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희

박선희 기자

동아일보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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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선희 기자입니다.

teller@donga.com

취재분야

2026-01-08~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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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50억 규모 주가연계증권 2종 출시

    교보증권은 6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50억 규모로 발행한다. ‘교보증권 ELS 1027회’는 코스피200과 포스코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최초기준지수의 130%(종가 기준)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 평가일에 지수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지수상승률의 86%에 해당하는 수익(최대 25.8%)을 지급한다. 만기 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4% 수익이 보장된다.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일 때라도 원금은 보장된다. ‘교보증권 제1028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8.1%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 원이며 5, 6일 양일간 오후 1시 반까지 가입할 수 있다.}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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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安-朴’ 정치테마주 코스닥 거래대금 ‘톱3’ 싹쓸이

    새해 벽두부터 정치 테마주들이 코스닥시장 거래대금 상위권을 휩쓸었다. 셀트리온, 다음 등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도 가뿐히 제쳤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주주인 안철수연구소가 거래대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장 마감 현재 안철수연구소의 거래대금은 3070억 원에 이른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 박지만 씨가 회장으로 있는 EG가 2982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박 위원장의 사회보장법 개정안 수혜주로 주목받은 아가방컴퍼니가 1868억 원으로 3위였다. 이날 코스닥 거래대금 1∼3위를 모두 정치 테마주가 차지했다. 최대주주 조현정 대표가 한나라당 비대위 위원이 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비트컴퓨터(220억 원)도 거래대금 31위에 올랐다. 시가총액 1310억 원 규모의 소형사지만 시가총액 4조 원이 넘는 셀트리온(250억 원)과 맞먹는 거래다. SK컴즈와 나우콤은 거래대금 5위, 21위를 각각 차지했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매체를 활용한 정치활동을 허용하는 결정을 내린 이후 ‘SNS 관련주’로 묶이며 급등세를 보인 결과다. 반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은 거래대금 상위 25위였고 시총 2위인 다음은 10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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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투자자문사 작년 상반기 순익 급감

    지난해 상반기(4∼9월) 투자자문사들의 당기순이익이 주가 하락의 여파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업 투자자문사 142개사의 작년 상반기 순이익은 13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3.1%(236억 원) 감소했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투자자문사들이 주식 및 파생상품 투자에서 큰 손실을 봤기 때문이다. 자문사별 순이익은 브레인이 157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케이원(77억 원) 코스모(42억 원) 디에스(35억 원) 포커스(22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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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49P 힘찬 용솟음… 삼성전자 110만원 최고가

    유럽발 훈풍에 코스피가 새해 들어 처음 2% 넘게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시가총액 160조 원을 돌파했다.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9.04포인트(2.69%) 급등한 1,875.41로 장을 마쳤다. 증시 불안의 주범이던 유럽에서 호재가 날아들어 투자심리를 단숨에 회복시켰다. 독일에서는 지난해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잠정치를 웃돌았고 지난해 고용이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그리스의 채권 상각 논의가 마무리돼 가고 9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신(新)재정동맹’을 맺기 위해 회동하는 것도 기대감을 높였다. 중국의 지난해 12월 제조업지수도 전월보다 상승했다. 이에 따라 전날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증시는 2∼3% 뛰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기관투자가는 2858억 원, 외국인투자가는 3154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는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9047억 원을 순매도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특히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2.31% 급등한 110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62조 원을 넘어 코스피시장 내 시가총액 비중은 15.07%로 1위 자리를 더욱 굳혔다. 코스닥지수도 7.04포인트(1.39%) 오른 513.83으로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날보다 5.0원 내린(원화 가치는 강세) 1150.8원에 거래를 마쳤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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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IBK투자증권, 원금비보장형 ELS 6일까지 판매

    IBK투자증권은 4∼6일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 ‘IBK투자증권 제376회 ELS’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최고 30%(연 10%)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6개월마다 총 5번의 자동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중간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연 10%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에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상이라도 연 10% 수익이 가능하나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5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0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며 4, 5일은 오후 4시까지, 6일은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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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됩시다]‘암중모색’의 해… 주식형 펀드 선방할 듯

