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차준호 기자

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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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인천취재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천시청 인천경제청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run-juno@donga.com

취재분야

2026-02-23~2026-03-25
지방뉴스91%
인사일반3%
교육3%
사회일반3%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만남의 날=인천여성취업센터가 직원을 구하는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12일 오후 1∼3시 인천여성취업센터. 취업설계사의 취업상담, 구직등록, 취업지원 등. 032-260-3618, www.yeonsu.go.kr부천 □심포지엄=부천여성회관이 ‘부천 여성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여성회관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6일 오후 2시 복사골문화센터 517호. 032-320-6342, woman.bcf.or.kr 인천 □건강증진프로그램=서구검단보건지소가 16∼49세 주민을 대상으로 ‘굿바이 뱃살프로그램’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7일∼2월 27일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2시∼3시 반 검단4동 주민센터 4층 대회의실. 방문(체력측정실) 신청. 참가비 무료. 032-560-3402, www.seo.incheon.kr}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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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건강강좌=인천미추홀도서관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윤종 교수를 초청해 ‘고관절 질환(낙상)’을 주제로 강의. 14일 오전 10시 반∼11시 반 도서관 3층 세미나실1. 032-440-6667, www.michuhollib.go.kr □문화교육=인천국제교류재단이 ‘세계의 지붕, 네팔’을 주제로 문화교육 개최. 19일 오후 7∼8시 반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회의장. 교육자료집 제공, 음식 체험 등. 032-451-1739, www.icice.or.kr 부천 □ 문화행사=부천시립심곡도서관이 꼬마인형극 ‘꾸꾸야! 산타를 부탁해!’ 공연 개최. 22일 오후 2∼3시 도서관 4층 시청각실. 032-625-4583, www.bcl.go.kr 인천 □일일특강=동구화도종합복지회관이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한방차 만들기’ 참가자 24명 선착순. 26일 오전 10시∼오후 1시 복지회관 3층 조리강의실. 홈페이지(www.icdonggu.go.kr/whado)에서 신청. 참가비 1만5000원. 032-770-5750□단기어학특강=인천여성가족재단이 ‘원어민 영어회화’ 참가자 30명 선착순. 2014년 1월 8일∼2월 26일 매주 수요일 오후 1∼3시 인천여성가족재단. 방문(교육사업부) 신청. 참가비 4만 원. 032-511-3141, www.iwcc.or.kr □농촌전통생활기술=인천농업기술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규방공예 감주머니 만들기’ 참가자 1일당 30명 선착순. 11, 12일 오후 1∼3시 농업기술센터 2층 생활과학실. 홈페이지(agro.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yskim4u@korea.kr) 및 방문(생활자원팀) 제출. 참가비 무료. 032-440-6913}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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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GCF 시대]국제 비즈니스-관광 허브 될 미단시티, 세계가 주목한다

