대 초가집 툇마루에 앉아 부침개와 토속주도 먹어보고, 옥비녀를 사 머리에 꽂아보기도 하고…. 충남 아산시가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중요민속자료 제236호)에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조성한다. 아산시는 7일 문화재청으로부터 ‘조선시대 저잣거리 조성사업’ 실시 설계 승인을 받아 이달 말 사업에 나서 2011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잣거리는 외암마을 인근 송악면 역촌리 6만8000m²(약 2만600평)에 조성되며 조선시대 기와집 3채, 초가집 10채가 들어선다. 또 거리 곳곳에 먹을거리 볼거리 살거리 공간과 야외놀이마당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모두 120억 원으로 60억 원을 들여 이미 터는 확보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외암민속마을은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으나 편의시설 등이 부족해 스쳐가는 관광지에 불과했다”며 “저잣거리가 조성되면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암민속마을은 500년 전부터 부락이 형성됐으며 충청 반가의 고택, 정원과 함께 디딜방아 등 다량의 민구와 민속품이 잘 보존돼 있다. 또 가옥 주인의 관직이나 출신 지명을 따서 참판댁 병사댁 감찰댁 참봉댁 종손댁 송화댁 영암군수댁 신창댁 등의 택호가 정해져 있다. 1988년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전통 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됐으며 2000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TV드라마 ‘덕이’와 ‘야인시대’, 영화 ‘취화선’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외암민속마을 내 고택은 사유지로 출입이 불가능하지만 집주인의 양해를 얻어 관람할 수도 있으며 민박도 가능하다. 입장과 해설 문의 041-540-2654, 민박 문의 인터넷(www.oeammaul.co.kr) 또는 041-541-0848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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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엑스포공원, 고층아파트 앞마당될라”

    대전시가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는 엑스포과학공원을 활성화하겠다며 추진하는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사업’이 공원 활성화보다 개발에 치우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전시는 3일 엑스포과학공원 내 CMB 엑스포아트홀에서 ‘엑스포과학공원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GS건설 SK건설 LG전자 금호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등 국내 대기업과 계룡건설 금성백조건설 운암건설 등 대전지역 유수기업 등 모두 90개 업체가 참여했다.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사업은 공공-민간 합동으로 엑스포과학공원 56만468m²(약 16만9838평) 가운데 문화산업구역을 제외한 42만8236m²(약 12만9768평)를 첨단과학과 어우러진 복합적, 입체적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 대전시는 이 같은 구상에 맞는 사업을 제시한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 규모는 1조∼1조3000억 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대전시는 설명회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공원 재창조에 두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공원 용지 상당부분을 매각해 그 수익금으로 공원을 활성화한다는 구상이어서 당초 취지와 달리 아파트단지와 백화점 유치 쪽으로 사업이 흘러가고 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도 대부분 아파트 건설업체들로 공원 용지에 아파트를 지어 수익을 내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사무처장은 “대전시의 구상을 보면 과학공원 활성화를 위한 내용은 거의 없고 민간업체의 복합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시민적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내 유일의 과학 테마 공원이 자칫 고급, 고층아파트의 앞마당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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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주말,떠나요!/“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맨 오브 라만차’가 5일과 6일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무대에 올려진다.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명작인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2005년 ‘돈키호테’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작품.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맨 오브 라만차’는 세르반테스가 곧 돈키호테였을 것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돈키호테를 통해 인간 내면의 불굴의 의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5일 오후 7시 반, 6일 오후 3시, 7시. VIP석 10만 원, R석 8만 원, S석 6만 원, A석 4만 원, B석 2만 원. 042-610-2222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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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보령시 “7년전 인구 11만명 연내 회복”

