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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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담긴 우리의 일상 이야기를 배달하겠습니다.

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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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29%
금융4%
문화 일반4%
모바일1%
  • 롯데칠성음료 ‘별빛청하’,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1000만병 판매… “기대치 상회”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4월 출시한 ‘별빛청하’가 8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별빛청하는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저도주 애호가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코올 도수 7도로 출시됐다. 출시 초반에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제품 공급이 수요를 못 맞추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롯데칠성음료는 지속 상승하는 수요에 맞춰 공장 생산설비 투자를 통해 별빛청하 공급물량을 지금보다 1.5배 더 확대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별빛청하 판매량이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젊은 층의 취향을 저격한 맛과 저도주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는 병 디자인, 기존 청하의 브랜드 파워 등이 ‘별빛청하’의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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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올림피자,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 수상

    반올림피자는 ‘제24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시상하는 정부 시상 제도이다. 반올림피자는 본사 및 가맹사업자가 함께 지속 성장 가능한 ‘동반성장 기업’으로 가치를 포지셔닝하며, 견고한 양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올림피자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의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 수상을 통해 2022년 한 해 동안 가맹사업 역량 강화에 힘써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기쁘다”며 “2023년에도 자사 앱 재구축과 ERP 개발 등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뿐만 아니라, 직영점 개설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반올림피자는 지난 2021년 말 오케스트라 PE사 인수 후 2022년부터 가맹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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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장애인고용공단, 1분기 장애인 바리스타 공개 채용

    스타벅스코리아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1분기 장애인 바리스타를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서류, 면접, 실습 전형으로 이뤄진다. 서류 전형에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전형을 시행하고, 면접 합격자들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최대 3주간 실습 전형을 거친다. 실습 전형 방식은 장애 유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최종평가를 거쳐 3월 중에 입사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앞서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1월 기준 462명의 장애인 파트너들이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392명, 경증은 70명이다.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 파트너 수는 854명으로 고용률은 전체 임직원 대비 약 4%, 중간 관리자 이상 직급의 파트너도 49명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파트너들의 양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입사 전에는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원활한 적응을 돕고, 입사 후에는 장애인 인사관리 담당 파트너의 수시 면담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한편 이번 공개 채용 지원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 포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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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주조, 춘천에 ‘지평 블루 브루어리’ 완공… “주종 라인업 확대”

    지평주조가 강원도 춘천에 ‘지평 블루 브루어리(Jipyeong Blue brewery)’를 최근 완공했다고 5일 밝혔다.지평 블루 브루어리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품종 소량생산시설이다. 춘천 제2공장 부지에 약 300평 규모로 마련됐다.지평주조는 브루어리에 캡살균컨베어, 냉침탱크, 감압식 증류기, HTST(순간고온살균기), 웨잉 필러 등 기존 탁주 회사와는 차별화된 최신 설비들을 도입했다. 이곳에서 프리미엄 탁주, 약주, 증류주, 리큐르 등 다양한 주종 라인업을 생산할 예정이며, 연간 최대 생산량은 약 52만 병이다.또한 지평주조는 브루어리 안에 대리점주 등 협력사간의 파트너십 증진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역주민, 고객 등 일반인들을 위한 소규모 행사 및 공연도 기획, 검토 중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지평주조가 한국 술 문화 대표 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탁주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우리 술을 생산하기 위해 ‘지평 블루 브루어리’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는 지평 블루 브루어리에서 주종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신제품 및 기획상품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한국 술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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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도비빔장’ 6년 만에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전년比 판매량 115%↑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선보인 ‘팔도비빔장’이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팔도는 2017년 9월 파우치 형태의 비빔장을 선보였다. ‘팔도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정식 출시한 것이다.팔도는 매운맛과 버터간장맛 등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기 위해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했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것을 고려, 스틱형도 선보였다.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고, 캠핑 인구도 늘면서 최근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1~11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1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에 따른 집밥 선호 문화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팔도는 저칼로리 제품 선호 현상에 따라 오는 2월 칼로리를 줄인 신제품을 선보이고, 관련 제품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민하원 팔도 마케팅 담당은 “‘팔도비빔장’은 면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비벼 먹는 비빔장에서 출발했으나, 지금은 ‘만능 요리 소스’로 쓰임새가 확대되고 있다”며 “다양해진 입맛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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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의 새 이름 ‘한음’”… 크라운해태제과, ‘제2회 한음회’ 개최

    크라운해태제과가 한국 전통음악을 알리기 위한 공연을 또다시 선보인다.크라운해태제과는 오는 11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통음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제2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한음회는 명인명창들과 전통음악을 적극 후원해 온 크라운해태제과가 국악(國樂)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주제는 판소리다. 총 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인 춘향가,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의 하이라이트로 판소리의 탄생부터 민족 예술로 전승 발전되는 과정을 스토리로 꾸며진다.크라운해태제과는 “많은 국민들이 전통음악을 ‘한음’으로 즐기고, 세계무대에 선보일 수 있도록 더 다양한 공연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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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위축에 大魚들 잇단 이탈… ‘샛별배송’ 컬리도 상장 연기