    인천 중구 운북동 ‘미단시티’가 최근 전 세계 투자자로부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미단시티는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와 외투법인인 미단시티개발㈜가 공동시행하는 복합리조트 프로젝트다. 2011년 말 도로, 상하수도, 전기, 난방 등 모든 기반공사를 마무리했지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개발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미단시티와 영종도에 카지노 사업을 승인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미단시티 부지가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잇달아 매각되고 있다.‘카지노 시간문제’ 국내외 투자자 잇단 부지 매입 지난달 28일 인천 중구 운북동 ‘미단시티’ 전망대. 전망대에 서자 강화도 남단이 한눈에 들어왔다. 오른쪽에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의 모습이 펼쳐졌다.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미단시티는 뒤편에 야트막한 산, 앞쪽으로 드넓은 갯벌을 끼고 있다. 최근 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미단시티를 주목하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5월 업무지구 4개 필지 가운데 1개 필지가 국내 투자자에 팔린 데 이어 10월에 업무지구 3개 필지가 잇따라 매각됐다. 1개 필지 당 면적은 1만1000m²로 가격은 180억∼190억 원 선이었다. 특히 땅 주인 가운데는 중국 베이징(北京)의 기업가도 포함돼 있다. 중국 기업가는 당초 법인 자금으로 이 부지를 매입하려 했지만 자금이 홍콩 은행을 거쳐야 하는 등 시간이 오래 걸려 땅이 다른 사람에게 팔릴 수 있다고 판단해 개인 돈으로 이 땅을 매입했다. 3필지는 국내 부동산 관련 시행사 3곳이 매입했다. 미국 텍사스에 있는 호스슈 베이(HorseShoe Bay)사도 미단시티 부지 매입을 위한 협상에 적극적이다. 이 회사는 리포&시저스 컨소시엄(LOCZ 코리아)이 카지노 등 복합리조트를 지으려는 부지 옆의 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호스슈 베이 측은 한국 정부의 외국인 카지노 정책의 기준과 방향을 제기할 리포&시저스의 카지노 승인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카지노 사업 승인이 떨어지면 미단시티 약 4만8000m² 터를 매입하고 총 10억 달러를 투자해 복합레저단지를 짓겠다는 것. 10월 초에는 중국의 신화련 그룹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미단시티에 승인되면 중국 관광객이 방문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미단시티에 특 1급 호텔을 건립하기 위한 협상을 했다. 미단시티개발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승인되면 중국 부동산 개발 상장기업과 숙박 1, 2 부지 등 11개 필지 18만9807m²(2000억 원 규모)의 토지매매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위락시설부지(9만1038m²)에 한류 공연장, 상업시설 건립을 위한 연예기획사와의 토지매매 계약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미단시티개발 관계자는 “전 세계 카지노 관련 기업과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의 카지노 승인 여부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눈치 빠른 국내외 투자자들은 미단시티의 노른자위 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카지노 등 복합리조트 왜 필요한가 한국 경제는 현재 고용없는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는 형국이다. 제조업 등 우리의 전통산업은 고용창출에 한계를 드러낸다.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샌즈는 카지노 관광 레저 켄벤션 등 복합리조트로 2010년 개장했다. 1999년 싱가포르 경제성장률은 ―2%였지만 복합리조트가 개장한 2010년에는 무려 14.7%의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일자리도 3만 개 이상 만들어졌다. 최근에 필리핀도 마닐라베이에 복합카지노리조트가 문을 열었다. 베트남, 대만, 캄보디아, 심지어 경제 대국인 일본까지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준비 중이다.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에 각국이 경쟁적으로 뛰어드는 이유는 카지노가 과거 도박 산업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글로벌 서비스 산업과 국제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없어서는 안 될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적 투자 환경에 뒤처지지 않고 침체된 국내 부동산 경기 및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내국인의 출입이 금지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는 필요하다는 분석이 많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0년 베이징 시민을 대상으로 ‘가보고 싶은 카지노’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마카오, 싱가포르를 제치고 인천 영종 카지노가 1등으로 꼽혔다. 영종도에 카지노가 조성됐을 때를 가정한 설문조사였지만 베이징 시민 100명 가운데 65.7명이 영종, 25명은 마카오, 10명은 싱가포르를 가보고 싶은 카지노로 선택했다. 베이징 시민들은 1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영종도의 접근성을 높게 평가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283만7000여 명의 중국인 관광객 가운데 영종도에 있는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중국인 관광객은 무려 140여만 명에 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영종도에 2개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승인되었을 경우 5년간 투자 규모는 총 10조 원 이상, 직접고용 2만 명 이상, 간접고용 18만 명 이상으로 예상했다. 또 관광 수입의 경우 2018년 이후 연간 2000여만 명의 관광객이 영종도를 찾아 약 10조 원 규모의 수입을 예상했다. 세수효과 또한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4년 이후 연간 3000억∼4000억 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종도 카지노 추진 현황과 전망 LOCZ 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호텔 등 복합리조트 조성에 대한 사전심사를 이달 중순 문화체육관광부에 다시 청구할 예정이다. 올 6월 사전 심사를 청구했다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던 LOCZ 코리아는 투자금을 늘려 재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LOCZ 코리아는 1단계 사업비를 1000억 원 정도 늘리고 부적합 사유로 지적됐던 신용등급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미단시티에 1단계 사업으로 6000억∼7000억 원을 들여 카지노호텔 등을 짓는 등 2023년까지 2조2250억 원을 투자해 복합리조트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의 스티븐 타이트 사장은 “미단시티 복합 리조트 건설·운영은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 세수 확대 등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인 효과가 크다”며 “환경 중시는 물론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도 최고의 강령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단시티 :: 서울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을 가다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도 초입에 기반조성공사가 마무리된 미단시티가 눈에 띈다. 미단시티는 서울 도심에서 40분, 인천국제공항과 10분 거리에 있다. 인천도시공사와 미단시티개발㈜이 공동 시행하는 복합리조트 프로젝트로 레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웰빙, 교육, 의료, 주거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완벽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되고 있다. 개발면적은 약 183만 m². 공공도로 및 공원을 제외한 가처분 토지면적은 약 110만 m², 연면적은 308만 m²이다. 미단시티 토지 분양정보는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 (www.idtc.co.kr)와 토지 판매팀(032-260-5678), 미단시티개발㈜ (www.midancity.com, 032-745-54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립, 경제 활성화 위해 꼭 필요” ▼정치오 미단시티개발㈜ 부사장 인터뷰“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반드시 복합리조트 건립이 필요하다고 본다.” 에버랜드리조트에서 20여 년 간 재직한 뒤 인천도시공사로 옮긴 미단시티개발㈜ 정치오 부사장(58)은 “복합리조트 가운데 카지노 면적은 불과 5%만 차지하고 나머지 95%가 호텔, 테마파크, 문화, 레포츠시설인 만큼 카지노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버랜드 사례를 들었다. “에버랜드 신입사원 때 용인은 아무것도 볼 것 없는 농촌이었죠. 그곳에 제대로 된 테마파크를 만들자, 지금은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한국을 알리고 있잖아요.” 정 부사장은 현재 한국이 동아시아 서비스 거점도시의 선점을 위해 싱가포르, 일본, 대만과 경쟁 중인 만큼 인천국제공항 옆에 위치해 잠재력을 갖춘 미단시티 등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사업의 필수시설인 카지노를 승인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만들면 중국인과 화교권 등 아시아관광객들이 영종도를 찾고 이들이 다시 서울을 방문하는 등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는 것. 특히 그는 영종도에서도 미단시티 내 사업부지가 카지노 복합리조트 조성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인천국제공항 탑승장과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코레일 공항철도 영종역을 이용하면 서울을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조성될 경우 미단시티 내에는 2만5000명 이상이 거주할 수 있는 주거 및 사무기능, 3700개 이상의 호텔 객실이 계획된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허브 기능이 가능하다는 것. 그는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도 기대했다.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산업) 등 산업간 연계와 협력을 유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정 부사장은 “영종도 미단시티에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들어서면 중국 관광객과 중국 자본, 이민이 활성화돼 대북(對北) 억지력에도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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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GCF 시대]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내년 상반기 입주하는 유일한 아파트