    충남 보령시(시장 신준희)가 인구 늘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보령시는 올해 안으로 7년 전 인구 11만 명에 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보령시는 1994년 대천시와 보령군이 도농복합도시로 통합되면서 인구가 점차 줄어들었다. 1961년 13만1379명이었던 인구는 1982년 15만9781명까지 늘었으나 이후 계속 줄어 지난달 말 현재에는 10만6620명을 기록했다. 보령시는 이에 따라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령에서 살고 있으나 자녀교육, 취업, 보험혜택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들을 조사해 이들의 복귀를 독려하고 있다. 또 한국전력 등 기업체와 공공기관, 학교 등에도 협조 서신을 보냈다. 전입자들에게는 쓰레기 규격봉투와 생활용품(머드상품)을 지급하고 교통 상해보험에 가입시켜주거나 자동차 이전 등록비 보조(5만 원), 전입대학생 장학금 지급(30만 원) 등의 혜택을 준다. 전입자가 발생한 기업체에는 1인당 30만 원씩 사내 공공시설물 정비 사업비를 지원한다. 3자녀 이상 가정의 경우 월 30% 상수도 요금도 감면해 주기로 했다.보령=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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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내고장 사람들

    ◇구우회 대전 서구의회 의원(둔산1·2·3·사진)은 최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미래한국재단 주관 ‘제1회 우수의정활동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 의원은 특히 예결산분야에서 전국기초의회의원 중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중부대 이병천 교수(정보보호학과·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퀴스 후즈후 2010년판에 등재된 데 이어 영국의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가 발행하는 인명사전 ‘21세기 뛰어난 지성 2000인’에도 등재됐다.}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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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HD영상-3D CG등 무료 교육… 대전시, 대학-기업 공동연수

    대전에서 HD(고화질) 영상, 3D CG(Computer Graphic), 게임 제작(iPhone) 분야를 무료로 배울 수 있게 된다.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한남대, 목원대, 한밭대, ㈜시마스, ㈜와토시스, ㈜코어이엔티 등과 공동으로 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교육을 5월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화영상, 3D 및 디자인, 프로그래밍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와 취업 준비생이 교육 대상이며 3개 과정별로 25명씩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3월 31일까지. 지원신청서 및 포토폴리오 작성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인터넷 홈페이지(www.djacts.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479-4141)로 문의.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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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대전 동부시외버스터미널, 공사로 임시 이전

    대전 동구 용전동 동부시외버스터미널이 3일부터 현 위치에서 동부사거리 방향으로 임시 이전한다. 복합터미널 신축 공사에 따른 것. 이전 장소는 현재 위치에서 동부사거리 방향으로 200m 우측의 옛 피어리스화장품 터로 5440m²(약 1650평)에 지상 2층 규모다. 임시 터미널은 복합터미널이 완공되는 2011년 12월까지 운영된다. 대전고속버스터미널은 지난해 12월 이미 임시터미널로 이전했다. 시내버스 2, 102, 105, 106, 201, 501, 601, 602, 611, 616, 701, 802번을 이용하면 갈 수 있다. 동부시외버스터미널(042-624-4452∼3), 대전고속버스터미널(042-625-8791)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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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최고 인기 휴양림’은 대전 만인산

    전국 자연휴양림 가운데 대전 만인산자연휴양림이 가장 이용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지난해 전국 122개 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만인산자연휴양림이 72만1304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2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충남 태안 안면도휴양림 64만9090명 △제주 절물휴양림 34만9143명 △대구 달성 비슬산휴양림 31만4108명 등의 순. 경기 가평 유명산휴양림(27만6055명), 대전 장태산휴양림(25만6200명), 경기 남양주 축령산휴양림(21만4249명), 강원 횡성 둔내휴양림(18만6322명)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접근 편하고 볼거리 많아 만인산휴양림이 인기를 끈 것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휴게소 주변에 아름다운 호수와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있고 작은 계곡이 해발 537.1m 정상까지 이어져 있다. 대전 도심에서는 승용차로 20분 거리. 휴게소 맞은편 만인산 푸른학습원에는 미니동물원, 연못, 활엽수림이 배치돼 있다. 또 지난해에는 높이 6∼10m, 폭 1.8m, 길이 200m 규모의 ‘브리지(bridge)형 탐방로’가 개설돼 휴양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 다양한 먹을거리도 한몫 만인산휴양림 주변의 다양한 먹을거리도 관광객을 몰리게 하는 요인이다. 휴양림 휴게소 2층의 양식당과 지하층 한식당이 인기. 양식당에서는 호수를 내려다보며 스테이크와 돈가스 등을 즐길 수 있다. 아래층 한식당의 인기 메뉴는 상추쌈 데침(샤부샤부). 휴양림 근처 추부터널 지나 중부대 앞 시골추어탕과 휴양림 입구 옛터민속박물관의 전통찻집도 인기다. 한편 지난해 전국 83개 유료 입장 자연휴양림 가운데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안면도자연휴양림으로 조사됐다. 안면도휴양림에는 키가 16∼20m로 일반 소나무보다 3∼4m가량 큰 안면송(松) 집단 자생지가 있다. 주변에는 서산 어리굴젓과 태안 육쪽마늘, 어패류가 풍부하다. 지난해 입장료 수입 2억5111만 원을 포함해 모두 8억5574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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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 보령앞바다 어선침몰, 3명 사망 2명 실종