    신선식품 이커머스 업체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상장을 연기했다. 기업공개(IPO) 시장 위축으로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결과다.컬리는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 한국거래소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컬리는 지난해 8월 22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22일까지 상장 신청서를 제출해야했으나, 결국 앞선 IPO 대어들처럼 상장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현대오일뱅크, SK쉴더스, CJ올리브영, SSG닷컴 등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다만 컬리는 “당사는 지난해 이커머스 업계 평균을 크게 뛰어넘는 성장을 이뤘다. 계획 중인 신사업을 무리 없이 펼쳐 가기에 충분한 현금도 보유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상장을 재추진하는 시점이 오면 이를 성실히 안내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컬리는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인 김슬아 대표가 2015년 설립했다. 컬리가 운영하는 컬리마켓은 밤 11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 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샛별배송’ 서비스로 널리 알려졌다.컬리는 지난 2021년 7월 기업가치 2조5000억 원을 인정받으며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 기업)에 등극했으며, 같은 해 12월 2500억 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까지 성공하면서 4조 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 현재 장외시장 기준 시가총액은 1조1700억 원 수준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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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낟알 하나하나에 농부 피땀이”… ‘입립신고’ 정신 강조한 이석용 농협은행장

    “독버섯처럼 퍼진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100배 1000배 큰 용기가 될 것이다.”이석용 NH농협은행 신임 은행장은 4일 취임식에서 이 같은 영화 ‘명량’의 대사를 인용하며 “지속성장 가능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입립신고(粒粒辛苦)의 정신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입립신고는 낟알 하나하나가 모두 농부의 피땀이 어린 결정체라는 뜻이다.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전한 셈이다.이 은행장은 임직원이 위기극복을 위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고객만족 △현장중심 △시장상황 △도전정신 △원가의식 등 다섯 가지를 업무에 적용할 것을 강조했다. 모든 업무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현장 수용성을 높여 경쟁력 제고하는 등 정확한 파악과 대응으로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이 되자고 주문했다.또한 ‘금융의 모든 순간, 함께하는 100년 농협’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 등 농협금융과 농협은행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경영방향도 제시했다. △농협은행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분야 특화 △융·복합 시대 디지털 혁신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정교한 리스크 관리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력 강화 △내·외부 사업의 시너지 강화로 비이자 부문의 수익 확대 △고객의 눈높이에서 신뢰경영 최우선 등이다.끝으로 이 은행장은 “빅테크와의 경쟁과 경기 침체 등으로 우리 앞에 놓은 여건은 매우 어렵다”면서도 “앞서 드린 다섯 가지 실천사항과 직원만족이 어우러진다면 우리 앞에 놓은 난관들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독려했다.한편, 이 은행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농협은행 본점 영업부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동참하고자 고향사랑 기부금을 납부하고, ‘NH고향사랑기부예금’ 가입행사를 가졌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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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가정 모두 잘 팔렸다…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 역대 최다 판매 경신

    하이트진로의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지난해 판매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후레쉬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참이슬 후레쉬는 국내 소주시장에서 16년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이후 유흥시장 판매량이 23%나 상승하면서 최다 판매 기록을 견인했다. 가정시장 성장세도 확대됐다. 10년간 연평균 5%씩 성장해온 참이슬 후레쉬는 최근 2년간에는 연평균 10%씩 성장했다.1998년 10월 출시한 참이슬은 지난해 12월까지 24년 3개월간 누적 375억병 판매됐다. 이는 1초당 49병 판매된 셈이다.하이트진로는 올해도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정통성과 자부심을 이어가는 마케팅 활동,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소주 페스티벌 ‘이슬라이브’를 3년 만에 개최했으며,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활동을 통해 젊은 층을 공략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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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SPC’ 외친 SPC… “글로벌 수준 안전경영 체계 마련”