    《 송도 국제도시 달아오르는 부동산 시장 4일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Green Climate Fund) 사무국과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한국사무소가 문을 열면서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국제기구의 입주로 상주인구가 늘면 아파트 값도 오르고,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잇달아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5공구(Rc3블록)에서 분양 중인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송도국제도시에는 3100여 가구가 새로 입주했지만 내년 상반기 유일한 입주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42층 총 12개 동, 전용면적 64∼125m²의 1516채로 구성된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5m²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절반(약 53%)이 넘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10% 미만(9.77%)의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의 비율)을 적용했다. 송도국제도시 아파트는 대부분 건폐율이 18∼19%에 이른다. 처음 설계됐던 아파트 2개 동을 아예 없애고, 축구장 2.5배 규모의 중앙 오픈공간으로 꾸몄다. 생태학습 및 교육,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생태공간과 주민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또 동간 거리를 최대 180m까지 넓혔고, 단지에 1km가 넘는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했다. 이 밖에 어린이 놀이터 5곳과 휴게소 4곳을 설치하는 등 송도의 단일 아파트 중 최대면적의 녹지공간과 부대시설을 갖췄다. 모든 동에 6m 높이의 필로티(기둥만 있고 벽체가 없는 공간구조) 공법을 적용해 저층 가구를 없앴다. 또 통풍과 채광에 유리하도록 일자형으로 펼쳐진 판상형 구조로 아파트를 배치해 전체 물량의 90% 이상이 남쪽을 바라보도록 설계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전용면적 84∼125m² 일부가 남아 있는 이 아파트를 계약하면 2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계약금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1000만 원만 먼저 내고 나머지 금액은 한 달 뒤에 납부하면 된다. 분양가의 60%인 중도금(1∼6회차)은 입주할 때 잔금과 함께 내면 된다. 게다가 정부가 4월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를 구입한 뒤 5년 동안 분양가 이상으로 아파트 가격이 올라도 양도차익에 따른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대기업이 잇따라 이주하면서 송도국제도시에는 약 4000명 이상 직원이 상주해 새로운 주택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글로벌 등이 입주할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는 이 아파트에서 약 1km 거리에 있다. 삼성그룹이 2조 원을 들여 2020년까지 짓는 바이오시밀러 생산단지와 연세대 국제 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등이 위치한 송도글로벌캠퍼스와도 가깝다. 단지 남쪽에는 초등학교 2곳과 중·고교 각 1곳이 들어서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으며 반경 1km 안에 인천지하철 1호선 2개역(지식정보산업단지, 송도테크노파크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송도국제도시 5공구는 아파트 9324채가 조성되는 매머드급 주거단지로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도시기반시설 등이 잇따라 들어선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내년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하는 아파트 물량이 대폭 줄어 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서울의 높은 전세가를 피해 송도국제도시에 아파트를 새로 장만하려는 실수요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m²당 1235만 원이며 입주는 내년 3월이다. 1544-3399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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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GCF 시대]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첫번째 소형평형 대규모 단지

    《 송도 국제도시 달아오르는 부동산 시장 4일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Green Climate Fund) 사무국과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한국사무소가 문을 열면서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국제기구의 입주로 상주인구가 늘면 아파트 값도 오르고,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첫 번째 소형 평형 대규모 단지. 송도 아파트 중 처음 시행되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대우건설이 송도국제도시 5·7공구에 분양하는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인천 연수구 송도동 191-4)에 딸린 수식어다.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 거주하는 조창목 씨(30)는 2일 에듀포레 푸르지오 계약일정 첫날 가장 먼저 계약을 마쳤다. 조 씨는 “에듀포레 푸르지오 인근에 초중고교 4곳이 들어서고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한국 뉴욕주립대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이 뛰어난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형 평형이지만 거실을 중심으로 동선 연결이 좋고 베란다가 2곳에 설치돼 채광, 통풍이 잘되고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중도금도 무이자 융자여서 망설임 없이 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이 짓는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동 총 1406채(외국인 임대 119채 포함)로 구성됐다. 송도에서는 처음으로 전용면적 59m², 72m²의 소형 타입 각각 299채와 391채, 84m² 594채, 105m² 122채(외국인 임대 119채 포함)로 구성돼 있다. 단지가 위치한 송도 5·7공구는 명문 교육환경과 각종 개발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신흥주거단지다. 인근에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 한국캠퍼스가 개교해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 겐트대가 내년 개교하는 등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옆에는 내년 3월 송명초교가 개교한다. 이후 초중고교 3곳이 추가로 들어서는 등 총 4개 학교가 문을 연다. 풍부한 임대 수요도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의 강점. 송도신도시 7공구 테크노파크 일대에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등 대기업이 입주했다. 5공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아제약 생산공장을 비롯해 연구개발센터가 건립돼 임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 진입이 용이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송도∼청량리 노선)가 구축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테크노파크역 옆에는 홈플러스와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이 2016년 개장할 예정이다. 현대 측은 최근 인천시와 토지매매 계약을 했다. 이어 롯데몰과 이랜드 복합쇼핑몰이, 2018년에는 한진그룹이 투자하는 인하대병원 글로벌 복합의료단지가 문을 연다. 단지에는 유아 풀과 캠핑장 등 최신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각 가구에는 일괄 소등, 가스 차단 스위치,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센서식 싱크 절수기, 센서식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등이 적용돼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총 24만 m²의 문화공원이 2016년까지 조성돼 주거환경이 더욱 쾌적해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낮은 건폐율(11.3%)로 조경면적이 넓고 모든 가구가 남향이 될 수 있도록 배치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며 “동이 겹치지 않아 바다와 문화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180만 원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여서 별도의 금융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계약일은 12월 2∼4일 사흘간.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8-2에 위치해 있다. 032-833-1555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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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본드와의 전쟁’… 희망을 보았다