    지난달 27일 오후 2시 25분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서북방 8마일(약 12.9km) 해상에서 제주선적 모래운반선인 103대양호(선장 조재만)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선원 9명 가운데 김봉춘 씨(57) 등 3명이 숨지고 선장 조 씨 등 2명이 실종됐다. 선원 황봉세 씨(59) 등 4명은 구조됐다. 태안해경과 해군은 28일 경비정 16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다음은 사망자와 생존자 명단 ▽사망(3명) △김봉춘(57) △김주승(49) △이한인(61) ▽실종(2명) △조재만(62) △김보선(52) ▽구조(4명) △황봉세(59) △이수복(55) △염학수(70) △도진호(41)}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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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충남 금산군, 통합 관련 충남대에 연구용역

    충남 금산군과 충북 옥천군을 대전시와 통합하자는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산군이 통합에 따른 장단점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 금산군은 정부의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대한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충남대 산학협력단에 관련 연구용역을 맡겼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3월 2일부터 5월 말까지 △지역경제·재정·교육 및 생태환경, 지역정체성 △경남 창원·마산·진해 등 다른 지역 통합 추진 사례 △정부의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전략 등을 연구해 금산군에 제시하게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그동안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통합 얘기가 나왔다”며 “금산의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이 무엇인가에 대한 근거 있는 자료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행정구역 변경추진위원회(대표 유태식)는 3일 금산군 복지문화시설인 금산다락원에서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토론회를 연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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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족보 궁금하면 대전 뿌리공원 오세요”

    대전 유등천 상류인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은 말 그대로 자신의 ‘뿌리’인 성(姓)을 알 수 있는 조형물이 설치된 곳. 이곳에 4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을 여는 등 새롭게 변신한다. 뿌리공원에는 전국의 136개 문중 조형물이 있다. ‘나는 누구의 후손이고 우리의 조상은 누구이며 어떻게 시작됐는가’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공원이 생기자 지금도 전국 100개 문중이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지만 공간이 없어 기다리고 있다. 대전시와 중구청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 공원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뿌리공원이 알려지자 공원 주변 식당은 종친회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에서 몰려 온 문중회원들이 뿌리공원을 둘러본 뒤 공원 주변에서 회의를 열기 때문이다. 다음 달 문을 여는 한국족보박물관은 전체 면적 1478m²(약 447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족보 등을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 3곳 외에 기획전시실, 수장고, 시청각실, 정보자료실, 문중협의회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선다. 족보박물관 건립에는 전국에서 82개 성씨별 문중이 참여해 356건 1100여 점의 족보와 문집류, 고문서, 탁본, CD와 영상자료, 영정사진 등을 기증했다. 중구청은 한국족보박물관 준공에 맞춰 4월 17일부터 이틀 동안 ‘제2회 효문화 뿌리축제’를 개최한다. ‘3대가 함께하는 뿌리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136개 문중의 깃발 행진, 효행상 시상 및 문중 홍보대사 위촉, 한국족보박물관 개관식 등으로 진행된다. 또 조상의 얼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축제를 위해 문중·문화·전통·참여·체험행사 등으로 모두 54개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민족의 효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후대에까지 이어지는 계승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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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전국 최대 만화축제 ‘디쿠’ 27일 막올라