    SPC그룹이 안전경영 체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 올려 ‘New SPC’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선언했다.SPC는 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계열사 공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 변화에 대한 의지와 비전을 담아 새로운 SPC로 거듭나겠다는 계획 아래 마련됐다.이날 SPC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안전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산업안전확립 분과, 노동환경개선 분과, 사회적책임이행 분과의 세 가지 축으로 나눠 △재해 없는 일터 구현 △존중과 배려의 근무환경 조성 △신뢰받는 안전경영 문화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만든다는 안전경영 비전과 전략체계를 발표했다. 먼저 산업안전확립 분과에서는 글로벌 안전 인증을 적극 추진해 국제표준 수준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IT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또 안전관리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분기별로 실시, 사업장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개선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노동환경개선 분과에서는 지난해 노조와 함께 발족한 근로환경TF를 통해 교대제 개편을 적극 추진하고, 위험 설비에 대한 자동화 투자를 적극 확대한다. 또 기업문화혁신TF를 바탕으로 휴식권과 건강권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사회적책임이행 분과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재해에 대한 구호활동 강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통해 기존 ESG경영에 안전(Safety)을 더한 ‘ESG+S경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황재복 SPC 대표이사는 “안전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안전경영 체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직원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New SPC’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갑용 파리크라상 노조위원장은 “회사가 노동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진정성 있는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안전경영 선포식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해 노사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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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교육부,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과 교육부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농협은행은 4일 교육부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산학협력 마일리지는 교육부가 대학과 기업 간 협력활동 실적에 따라 기업에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산학협력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한 기업 중 우수기업에게 금융혜택, 정부부처 사업 신청 시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적극 지원한다.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에게 대출금리우대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하면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석용 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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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百, 파트너사에 판매대금 조기 지급… “올해 ‘소통 강화’ 초점”

    롯데백화점이 새해에도 파트너사와 상생 경영을 이어간다.롯데백화점은 3600여개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판매대금 4000억 원 상당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당초 판매대금은 1월말 지급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년보다 이른 설로 파트너사들이 자금 유동성 확보에 부담을 느끼면서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약 10일 정도 앞당겨 오는 20일에 지급하기로 했다.이밖에도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8년 동반성장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사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임금 및 복리 후생 지원 △혁신주도형 임금 지불 능력 제고 지원 △기타형 임금지불능력 제고 지원 △경영 안전 금융 지원 등 크게 4가지 전략 방향을 가지고 동반성장을 추진했다.기록적인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의 여파로 올해도 많은 파트너사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파트너사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롯데백화점은 올해 파트너사들과의 ‘소통 강화’에 초점을 두고, 중소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파트너사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해 협업 상품을 출시하는 ‘L-tab(엘탭)’과 우리나라 농어촌 지역의 성장을 지원하는 ‘농어촌 상생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선보이고, ESG 경영과 인증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는 ‘ESG 컨설팅’도 더욱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는 “새로운 한 해를 맞아 파트너사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여러 상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들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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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디야커피 “올해 괌에 해외 1호점 연다… 매출 활성화 총력”

    이디야커피가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활성화를 도모한다.3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문창기 회장은 전날 진행된 시무식에서 ‘고객과 점주의 마음으로, 다시뛰자 2023’을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이날 문 회장은 가맹점 경쟁력 강화, 매출 활성화를 비롯해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임직원과 가맹점주 모두 초심의 자세를 유지하고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기존 고객의 만족도 향상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 개발해 줄 것을 강조했다. 문 회장은 지속적인 성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제품력, 인프라 강화 등 질적 성장을 강조했다. 이디야커피는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CS 프로그램 및 음료, 베이커리 등 제품력 제고와 가맹점 IT 인프라 개선을 위한 다양한 투자를 확대하며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유통 사업의 확장과 해외 진출의 성공을 위한 역량 강화도 언급했다. 이디야커피의 유통 사업은 지난 3년간 연 평균 70%대 신장하는 등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몽골, 대만, 홍콩 등 10여개 국에 다양한 수출 중이다. 또한 괌에 해외 1호점을 오픈하고 이디야커피 브랜드를 해외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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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IT&E, KAIST 경영대학과 산학협력 체결… AI 기반 기술 활성화 추진

    현대백화점그룹 IT전문 기업 현대IT&E가 KAIST 경영대학과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연구를 추진한다.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IT&E와 KAIST 경영대학은 3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KAIST 경영대학에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활성화 및 관련 데이터 분석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현대IT&E와 KAIST 경영대학은 △인공지능 기반 자동 결제 매장 구축 기술의 활용 방안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구매 행동 분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에 대해 공동연구를 추진한다.특히 현대IT&E는 더현대 서울에 선보인 자동 결제 매장 ‘언커먼 스토어(Uncommon Store)’를 운영하면서 축적해온 데이터를 KAIST 경영대학과 인공지능‧빅데이터로 분석하고, 향후 고객 구매 행동 패턴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현대IT&E 김성일 대표는 “KAIST경영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온오프라인 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 연구를 확대하여 새로운 영역의 디지털 전환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AIST 윤여선 경영대학장은 “현대 IT&E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KAIST 경영대학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4차산업 혁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연구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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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그룹 계묘년 첫 업무는 ‘나눔’… 주요 계열사 52억 상당 물품 기부

