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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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24~2026-04-23
사회일반37%
국제일반33%
건강11%
경제일반4%
IT4%
문화 일반4%
월드톡2%
일본2%
남북한 관계2%
사고1%
  • ‘또 오해영’ 유승우&서현진, 제시카 ‘Fly’ 누르고 일부 음원차트서 1위

    ‘또 오해영’ 유승우&서현진, 제시카 ‘Fly’ 누르고 일부 음원차트서 1위서현진과 유승우가 함께 입을 맞춘 ‘또 오해영’ OST가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일부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같은 날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Fly’가 발매돼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차트 1위에 장기 집권 중이던 트와이스의 ‘Cheer up’이 아직 건재한 상황에서 거둔 쾌거다.특히 이번 OST는 ‘또 오해영’에 출연중인 서현진이 유승우와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달콤하게 어우러져 드라마의 설렘이 그대로 전해진다.과거 아이돌 그룹 밀크(MILK)로 가수 활동을 한 적이 있는 서현진은 이번 OST에서 상큼하고 달콤한 목소리를 뽐냈다.한편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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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제시카 ‘Fly’ 응원…서로 꼭 안고 “my sis is flying”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홀로서기를 친동생 크리스탈이 응원했다.크리스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시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고 “my sis is flying”이라는 글을 올렸다. 제시카의 신곡 제목 ‘플라이(Fly)’를 응용한 재치 있는 응원이다.사진 속 크리스탈은 제시카와 서로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제시카는 눈을 감고 입가에 미소를 띄고 있다.이날 제시카는 타이틀곡 ‘플라이’가 담긴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를 발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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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소비자들, 한국닛산 상대 집단 소송 나선다…한국닛산은 여전히 ‘부인’

    국내 소비자들, 한국닛산 상대 집단 소송 나선다…한국닛산은 여전히 ‘부인’국내 소비자들이 한국닛산 상대 집단 소송에 나선다. 앞선 16일 환경부가 한국닛산이 수입 판매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시카이’가 배출가스를 조작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과징금 3억3000만 원을 부과하고 지난해 11월부터 판매한 차량 814대에 대해 리콜 조치하겠다고 밝힌 것에 따른 대응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바른은 ‘캐시카이’ 소유주를 모아 한국닛산, 국내 딜러사 등을 상대로 조만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다.법무법인 바른은 집단 소송을 통해 캐시카이 구입 대금 반환과 더불어 구입 시점부터 연간 이자 반환도 요구할 계획이다.다만 한국닛산은 “캐시카이의 소중한 고객과 딜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면서도 “어떠한 차량에도 불법적인 조작 및 임의설정 장치를 사용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어 소송 과정에서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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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에 “‘靑 지시 없다’는 보훈처 말, 사실 그대로 해석”

    청와대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보훈처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17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새누리당이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없다는 국가보훈처 결정에 재고를 요청한 것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그는 전날 보훈처에서 ‘청와대 지시를 받은 것이 없다’고 한 것과 관련해서는 “사실 그대로 해석하면 된다”고 답했다.이어 ‘임을 위한 행진곡’ 문제로 좋았던 분위기가 다시 경색되고 있는 것을 지적해 “국가 발전이라든가 민생안정을 위해서 여·야·청 간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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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생방송 중 지진 느낀 샤이니 “뭐야” 당황…온유는 여유만만?

    일본 생방송 중 지진 느낀 샤이니 “뭐야” 당황…온유는 여유만만?그룹 샤이니가 일본에서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도중 발생한 지진에 놀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6일 유튜브에는 ‘일본 가서 지진 체험하는 샤이니 종현’이라는 제목의 아메바TV 방송 영상이 올라왔다.방송 중 진동이 느껴지자 샤이니 멤버들은 “뭐야 이거”라고 당황하고 “어어”하며 겁 먹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리에서 일어나 있던 종현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란 표정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진행자의 말에 따라 자리에 앉은 후에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다른 멤버들 또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멤버 온유는 연신 미소를 유지하며 대범하게 반응했다.한편 샤이니는 현재 일본 전국 투어 'SHINee WORLD 2016~D×D×D~'를 진행 중이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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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연쇄 지진에…학생들 “혼자 있으면 불안” “작은 소리에도 겁나”