    청소년들의 대표 축제인 ‘디쿠페스티벌(DICU FESTIVAL) 13’이 27,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2004년 이후 전국 최대 만화 관련 축제로 성장한 디쿠페스티벌은 전국 카페 회원만 1만3000명 이상으로 매회 수만 명이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선 코스튬플레이쇼, 댄스, 특별전시전, 부스전, 만화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직접 만든 팬시물품을 거래하는 팬시오픈마켓도 열린다. 거대한 항공모함 프라모델과 600점 이상의 다양한 프라모델, 구체관절인형 등이 전시되는 디쿠&모델링제너레이션 기획전도 신설됐다. 최근 인기만화인 타짜, 꽃보다 남자, 궁,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등이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얻은 것처럼 만화는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모든 문화콘텐츠의 원소스멀티유스(OSMU)로 주목받고 있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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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국선언 전교조 교사… 무죄-유죄-유죄-무죄

    대전지법이 시국선언을 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교사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른바 ‘전교조 시국사건’으로 불리는 같은 사안에 대해 전주지법과 대전지법에서는 무죄를, 인천지법과 홍성지원은 각각 유죄를 선고해 판결 기준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김동현 판사는 25일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찬현 전교조 대전지부장 등 3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내렸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시국선언 행위가 법이 금지하는 집단행위가 되려면 공익에 반하고, 직무전념의무를 위반하며, 직무기강을 저해해야 하나 이를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또 “공무원도 국민의 일원인 이상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권리가 있고 민주주의의 핵심적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는 폭넓은 관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판사는 “교사들의 시국선언이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이 크다는 시각도 획일적 교육을 받은 기성세대의 경험에서 나온 낡은 시각으로 지금 학생들은 무한한 정보를 획득하고 지속적인 논술교육을 통해 비판적 시각을 키워온 만큼 일부 교사의 시각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며 “정부 정책을 비판한 피고인들을 처벌한다면 되레 학생들이 ‘힘 있는 자에 대한 비판이 손해를 가져온다’는 시각을 갖게 돼 반교육적”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지법 관계자는 “이번 판결은 전교조 교사의 시국선언이 다른 정치세력 및 사회집단과 연계해 행해진 행위로 본 홍성지원의 판시(유죄)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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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갑천 물놀이공원 환경파괴 논란

    대전시 갑천 물놀이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대전시와 환경단체가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갑천 물놀이공원은 대전시가 국비 45억 원을 포함해 9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성천 하류 300m 구간에 폭 50m의 자연 친화형 야외수영장을 조성하는 것. 올 4, 5월경 개장 예정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대전시는 “단순한 물놀이 시설이 아니라 유성천 하류의 수질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하상여과시설과 자외선 소독설비를 설치하고 물 높이를 조절해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상여과시설은 물이 하천 바닥의 모래층을 통과하면서 정수되도록 하는 것. 한강 물을 끌어다 정화해 사용하는 서울 한강둔치공원 물놀이장과는 달리 모래 자갈층을 통해 스며든 지하수를 퍼 올려 사용하는 방식으로 자연친화적이다. 하지만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수영장을 조성하기 위해 인위적인 수로와 보를 추가로 설치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이 단체 관계자는 “물이 여과되는 갑천의 대수층(帶水層·지하수가 머무는 곳)이 국내 평균 10m보다 얕은 3m 내외이고 두께도 불안정해 실제 여과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갑천 수질을 수영이 가능한 수준까지 정화하려면 하상여과시설과 자외선 살균은 물론이고 빗물 유입도 차단해야 하는 등 예산이 과다하게 소요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는 사업비 절반을 국비로 지원받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료도 연 1억∼2억 원에 그쳐 시민들이 누릴 효과가 훨씬 크다고 주장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업의 1차 목적은 건천인 유성천에 풍부한 물을 공급하는 것이고 물놀이공원은 부수적 효과”라며 “용역을 의뢰한 결과 현재의 대수층으로도 충분히 수영장 수준의 정수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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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28일 정월대보름… “액운 쫓고 한해 소원 빌어요”