    지난달 8일 오후 10시경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PC방. (재)인천YMCA 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하 감시단) 소속 유순화 씨(52) 등 감시단원 5명이 PC방에 들어섰다. 전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탓인지 PC방에선 20여 명의 청소년이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감시단원들은 PC방 업주에게 신분을 밝히고 PC방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아직까지 남아 있는 청소년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12년째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 씨는 “내 아이가 술 담배 음란물 등 유해환경에 빠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했다”며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주는 유해환경이 너무 많아 봉사를 중단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지역에는 시 감시단원 610명과 다른 단체 감시단원을 합쳐 67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원들은 한 달 기준으로 많게는 20회까지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인천시와 인천지방법원, 감시단이 함께 나서 지난해까지 골칫거리였던 청소년 본드 흡입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인천 청소년 유해화학사범은 2009년 14명, 2010년 45명, 2011년 104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였다. 지난해 10월에는 남구 아파트 옥상에서 여고생들이 본드를 흡입하다 주민신고로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지난해 인천에서 청소년 약물사범으로 사법당국에 검거된 학생 대부분은 환각물질인 톨루엔 성분이 함유된 본드를 흡입했다. 감시단이 지난해 10월 시내 164개 본드 판매업소(문구점, 편의점, 철물점,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5%인 156개 업소에서 청소년들에게 본드를 판매하고 있었다. 톨루엔 등의 환각 성분이 들어간 것은 청소년보호법, 유해화학물관리법에서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해 청소년에게 판매하지 못한다. 감시단은 이후 시내 철물점,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을 돌며 ‘우리 업소에서는 청소년에게 본드를 판매하지 않습니다’란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하고 업주들에게 본드의 유해성을 알려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올해 10월 청소년에게 본드를 판매하는 업소는 50.3%로 급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소년재판을 담당하는 인천지법 판사들도 본드 흡입으로 재판을 받는 청소년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본드 공장을 직접 방문해 톨루엔을 대체하는 물질로 본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판사들과 감시단은 기술표준원을 방문해 본드 제조 성분 및 제조 과정 기준 변경을 요구했다. 그 결과 올 9월 기술표준원 권고와 제조사의 결정으로 본드 제조 때 톨루엔 대신 사이클로헥산으로 성분을 대체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인천시는 이 같은 노력으로 올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사례 우수감시단 평가에서 최근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시에서 위탁을 받아 2001년부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 활동을 벌여 온 감시단은 4일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는다. 황유익 인천시 청소년육성팀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각물질의 위험성을 알리고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 및 계도 활동을 펼쳐 청소년유해환경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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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GCF 시대]송도 더 샵 마스터뷰, 송도 내 최적의 주거지역으로 조성

    《 송도 국제도시 달아오르는 부동산 시장 4일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Green Climate Fund) 사무국과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한국사무소가 문을 열면서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국제기구의 입주로 상주인구가 늘면 아파트 값도 오르고,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10년을 맞은 송도국제도시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성공적 모델로 알려지면서 세계 각국에서 벤치마킹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6월에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시 대표단이 송도를 찾았고 중국 베트남 프랑스 터키 독일 등 각국 인사들이 잇달아 송도를 방문했다. 특히 국제업무단지(IBD)는 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IBD가 GCF 사무국 등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대우인터내셔널이 입주하는 동북아무역타워(NEATT),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센트럴공원, 커낼워크 등 송도의 심장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더 샵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일반아파트다. 국제업무단지에서 입지가 가장 좋고 기존 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송도 더 샵 마스터 뷰는 송도국제도시 바닷가 쪽에 있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친환경적 입지 여건을 갖춰 송도국제도시 내 최적의 주거지역으로 꼽힌다. 랜드마크 빌딩인 G타워, 동북아무역타워와 센트럴파크 등이 1km 내외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NEATT는 지상 68층, 312m로 국내 최고층 빌딩이다. 내년에 대우인터내셔널이 입주한다. 인근에는 ‘롯데몰 송도’ 공사가 한창이다. 1단계 사업인 롯데마트 송도점이 19일 개장한다. 백화점, 쇼핑몰, 시네마 및 호텔 등을 짓는 2단계 사업이 4월 착수했고 2017년 전체 쇼핑몰이 준공된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중고교 예정 용지가 위치해 향후 학교 개교 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과학예술영재학교도 단지 앞에 조성될 예정이어서 송도국제도시의 교육 1번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도 더 샵 마스터뷰는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단지 배치를 했다. 단지 중앙에는 국제경기 축구장 크기(블록 별 9900∼1만1880m²)의 오픈 스페이스를 조성해 개방감을 높였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야외 어린이 풀장과 실내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도 꾸며져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소 34.51m²∼최대 73.53m²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가격 대비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세탁, 건조, 수납, 손빨래가 한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세탁실(72, 196㎡형 제외), 창문이 있어 자연 환기 및 채광이 가능한 드레스 룸(72㎡형 제외), 주방 내 소통 공간 다이닝 북 카페(72㎡형 제외), 자전거 등 대형 물품 수납이 가능한 현관 수납창고(72㎡, 84C㎡형 제외) 등 공간의 기능성을 높인 평면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특히 전용 148m²형에는 방 5개와 욕실 3개를 배치해 독립된 2가구 이상이 생활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지하 2층, 지상 25∼34층, 총 17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72∼196m²의 6개 주택형, 총 1861채로 구성된다. 본보기집은 연수구 송도동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맞은편에 있다. 032-816-5555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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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축항대로 부근 기름값 가장 싸다