    일본 연쇄 지진에…학생들 “혼자 있으면 불안” “작은 소리에도 겁나”계속되는 일본 연쇄 지진이 아동 심리에 미친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17일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구마모토시 교육위원회가 시립 초·중학교 137개교 재학생 6만103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2143명(3.5%)이었다고 보도했다.학생들은 ‘혼자 있으면 불안하다’, ‘작은 소리에도 겁이 난다’, ‘식욕이 없다’ ‘잠을 못 자거나 무서운 꿈을 꾼다’, ‘여진이 발생할 때마다 잠을 깨 수면이 불규칙해졌다’며 불안감을 호소했다.이에 시 교육위원회는 각 학교에 임상 심리사를 파견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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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안도현 시인 “한국문학 기지개 켜는 계기되길”

    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안도현 시인 “한국문학 기지개 켜는 계기되길”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자가 됐다는 소식에 안도현 시인이 축하를 전했다.안도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맨부커상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글을 남기고 “참으로 대단한 경사가 아닐 수 없다”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그는 “위축되어 있는 한국문학이 기지개를 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참에 책 읽는 한국인이 늘었다는 뉴스도 듣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한편 맨부커상 선정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한강이 2004년 발표한 소설 ‘채식주의자’(영문판 제목 ‘The Vegetarian’)로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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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는 나라 망친 동물”…美상원의원 출마자 막말, 같은 당 의원도 사과 요구

    “오바마는 나라 망친 동물”…美상원의원 출마자 막말, 같은 당 의원도 사과 요구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한 한 사업가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동물’에 비유하며 막말을 쏟아냈다.16일(현지시간) 외신은 카를로스 베루프가 지난 12일 공화당원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겨냥해 “이 동물이 나라를 망쳤다”고 비하했다고 보도했다.베루프는 “우리가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이 ‘동물’이 나라를 망치고 국방부를 세 갈래로 쪼갰다”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를 ‘다른 나라’에 살게끔 하고 싶겠지만, 난 다른 나라가 아닌 위대한 미국에서 살고 싶다”고 발언했다.이에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베루프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플로리다가 지역구인 데이비드 졸리(공화당) 상원의원과 페트릭 머피(민주당) 상원의원은 베루프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하지만 베루프는 이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발언을 철회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백악관 역시 논평을 거부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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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 제시카, “노래하겠다고 한 약속 지키고 싶었다…팬들 감사”

    ‘Fly’ 제시카, “노래하겠다고 한 약속 지키고 싶었다…팬들 감사”제시카가 ‘Fly’의 음원 차트 1위 소식에 감사인사를 전했다.17일 솔로 곡 ‘플라이(Fly)’를 발표한 제시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한테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는 글을 남겼다.제시카는 “노래하겠다고 한 약속 지키고 싶었고, 열심히 만든 앨범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들어 주시고, 좋아해주셨다”며 “다 우리 팬들 덕분”이라며 인사했다.“항상 날 믿고 응원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한 제시카는 “더욱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제시카는 이날 0시 첫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플라이(Fly)’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라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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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그림 대작’의혹 조영남 사무실 등 압수수색…조 씨 “화가들 조수 다 쓴다”