    경인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전 충남·북과 강원지역에서는 액운을 막고 소원성취를 비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표 참조 26일 대전 동구 세천동 SK 용지에서는 ‘제9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행사’가 열린다. 오전 9시 반부터 흥겨운 민요와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대보름제, 소망 날리기, 지신밟기와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대청호에 물고기 1000마리를 방생하는 행사도 열린다. 27일 오후 2시부터는 대전 대덕구 부수골 일원에서, 또 오후 8시에는 신탄진 현도교에서도 쥐불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27일 오전에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시장 입구에서 일제에 의해 땅속에 묻힌 ‘남석교(南石橋)’ 모형을 만들어 놓고 답교놀이를 재현한다. 예부터 청주에서는 정월대보름에 남석교를 오가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해져 다리를 건너는 풍습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1920년 일제의 도시계획 정비로 이 다리가 땅속에 묻히며 답교놀이도 사라졌다. 또 충북 증평군 증평읍 남차3리 장내마을은 27일 마을의 수호신인 수살나무에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차려놓고 수해 예방과 풍년 농사,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수살제(水殺祭)를 연다. 소망을 담은 소원지 달기, 암수줄다리기, 지신밟기 등의 행사가 마련됐다. 강원도 강릉임영민속연구회는 28일 단오문화관 앞 남대천 둔치에서 ‘2010 경인년 대보름 강릉망월제’ 행사를 연다. ‘다섯 개의 달’ 전설을 간직한 강릉의 대표적 정월대보름 행사인 망월제는 시민의 새해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도시 속의 민속축제. 경포는 하늘과 바다, 호수, 술잔, 그리고 임의 눈동자에 비친 달 등 모두 5개의 달이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윷놀이와 연날리기, 널뛰기, 굴렁쇠, 망우리 돌리기, 달집에 소원 글쓰기, 신수보기, 소지 올리기, 다리밟기, 금산 용물 달기 등의 제례와 한마당 행사가 풍성하다 삼척시 최대 전통 민속문화축제인 ‘2010 삼척 정월 대보름제’도 26∼28일 성남동 엑스포타운광장에서 열린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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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한국등산지원센터 대전 이전 확정

    서울에 있는 한국등산지원센터(이사장 최홍건)가 대전으로 옮긴다. 대전시와 한국등산지원센터는 최근 센터를 대전 동구 가양공원이나 비래공원으로 옮기기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는 2007년 국회에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센터가 지난해 말 ‘지방 또는 산악지역으로 사무소를 이전’하도록 정관을 개정하자 센터 유치를 위해 물밑 접촉을 벌여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등산지원센터는 다양한 등산교실 운영 등으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며 “내년 하반기(7∼12월) 입주를 목표로 올해 안에 건축설계 및 인허가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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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대전시민-대덕연구원 위한 무료 인문강좌

    대전 대덕특구 연구원과 대전 시민을 위한 KAIST 무료 시민 인문강좌가 다음 달 시작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강좌는 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김동원)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이공학도들에게는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인문적 소양을 키워주고, 시민들에게는 인문학을 통해 주변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다. 강좌는 KAIST 교내 강의실을 비롯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대덕특구 4개 연구기관 내에서 연중 이뤄진다. ▶표 참조 강좌 제목은 대전 지역의 역사와 문화 유적에 대해 강의와 답사를 병행하는 ‘대전지역의 역사와 문화 II’, 한국 근대문화 전반에 대해 탐구해 보는 ‘테마 인문학 산책 I’ 등이다. 또 제인 오스틴, 샤롯 브론테, 알퐁스 도데 등 세계적 문학가와 문학작품의 정수를 함께 느껴보는 ‘세계문학 산책 I’, 현대 사회의 문화적 산물을 예술과 과학을 중심으로 재조명해보는 ‘문화·예술·과학 I’ 등도 있다. 이 밖에 관료 이야기, 황실 이야기, 바둑 이야기, 타자기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도 마련됐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 문의는 KAIST(042-350-8007), 한국기계연구원(042-868-7725), 한국생명과학연구원(042-860-4023), 한국전자통신연구원(042-860-4998). 강좌 책임자인 서정곤 KAIST 교수(인문사회과학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공동체와 대학 바깥 연구단체 간의 상호 협력이 증진되고 연구의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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