    지난달 29일 오후 8시경 인천 중구 항동 제2경인고속도로 종점 부근의 A주유소에 승용차와 화물차들이 몰렸다. 주유 직원 3명이 있었지만 화물차와 승용차 9대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기름을 넣으려는 운전자들은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L당 1785원, 경유는 L당 1589원으로 인천지역에서도 아주 저렴한 편이다. 최근 들어 기름값 하락세가 뚜렷해졌지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좀 더 싼 기름을 넣으려는 운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인천지역 구군별 유류 평균 가격은 휘발유가 1849원이었다. 남구 관내 주유소가 L당 평균 1800원대 초반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가격은 서구가 평균 1653원으로 가장 낮았다. 섬으로 이뤄진 옹진군의 평균 판매 가격(휘발유 1997원, 경유 1809원)이 가장 높았다. 휘발유와 경유를 가장 싸게 판매하는 주유소는 중구 제2경인고속도로(옛 인천개항 100주년 기념탑 사거리 인근) 종점 인근의 축항대로에 몰려 있다. 휘발유 가격이 L당 1700원대인 주유소 8곳이 축항대로 일대에서 영업 중이다. 이곳의 주유소들은 인천항과 물류창고 등을 오가는 화물차량을 고객으로 잡기 위해 ‘물고 물리는 가격 경쟁’을 하고 있다. 경유는 1500원대 후반에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전국의 화물차량들이 가급적 이곳에서 급유를 한다. 중구는 휘발유를 저렴하게 파는 주유소가 가장 많았지만 구별 평균으로 옹진 강화 연수에 이어 4번째로 휘발유 가격이 높았다. 이는 영종도에 위치한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전반적으로 높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인천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869.03원으로 전국 평균인 1875.39원보다 6원가량 싸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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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무료특강=인천여성가족재단이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를 주제로 특강 개최. 5일 오후 2시 반∼4시 여성가족재단 2층 대강당. 032-511-3141, www.iwcc.or.kr 인천 □홈베이커리=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가 ‘홈 베이커리’ 참가자 선착순. 5∼24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4만 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샐러드소시지빵 등. 032-577-6091, www.sgwomen.or.kr □에코디자이너=인천청소년진로지원센터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에코디자이너’ 참가자 40명 선착순. 14일 오후 2∼5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맑음터. 홈페이지(www.jobguide.or.kr)에서 신청. 참가비 7000원. 032-762-5642□DIY체험=부평구립부개어린이도서관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우드버닝을 통한 DIY 체험’ 참가자 15명 선착순. 14, 21일 오전 10시∼낮 12시 도서관 4층 자료실. 참가비 무료. 캐릭터 도안 그리기, 미니트리 꾸미고 소원 적기 등. 032-505-1131, www.bppl.or.kr □일일특강=화도종합복지회관이 주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참가자 14명 선착순. 19일 오후 1∼4시 화도종합복지회관 3층 조리강의실. 홈페이지(www.icdonggu.go.kr/whado)에서 신청. 참가비 1만3000원. 032-770-5750부천 □일일특강=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어려운 연말정산 쉽게 배우기’ 참가자 선착순. 16일 오전 10시∼오후 1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1만 원. 원천징수,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특별공제 등. 032-326-3004, www.ilwoman.or.kr □재직자교육=부천산업진흥재단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AVR 프로세서의 구조’ 참가자 15명 선착순. 16∼20일 오후 6시 반∼10시 반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3층. 홈페이지(www.engedu.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70-7094-5465 □한국미술사특강=부천문화재단이 미술사학자 이태호 교수와 함께하는 ‘한국미술사 특강’ 참가자 1일당 40명 선착순. 7, 14일 오후 2∼5시 부천옹기박물관 다목적실.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mujin2006@hanmail.net) 및 팩스(032-684-9059)로 제출. 032-684-9057}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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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亞경기 국제학술대회… 경인교대에 조직위 사무국 설치