    화가로 활동해온 가수 조영남 씨(71)의 그림들에 대해 ‘대작’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춘천지검 속초지청은 17일 조영남 씨의 서울 사무실과 갤러리 등 3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수사를 통해 무명 화가 A 씨가 90% 정도 그린 그림을 조 씨가 덧칠을 하는 등 손을 본 후 본인의 작품으로 발표해왔으며, 1점당 10만 원 안팎의 대가를 받고 그려준 이 그림들이 고가에 판매됐다는 의혹에 대해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영남 씨가 화가로서 명성을 얻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화투 그림을 주로 그렸다고 한다.A 씨는 2009년부터 8년간 300여 점의 그림을 같은 방식으로 그려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또 A 씨는 조영남 씨의 매니저와 주고 받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공개 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20호로 두 개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그림을 찍은 사진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조영남 씨는 대작 의혹과 관련해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화가들은 조수를 다 쓴다. 저도 몇 명 있었는데 (A 씨는) 그중에 한 명인데 먹고살 게 없으니까 최후의 방법을 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수라는 건 내가 시간이 없으니 날 도와 주는 사람이다. 내가 시키는 것만 하는 게 조수다. 내가 먼저 그린 샘플을 주면 똑같이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조영남 씨는 오리지널은 자신이 그렸다고 강조하면서 “오리지널은 내가 그린 것으로 내가 갖고 있다. 그걸 찍어 보내 주면 똑같이 그려서 다시 보내 준다. 그리고 내가 손을 다시 봐서 사인을 하면 내 상품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판화 개념도 있고 좋은 것을 여러 사람이 볼 수 있게 나눈다는 개념도 있다”고 주장했다.검찰에 따르면 만약 압수된 그림이 A 씨의 것으로 확인되면 조씨는 사기혐의를 받을 수 있다. 검찰은 압수한 그림을 조사한 후 조씨의 소환을 결정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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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 떠난 공민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체결…백지영과 한솥밥 먹는다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의 가수 공민지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을 했다.16일 뮤직웍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심사숙고 끝에 홀로서기를 결정한 공민지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뮤직웍스는 “공민지양은 여러 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다양한 재능을 최대한 발현 할 수 있도록 폭넓은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공민지는 솔로로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작곡, 작사 등 뮤지션으로서의 능력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초 데뷔를 앞둔 신인아이돌 그룹 마이틴의 조력자 역할을 맡아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덧붙여 공민지의 새로운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이로써 공민지는 지난달 그룹 투애니원에서 탈퇴한 후 YG엔터테이먼트가 아닌 새 둥지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됐다.한편 뮤직웍스에는 백지영, 유성은 길구봉구, 송유빈과 ‘프로듀스101’으로 얼굴을 알린 김소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내년에는 송유빈을 포함한 8인조 아이돌 그룹 마이틴의 데뷔가 예정되어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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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드스쿨’ 장원영, “영화·연극·드라마 다 똑같아”…권오중은?

    ‘올드스쿨’ 장원영, “영화·연극·드라마 다 똑같아”…권오중은?배우 장원영이 영화, 연극, 드라마 중 더 애착이 가는 분야에 대한 질문에 “연기하는 것은 다 똑같고 소중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배우 권오중과 장원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름은 낯설지만 얼굴은 낯익은 배우’ 장원영은 “MBC ‘화려한 유혹’에서 문어헤드를 연기했다. 현재는 SBS ‘딴따라’에 까메오 출연을 했다”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DJ 김창렬은 장원영이 영화, 연극, 드라마 세 분야에서 다 활동하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서로 뭐가 다른가? 가장 애착 가는 분야가 있냐”는 질문을 했다.이에 장원영은 “연기하는 건 다 똑같다”며 “저에겐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고 답했다.권오중은 “아무래도 배우들은 영화를 가장 하고 싶어 한다”고 말한 뒤 “요즘은 안 불러 주시더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권오중은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운 좋게 여기까지 왔다”면서 “연극과를 나오지도 않았지만 연기에 대한 갈망과 열망이 있었다”는 말로 열정을 보였다.한편 권오중과 장원영은 함께 연극 ‘만리향’에 출연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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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김태균, “2세를 취미로 갖냐”는 조정치에 “그건 특기” 폭소

    ‘컬투쇼’ 김태균, “2세를 취미로 갖냐”는 조정치에 “그건 특기” 폭소‘컬투쇼’의 DJ 김태균이 가수 조정치에게 “(2세를 갖는 것은) 특기”라고 농담했다.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조정치가 부인인 정인과의 2세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뮤지도 함께 출연했다.조정치는 이날 방송에서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DJ들이 2세 계획을 묻자 “2세를 취미로 가지냐”고 반문했다. 이에 DJ 김태균과 정찬우는 “특기로 갖는다” “전공이다”라는 농담으로 답해 청취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하지만 뮤지는 “조정치가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물었다”며 “올해 계획이 있는 것 같다”는 말로 진지하게 화제를 몰아갔다.그러자 조정치는 “맞다. 요즘 조금 생생한 꿈을 꾸고 나면 ‘혹시?’하고 생각하게 된다”고 답하며 2세 계획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또 조정치는 수염을 기른 이유에 대해 “피부가 닿을 때 부인이 좋아해서”라는 답을 해 사랑꾼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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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도어, 바티스타 안면가격…“깨끗한 펀치” vs “오도어 존중 않을 것”