    쌍방울그룹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한다.쌍방울그룹은 광림과 쌍방울, 미래산업, 디모아, SBW생명과학, 제이준코스메틱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남녀 및 아동 속옷, 양말 등 약 52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및 복지단체 등에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쌍방울그룹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에게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새해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쌍방울그룹 계열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취약계층에는 마스크 나눔 행사를, 수해 및 산불 등 재해 및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는 구호 지원 활동을 펼쳤다.또 매년 각 지자체 및 구호단체, 봉사단체 등과 함께 수십 차례에 걸쳐 주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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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만코리아-노바렉스, 건기식 분야 공동성장 도모…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화장품 후원방문판매 회사 리만코리아와 건강기능식품 회사 노바렉스가 건강기능식품 공동 성장을 도모한다.리만코리아는 3일 노바렉스와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공동 성장을 위한 혁신 제품의 공동연구, 개발을 목표로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원료를 개발,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업체다. 리만코리아는 서로 다른 분야의 두 사회간 협력으로 후원 방판 업계의 매출에도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중 리만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 리만코리아의 브랜드 라이프닝은 기초 영양을 위한 헬스케어 중심의 상품 강화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이상구 노바렉스 사장도 “혁신적인 제조 기술력 및 풍부한 노하우를 더해 리만코리아와 함께 꾸준한 성장과 상호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 큰 성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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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화, 글로벌 기업 도약 초석… “해외 진출 및 사업영역 확대”

    일화가 2023년 계묘년(癸卯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다.일화는 지난 2일 서울 본사를 비롯해 춘천GMP, 초정공장 등 사업장과 합동으로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김상균 일화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어려웠던 경제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 노력해 주었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 덕분에 50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새로운 100년을 위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특히 김 회장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다’는 일화의 비전을 강조하며 종합식품기업, 글로벌 기업, 국내 대표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현안 및 핵심과제를 정립했다. 그는 “올해도 작년에 이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로 삼고자 하며, 해외 시장으로 진출 및 새로운 사업 영역의 확대에 끊임없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일화는 건기식‧해외사업본부, 식품사업본부, 제약사업본부를 중축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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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그룹, 중소 협력사 9000여 곳 결제대금 조기지급… “설 자금 부담 저감”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1만 4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 대금 3500억 원을 설 연휴 전인 이달 18일에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결제 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 중소 협력사는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5000여 곳을 비롯해, 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현대백화점면세점·현대L&C·현대이지웰 등 12개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곳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자금시장이 경색된 상황에서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결제 대금은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3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이달 18일에 지급될 예정이다.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을 앞두고 이번 조기 지급이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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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원 농심 회장 “글로벌 사업은 시대적 과제… 사업영역 다각화”

    신동원 농심 회장이 건강기능식품과 식물공장 솔루션, 외식 등 최근 가시적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사업영역의 고도화를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신 회장은 2일 오전 이메일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신년사를 전했다. 또 동시에 농심의 사업역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M&A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신 회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우선 건전한 구조를 다져야 한다”며 “경영 전반의 구조를 점검하고, 개선 및 정비하여 위기 속에서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라고 말했다.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자는 것.또한 “글로벌 사업 확장은 시대적인 과제”라며 글로벌 기업의 수준에 맞는 인프라와 프로세스, 핵심역량을 재정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최근 준공한 미국 제2공장과 중국 청도신공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나가자고 독려했다.끝으로 신 회장은 “창문 밖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보며 두려움에 떨지 말고, 창문에 비친 우리를 보고 내실을 다지며 더욱 건강하고 단단한 농심을 만들어가자”라고 덧붙였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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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량안보 확보 및 농산물 유통 디지털 전환”… aT, 2023 경영방향 발표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국민 먹거리 전담기관으로서 식량안보 강화,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전환, 농수산식품 수출강국 도약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며 2023년 경영방향을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김춘진 사장은 2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급변하는 환경에도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민함과 기발함으로 무장해 대한민국 농업의 체급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또한 김 사장은 “불확실성의 터널을 빠져나와 토끼처럼 지혜롭고 조화롭게 도약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 주어진 기회 요인들을 잘 활용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위기 돌파의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라고 했다.먼저 공사는 국내 생산기반 강화로 식량안보 확보와 수급안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밀·콩 등 기초 곡물의 국내 자급기반 구축과 상시 비축량 확대, 주요 채소류에 대한 선제적 수매비축과 적기 방출을 통해 수급 안정화를 도모한다.농산물 유통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통적인 도매시장 의존구조에서 벗어난 ‘농식품 온라인거래소’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입고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품목별 주산지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단계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이밖에도 농수산식품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꾀하고, 식품·외식기업 국산원료 농산물 구매지원, 전통발효식품 소비저변 확대 등을 통해 우리 식품·외식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김 사장은 “농수산식품산업 강국 실현으로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공사가 되기 위해 올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공공·민간 혁신 노력과 철저한 내부통제로 국민의 눈높이와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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