    경인교대(총장 이재희·사진)에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88서울올림픽대회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위한 ‘국제학술대회조직위원회 사무국’ 이 설치됐다. 경인교대와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한국체육학회는 2일 손천택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사무차장과 박주한 한국체육학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 현판식을 가졌다. 국제학술대회조직위원장을 맡은 이 총장은 10일 오후 6시 올림픽 파크텔에서 집행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 자리에서 국제학술대회 일정과 주제를 정하고 발표자와 토론자 인선에 들어간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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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시민강좌=인천시립박물관이 달콤 쌉싸름한 역사 ‘시와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 개최. 다음 달 7일 오후 2∼5시 박물관 1층 석남홀. 032-440-6732, museum.incheon.go.kr □페스티벌=인천문화재단이 ‘천 개의 문화, 천 개의 마을 페스티벌-우리 동네에 놀러오세요’ 행사 개최.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송도 트라이볼. 북 콘서트, 우리 동네 공연 등. 032-511-1800, www.ifac.or.kr □북콘서트=인천여성가족재단이 ‘상처 받는 여자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을 주제로 북 콘서트 개최. 다음 달 17일 오후 7시 반 인천여성가족재단. 032-511-3141, www.iwcc.or.kr 부천 □학부모 교육=순천향대 부천병원이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에서 우리 아이 지키기’를 주제로 강의 개최. 다음 달 5일 오전 10시 별관 지하 1층 순의홀. 032-621-5063, www.schbc.ac.kr 인천 □책도장 만들기=부평구립갈산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장서인, 찍는 즐거움 읽는 즐거움’ 참가자 회당 10명 선착순. 1회(다음 달 7일 오후 3시), 2회(다음 달 21일 오후 1시) 갈산도서관.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362-0261□비상프로젝트=검단청소년문화의집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틀꿈틀 비상프로젝트-마음에 날개를 달다’ 참가자 20명 선착순. 다음 달 26∼28일 오전 9시 반∼오후 1시 문화의집 3층 해울터. 의사결정 유형 탐색 및 체험, 토론(디베이트) 형식 배우기 등. 032-569-2335, www.gdyouth.or.kr □단기프로그램=인천평생학습관이 ‘연말 파티요리 만들기’ 참가자 16명 선착순. 다음 달 16일 오후 2∼5시 평생학습관 요리강의실. 참가비 1만5000원. 버섯크로스티니, 닭봉레몬조림 등. 032-899-1527, www.ilec.go.kr 부천 □현장답사=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만화가,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해병대에서 죽도록 즐겨 보자!’ 참가자 25명 선착순. 다음 달 5, 6일 포항 해병대 1사단 답사 및 포스코 공장 견학. 홈페이지(edu.komacon.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310-3037}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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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 택시 기본요금 12월 9일부터 3000원

    12월 9일부터 인천지역 일반택시요금이 평균 17.31% 오른다. 인천시는 내달 9일 오전 4시부터 현행 2400원인 일반 택시의 기본요금을 3000원으로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형택시의 경우 기본거리 2km까지의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오르고 이후 거리 요금은 144m(35초)마다 100원씩 오른다. 모범·대형 택시의 경우는 기본거리 3km까지의 기본요금은 5000원으로 0.86% 인상된다. 택시요금 인상이 2009년 6월 평균 18.29% 오른 이후 4년 6개월 만이다. 시 관계자는 “미터기 교체로 인해 내달 23일경까지 미터기 요금과 별도로 인상된 요금을 정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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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경제자유구역 작년 3만명 떠났다

    학군과 학력이 강남 수준이라는 인천송도국제도시의 중학교에 아들을 입학시키기 위해 2011년 여름 전세로 송도국제도시에 이사 온 이모 씨(42·주부)는 전세금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오르자 인천 남구 주안동 자신의 아파트로 다시 이사를 갔다. 이 씨는 송도국제도시 1공구에 있는 161.7m²짜리 A 아파트를 전세금 1억5000만 원에 계약했는데 올여름 전세금이 2억5000만 원으로 1억 원 치솟는 바람에 재계약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 씨는 “은행 빚을 낼까 생각도 했지만 남편과 상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아들이 새로 전학 간 중학교에서 잘 적응해 위안을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씨처럼 자고 나면 오르는 송도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아파트 전세금 상승으로 인해 지난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떠난 인구가 3만 명을 넘었다. 28일 경인지방통계청 인천사무소가 발표한 ‘2012년 인천시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송도·영종·청라 등 경제자유구역을 떠난 인구가 3만1681명으로 2011년 1만5170명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2012년 인천경제자유구역 인구 19만6000명의 약 16%에 해당해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승연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는 “통계에 비춰 볼 때 전세 세입자들의 전출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 교통망이나 기타 편의시설이 부족한 경제자유구역에 비싼 전세금을 들일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 많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이어 “전세 세입자들의 원도심 U턴이 있고 외국 기업이 많이 입주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국인 유출이 늘어나면 그만큼 정주 환경 정비도 늦춰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관계자는 “전출 인구 증가 원인을 전세금 상승으로 보고 있지만 경제자유구역 개발이나 경제자유구역 내 인구 증가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2008년 1244명의 인구 순유입을 보인 이후 지난해까지 4만4482명의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주민 수가 지속적으로 늘었다. 전출 인구 역시 2006년 이후 1만 명 이상을 넘은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3만 명을 넘는 등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전세금 상승이 서울 지역 경제활동 인구의 인천 유입을 가로막고 기존 서울 출퇴근 인구의 서울 U턴 현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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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송년의 밤=인천경영포럼이 송진구 명품전략연구원장을 초청해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라!-명품인생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라마다송도호텔 2층 르누아르홀. 032-813-6675, www.ibf.or.kr □일일특강=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를 주제로 특강 개최. 28일 오후 6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15층 마리아홀. 032-280-5277, www.cmcism.or.kr □아카데미=연수구가 가수 윤형주 씨를 초청해 ‘윤형주의 노래가 있는 인생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 28일 오후 2∼4시 연수구청 지하 대강당. 032-749-7267, call.yeonsu.go.kr 인천 □탐구교실=남구평생학습센터가 초등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어린이 생물탐구 교실’ 참가자 20명 선착순. 다음 달 7∼2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남구평생학습센터 및 연경산 주변. 참가비 무료. 032-880-4840, lll.namgu.incheon.kr □그린리더 양성 교육=남동구가 성인을 대상으로 ‘그린리더(중급) 양성자 과정’ 참가자 30명 선착순. 다음 달 5, 6, 10일 인천기후변화 상설교육장(건설회관 5층). 홈페이지(www.namdong.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sky2@korea.kr) 및 팩스(032-453-6109)로 제출. 참가비 무료. 032-453-6112}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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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해외 특급호텔로 취업할 꿈을 요리합니다