    오도어, 바티스타 안면가격…“깨끗한 펀치” vs “오도어 존중 않을 것” 텍사스와 토론토의 벤치 클리어링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양팀 감독과 메이저리그 동료들도 이에 대해 여러 반응을 보였다. 이날 벤치 클리어링은 8회 초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호세 바티스타(토론토)가 루그네드 오도어(텍사스)를 향해 거친 슬라이딩을 하고, 이에 오도어가 바티스타를 향해 강한 주먹을 날리며 불이 붙었다.토론토 존 기븐스 감독은 “꼴불견이었다”는 말을 전했다. 이날 기븐스 감독은 3회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으나 8회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자 다시 들어와 항의하기도 했다. 텍사스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두 팀은 이기기 위해 열심히 했지만 감정적이었다”고 말했다.토론토 소속 투수 마커스 스트로만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도어에 대한 어떠한 존중도 없다(Zero respect)”라고 비난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반면 샌디에이고 파그리스 소속 베테랑 투수 제레미 거스리는 “내가 메이저리그에서 봐왔던 중 가장 깨끗한 펀치”라는 말을 트위터에 남기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1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벌어진 이 벤치 클리어링으로 총 8명이 퇴장 당했다.수비수를 향해 위협적인 슬라이딩을 한 바티스타와 그에게 주먹을 날린 오도어는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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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 박찬호 “조교, 내게 함부로 못할것”…과거 훈련소 사진 보니?

    ‘진짜 사나이’ 박찬호 “조교, 내게 함부로 못할것”…과거 훈련소 사진 보니?‘진짜 사나이’ 박찬호가 과거 군생활을 회상했다.15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2’ 동반입대 특집에서는 박찬호-우지원, 류승수-조재윤, 이상호-이상민, 갓세븐 잭슨-뱀뱀의 입대 전 모습이 방송됐다.박찬호와 우지원은 티격태격하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우지원은 “찬호는 4주하고 민간인이 됐다. 저는 군복무를 계속했다”, “대학교 때 찬호가 잘 가던 나이트 클럽에서 연락처 주고 친구하자고 했다”는 등 박찬호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박찬호는 과거 훈련소 입소했던 것을 회상하며 “화생방이 제일 힘들었다. 죽고 싶었다”고 솔직한 고백을 하기도 했다.이어 “한편으로는 제가 너무 잘해서 재미없을 수도 있다. 내가 또 참는 건 잘 참는다”며 “조교도 저한테 함부로 못할 것”이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와 관련해 박찬호는 최근 실제 자신의 훈련소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라사랑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기‘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해 1999년 훈련소에서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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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성윤 폭력혐의로 징역 4년 구형 받아…피해자 “벌 받길 원해” 합의 거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방성윤(34)이 폭력 혐의로 징역 4년을 구형 받았다. 피해자는 “방성윤이 벌을 받고, 내 돈을 돌려주길 원한다”며 합의를 거부하고 있다16일 OSEN은 지난 12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에 관한 혐의로 피고인 이 모 씨에게 징역 6년형을, 공범 방성윤에게 징역 4년형을 각각 구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성윤을 포함한 피고인들은 지난 2012년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에 걸쳐 피해자를 납치 및 감금하고, 수 차례에 걸쳐 집단 구타한 혐의가 인정됐다. 이들은 골프채, 하키채 등을 이용해 피해자 김 모 씨를 상습적으로 구타했으며 3억 원 가량의 금품을 갈취한 사기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011년 은퇴했던 방성윤은 지난 4월 현역 복귀 의사를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그의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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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기 질 180개국 중 173위…초미세먼지 노출 정도는 174위

    한국 공기 질 180개국 중 173위…초미세먼지 노출 정도는 174위한국 공기 질이 180개국 중 173위로 최하위권을 차지했다. 100점 만점에 45점 수준이다.16일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 ‘환경성과지수(EPI) 2016’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공기 질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45.51점으로 180개국 중 173위를 차지했고, 공기질 부문의 세부 항목인 초미세먼지 노출 정도는 174위였다.20여개 평가지표 점수를 합산한 EPI 종합점수에서는 70.61점을 받아 80위에 올랐다. 우리나라의 EPI 종합점수는 2012년, 2014년에는 43위로 중상위권에 머물러 있었으나 오래 순위가 폭락했다.우리나라와 함께 80위권에 속해있는 국가는 대부분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국가들이었고, 유럽국가는 단 한 나라도 없었다. 최상위권에는 1위 핀란드를 포함한 북유럽 국가들이 자리했다.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싱가포르가 16위, 일본이 39위, 대만 60위, 말레이시아가 63위에 올라 우리나라 보다 환경적 성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이와 관련해 에너지 전문가들은 탄소저감과 환경개선 노력을 게을리한 것이 순위 폭락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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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임당’ 오윤아 단아 한복 자태, 이영애 옆에서도 ‘빛이 나네’

    ‘사임당’ 오윤아의 단아한 한복 자태 담긴 사진에 누리꾼들이 감탄하고 있다.오윤아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극본 박은영, 연출 윤상호)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태안 해변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오윤아의 눈빛이 시선을 끈다. 오윤아의 아련한 눈빛이 ‘사임당’에서 이영애와 펼칠 라이벌 구도의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앞서 지난 4월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애, 윤상호PD와 함께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에는 단아한 한복을 차려 입은 오윤아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한복이 잘 어울리기로 유명한 이영애 옆에서도 뒤지지 않는 단아함을 뽐냈다.오윤아는 당시 사진과 함께 “오늘 이영애 선배님과 마지막 촬영~ 슬픈 신이라 코가 빨갱이 ~ 사랑스러운 이영애 선배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짜 영광이었습니다 ~담엔 사이 좋은 벗으로 만나길 ~우리 대사처럼요”라는 글을 남겼다.한편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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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싱모델 故주다하 사망 하루 전 사진 “이렇게 밝게 웃다가 갑자기…”

    레이싱모델 故주다하 사망 하루 전 사진 “이렇게 밝게 웃다가 갑자기…”15일 유명을 달리한 레이싱모델 故주다하가 생전 마지막으로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주다하는 사망 하루 전날인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오늘은 이걸로 정했다! 촉촉한 피부를 부탁해♡”라는 해맑은 글과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더욱 슬프게 한다.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이렇게 밝게 웃던 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한창 잘 나갈 때 유명을 달리했네요 안타깝습니다” “저렇게 분위기가 밝은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추모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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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허수경 “제주~서울 비행기 값 7000만 원 ↑…딸도 제주 생활 좋아해”

    ‘여유만만’ 허수경 “제주~서울 비행기 값 7000만 원 ↑…딸도 제주 생활 좋아해”‘여유만만’ 허수경이 제주에서 서울까지 오가는 비행기 표 값만해도 7000만 원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허수경은 “KBS에서 ‘허수경의 해피타임’이라는 라디오를 진행 중”이라며 “사실 방송활동은 적자다. 남는 방송이 아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11년째 제주도에서 거주 중인 방송인 허수경은 ‘제주도에서 서울로 오가는 비행기 값만 7000만 원이라던데’라는 질문에 “그건 2년 전이니까 지금은 더 많다. 게다가 평일 요금 기준이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이어 허수경은 딸을 제주 자연 속에서 키우는 것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이가 다른 걸 원하는 게 아닌가 물어본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 “요즘 (딸이 엄마가 유명인인 것을) 안다”며 “한 번은 식당에 갔는데 딸이 식당 종업원에 ‘우리 엄마 얼굴 좀 보세요. 혹시 모르겠어요? 우리 엄마 유명한데 모르겠어요?’라고 했다”는 말로 폭소를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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