    인천 재능대(총장 이기우)가 기업과 지역사회, 학부모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명품대학’으로 명성을 쌓고 있다. 개교 42주년을 맞은 인천재능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World Class College)에 선정됐다. 또 교육부의 2013년 취업률 통계 조사 결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문대학 및 일반대학(수도권 가, 나 그룹) 가운데 취업률 1위(70.2%)를 기록했다.○ 취업률 1위 뒤엔 어떤 노력이? 22일 경기 안성시 삼죽면 한국인삼공사(KGC) 인재개발원에서는 재능대 2학년 졸업예정자 51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을 찾는 취업’ 힐링 캠프가 열렸다. 51명은 취업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고 관심이 없는 학생들. 학교 측은 ‘99마리의 양만큼이나 잃어버린 1마리의 양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캠프를 준비했다. 대학에서는 1박 2일간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자존감을 강화하고 취업에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는 등 동기 부여에 힘을 쏟았다. ‘취업이 남의 일’ 같았던 학생에게 ‘취업을 해야 하는 이유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팀별로 취업 성공과 실패 원인을 분석해 발표하도록 했는데 새벽까지 발표 내용을 챙기는 열정을 보였다. 윤정혜 학생취업지원센터장은 “대학이 학생을 마지막 순간까지 챙긴다는 서비스 정신으로 취업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산학협력(협약)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수시로 교육 과정을 바꾸고 있고 금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인성교육도 강조해 ‘재능대 출신은 믿고 쓸 수 있다’는 기업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신입생이 입학하면 교수와 학생 간 밀착 지도를 통해 전 학기에 걸쳐 멘토링 교과를 정규과목으로 운영해 취업을 돕는다. 1학년 2학기부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실전에 돌입한다. 외부 전문가를 수시로 초청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입사 클리닉을 학생이 완벽하다고 판단될 때까지 실시한다.○ 명품학과가 세계적 수준의 대학을 견인 교육부가 10월 발표한 WCC에 선정된 인천 재능대에는 대학 발전을 견인하는 학과가 있다. 40억 원을 투자해 호텔 못지않은 주방설비를 갖춘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다. 2008년 생긴 호텔외식조리과의 경우 2009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0, 2011년 중국 양생약식요리대회 대상을 차지했다. 이 학과 출신 가운데 모두 6명이 세계 최고 7성급 호텔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 조리사로 취업하는 등 총 39명이 해외 특급호텔과 대사관 관저 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호텔외식조리과의 취업률은 86.7%에 달한다. 4년제 대학을 포함해 식품조리계열 학과 중 취업률 1위를 기록한 것. 25일 오후 호텔외식조리과 2학년 학생들이 최신설비를 갖춘 실습실에서 떡 병과 수업을 하고 있었다. 찰수수부꾸미, 호박인절미말이 등 전통 떡과 병과를 만드는 수업이 진행됐다. 강석훈 씨(23·호텔외식조리과 2학년)는 “해외 호텔에 취업하고 싶다”며 “조리직무 어학특강 등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갖추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어 학생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에 국제화캠퍼스를 올해 착공한 인천 재능대는 2018년까지 총 1000억 원을 들여 ‘한식세계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기우 총장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오가는 외국인이 꼭 방문하고 싶은 한식문화체험 명소를 만들어 한식 세계화와 인천 서비스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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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미추홀공원 스케이트장 12월 중순 개장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미추홀공원 전통마당(2500m²)에 다음 달 중순 스케이트장이 개설돼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 스케이트장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업제안서를 받아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현재 스케이트장 설치 가능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제안서를 받고 있다”며 “운영시간과 이용료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큰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32-453-7251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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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송도에 대형마트 처음 문연다

    다음 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대형 마트가 문을 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월 19일 송도국제도시의 첫 번째 대형 마트인 ‘롯데마트 송도점’이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 송도점은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옆에 있다. 2005년 3월 송도국제도시에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지 8년 8개월 만에 대형 마트가 영업을 시작하는 것. 송도 주민들은 그동안 동네 슈퍼마켓을 이용하거나 연수구 원도심, 남구 관교동 등으로 나가야 했다. 롯데마트 송도점은 ‘롯데몰 송도’ 사업의 1단계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만2394m² 규모다. 지난해 12월 착공해 현재 83%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지상 1, 2층 매장(1만664m²)에는 토이저러스, 펫가든, 하이마트, 스포츠 전문관, 약국 및 화원 등이 들어선다. 송도점 바로 옆에는 백화점과 쇼핑몰, 극장, 호텔 등이 들어선다. 올 4월 공사에 들어가 현재 9%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인천경제청 이연창 송도사업본부장은 “롯데마트 송도점 개점으로 송도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향상되고 4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토지를 매입한 현대백화점도 계열사인 현대송도개발을 통해 송도 프리미엄 아웃렛 건립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시와 프리미엄 아웃렛 건립을 위한 투자약정 및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한 현대백화점은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앞 상업용지에 250여 매장을 갖춘 프리미엄 아웃렛을 통해 해외 명품 브랜드와 의류, 잡화, 액세서리, 가정용품, 가전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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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음악극 공연=영종도서관이 초등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음악극 개최. 30일 오전 11시∼낮 12시 영종도서관 지하 1층 소극장. 032-745-6022, www.ylib.or.kr□부모교육=남동구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의 뇌 발달 증진을 위한 양육 환경’을 주제로 강의 개최. 28일 오후 2∼4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 032-453-6040, www.namdong.go.kr□초청특강=인천국제교류재단이 대한민국 홍보대사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좌충우돌 한국 홍보 이야기’를 주제로 초청특강 개최. 30일 오후 2∼4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5층 문화홀. 032-451-1734, www.icice.or.kr 인천 □정보화교육=남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엑셀 초급 3기’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9∼20일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남구청 본관 4층 정보화교육장. 참가비 무료. 시트 작성, 함수 활용법, 차트 만들기 등. 032-880-4084, namgu.incheon.kr□교육프로그램=부평역사박물관이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100배 즐기기’ 참가자 20명 선착순. 다음 달 8일 오후 2∼4시 반 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bphm.or.kr) 학습마당란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부평지역 농경문화와 역사, 플래그북 만들기 등. 032-362-5093□학부모교육=부평 기적의 도서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화목한 가정을 위한 자기혁신 프로젝트’ 참가자 25명 선착순. 29일∼다음 달 20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기적의도서관. 부모의 일상 대화 분석하기, 자신을 표현하는 법 익히기 등. 032-505-0612, www.bppl.or.kr부천 □일일특강=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어려운 연말정산 쉽게 배우기’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6일 오전 10시∼오후 1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1만 원. 원천징수,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특별공제 등. 032-326-3004, www.ilwoman.or.kr□재직자교육=부천산업진흥재단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AVR 프로세서의 구조’ 참가자 15명 선착순. 다음 달 16∼20일 오후 6시 반∼10시 반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3층. 홈페이지(www.engedu.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70-7094-5465}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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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특수학교 학부모 거리로 나선 사연은…

    22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교육청 정문 앞. 인천지역의 7개 공사립 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등 40여 명은 이날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특수학교의 조속한 건립을 요구했다. 학부모들은 “인천지역 장애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특수학교가 턱없이 모자라 비좁은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부모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지역 특수학교의 학습 운영 실태는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인천에서 운영 중인 공립 특수학교는 모두 3곳. 미추홀학교가 48학급, 인혜학교는 43학급, 연일학교는 38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학교는 학생 수가 늘면서 교실이 부족하자, 중증 장애학생을 위한 문예, 특기적성용 특별실까지 일반 교실로 전환해 수업을 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이로 인해 수업의 질이 낮아지는 등 학습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급당 법정정원도 초과해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미추홀학교의 경우 학급정원을 1, 2명 정도 초과해 운영하고 있다. 현행법상 특수학교 학급당 정원은 유치원은 4명, 초·중학교 6명, 고등학교가 7명이다. 시교육청은 절차와 예산 등의 문제로 2017년 이후에나 특수학교 2곳의 추가 건립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특수학교 학급 과밀화 현상이 계속될것으로 전망된다. 시교육청은 2008년 남동구 만수동 미추홀학교가 개교하면서 특수교육대상자 수요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봤지만 예측은 빗나갔다. 2008년 이후 인천에서는 매년 수십 명씩 특수교육대상자가 늘어나면서 시교육청은 당장 2개교의 공립 특수학교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교육청은 특수학교 건립 전까지 일반학교에 개설된 특수학급에서 최대한 학생들을 수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에는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남구 도화동에 송희학교(가칭), 서구 검단동 인근에 서희학교 건립이 계획되어 있다. 11월 초 현재 인천에는 1327명(초중고교)의 특수교육대상자들이 특수학교, 일반학교 특수학급, 일반학교 일반학급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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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가을콘서트=인천시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선남선녀 인연 만들기 ‘깊어가는 가을 콘서트’ 개최. 24일 오후 3∼5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3층 대강당(G-Tower). All For You 콘서트 및 클래식 공연, 만남 주선 등. 032-440-2753, www.incheon.go.kr □향토사 강좌=인천역사자료관이 ‘근대 강화지역의 불화 제작과 화승’ ‘유네스코 문화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인천향토사강좌’ 개최. 다음 달 9일 오후 2시∼5시 10분 인천역사자료관 역사사랑방. 032-440-8382, www.incheon.go.kr □과학자와의 만남=인천어린이과학관이 초등학교 3, 4학년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떻게 낼까’를 주제로 과학자와의 만남 개최. 30일 오후 2∼3시 과학관 1층 세미나실. 032-550-3300, www.icsmuseum.go.kr 인천 □실무강좌=인천상공회의소가 세무, 회계, 기획, 관리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4년 신고대비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신고 실무강좌’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6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 홈페이지(www.incham.net)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032-810-2858)로 제출. 032-810-2852□공예체험=동구배다리공예상가가 ‘무료 공예체험’ 참가자 프로그램별 15명 선착순. 23일∼다음 달 21일 매주 토요일(오전 11시∼낮 12시, 오후 2∼3시) 송림아뜨렛길 및 배다리공예상가 공예체험장. 홈페이지(www.icdonggu.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032-762-0363) 및 e메일(sms9761@naver.com)로 제출. 032-761-0151□독서프로그램=부평구립부개도서관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순간의 포토에세이’ 참가자 10명 선착순. 27일∼다음 달 18일 매주 수요일 오후 3∼5시 도서관 1층 다목적실. 방문(어린이자료실) 신청. 참가비 무료. 032-505-0062, www.bppl.or.kr부천 □컴퓨터교육=부천종합사회복지관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전! 컴퓨터 중급반’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31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11시 반 소사복지회관 2층 비타민정보방. 참가비 2만 원. 블로그 만들기, 파워포인트, 동영상 만들기 등. 032-349-2066, www.bucheon.go.kr □베이비 마사지=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베이비 마사지’ 참가자 선착순. 25일∼다음 달 4일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5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7만 원. 032-326-3004, www.ilwoman.or.kr}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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