    악재의 홍수로 고전했던 2011년 증시가 가고 흑룡의 해인 2012년 증시가 힘차게 출발했다. 승천하는 흑룡처럼 올해 국내 증시도 지난해의 묵은 악재들을 털어내고 용솟음칠 수 있을까. 투자자들의 기대와 불안감이 여느 때보다 크게 엇갈리는 올해 주식시장을 전망하기 위해 동아일보 증권팀은 교보 대우 동부 대신 미래에셋 삼성 신한 SK 우리 KB KTB 하나대투 한국 현대 한화증권 등 15개 증권사의 프라이빗뱅커(PB) 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이들은 새해 증시는 ‘암중모색’의 해로, 유망 투자자산으로는 주식형 펀드와 삼성전자를 꼽았다.○ 새해 증시도 첩첩산중 올 한 해 ‘흑룡 증시’가 화려하게 비상할 것이라는 기대는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올해 증시에서는 무엇보다 신중에 신중을 거듭할 필요가 있다. 설문에 참여한 PB들은 올해 증시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로 ‘암중모색(暗中摸索·어둠 속에서 손을 더듬어 찾는다)’을 가장 많이 꼽았다. ‘임사이구(臨事而懼·어떤 일도 만만히 보지 마라)’ 등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PB들은 올해 가장 유의해야 할 위험요인으로 지난해부터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던 ‘유럽 재정위기’(37.0%),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둔화’(17.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사실상 지난해 증시 고전의 주범들이 올해도 여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형국인 셈이다. 여기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후의 권력계승 문제에 따른 ‘북한 리스크’(13.0%), ‘대선 등 국내 정치 리스크’(7.3%)도 거론됐다. 심재엽 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11개 국가의 대선, 총선이 한 해에 몰린 것은 전례가 없다”며 “증시를 옥죄고 있는 각국의 대선이나 총선 등 정치적인 변수들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쩌면 지난해보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어질 소지가 더 크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외 악재가 산재해 있지만 올해 증시는 지난해와는 달리 역경을 극복하고 강세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도 있다. ‘일양내복(一陽來復·동지를 고비로 음기가 사라지고 양기가 다시 온다)’ ‘영과후진(盈科後進·유럽 재정위기란 웅덩이를 채우고 앞으로 나아간다)’ ‘극세척도(克世拓道·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길로 나간다)’를 증시 전망으로 꼽은 PB도 적지 않았다. 김동준 한화투자증권 올림픽지점 PB는 “유로존 리스크 해결 과정과 경기 하강이 맞물리는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는 코스피가 적정 수준을 찾아가며 강세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국내주식형 펀드’ ‘삼성전자’ 유망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변동성이 높은 증시에 선뜻 발을 들여놓기 두려운 투자자가 많지만 PB들은 새해 증시의 유망 상품으로 단연 ‘국내주식형 펀드’(26.0%)를 추천했다. 주식형 펀드가 1위로 꼽힌 이유는 무엇보다 다른 대체 투자상품들의 전망이 밝지 않기 때문이다. 이종우 솔로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채권형 펀드는 수익률이 낮고, 주식 직접투자는 불확실한 증시 여건을 고려할 때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며 “분산투자든 방어투자든 그나마 주식형 펀드가 선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첫선을 보인 뒤 올해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헤지 펀드’(21.7%)도 상당한 추천을 받았다. 시장 흐름과 관계없이 절대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이라는 특성이 작용했다. 증시가 불안한 만큼 안전자산으로 손꼽히는 금이나 달러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12.4%)도 높게 나왔다. 해외 펀드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은 3.4%에 불과했다. 종목 선정에 실패하면 낭패를 볼 위험이 있지만 국내 기업들의 성장성이 여전히 뛰어난 만큼 주식 직접투자에 나서는 것도 좋을 것이란 의견도 15.5%에 이르렀다. PB들은 ‘올해 딱 두 종목만 사야 한다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라는 질문에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 외에도 PB들은 현대차, 기아차, LG화학, 제일모직, 삼성물산 등 주로 업계 대표주나 대형 우량주를 추천했다. 이 센터장은 “새해 증시에 대한 전반적 불안감 속에서도 대형 우량주는 그나마 버텨줄 것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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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 국내 주식-채권 보유액 425조원… 배당금만 약 41조원 챙겨

    국내 자본시장 개방 20년 동안 국내 주식과 채권을 꾸준히 사들인 외국인투자가들은 현재 425조 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주식시장 개방 첫해인 1992년 말 외국인 보유주식 4조1450억 원의 103배에 이르는 규모이다. 1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해 말 현재 425조 원 규모의 국내 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보유주식의 시가총액 342조 원과 채권 보유잔액 83조 원을 합한 것이다. 1992년 1월 3일 국내 증시가 개방되면서 외국인들은 한국 상장사 주식을 직접 매입할 수 있게 됐고 2년 뒤인 1994년에는 채권시장 문도 열렸다. 개방 첫해인 1992년 말 외국인의 보유주식 시가총액은 4조1450억 원에 불과했다. 외국인의 종목별 지분한도가 10% 수준으로 제한됐기 때문.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5월 외국인 지분한도가 전면 폐지되면서 외국인 주식 투자가 본격화됐다. 외국인 보유주식 시가총액은 1998년 말 26조 원 수준에서 1999년 말 71조 원으로 급증했고 2003년에는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 136조 원에 이르렀다. 지난해 말 시가총액은 342조 원으로 개방 첫해의 83배로 커졌다. 외국인의 채권 보유잔액도 개방 첫해인 1994년 말 386억 원에서 작년 말 82조5000억 원으로 2000배 넘게 급증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시장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이 20년간 챙겨간 수익규모도 막대하다. 현대증권과 대신증권에 따르면 외국인은 배당금으로만 약 41조 원을 챙겼다. 외국인은 배당금 외에도 310조∼320조 원의 매매차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산돼 총 350조∼360조 원을 가져간 것으로 추산된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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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날씨/12월31일]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새해의 눈시울이 순수의 얼음꽃/승천한 눈물들이 다시 땅 위에 떨구이는/백설을 담고 온다.’ 김남조 시인이 쓴 ‘설일’의 마지막 대목처럼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장식하는 눈이 오늘 서울과 중서부, 호남지방에 일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우리에게 ‘황송한 축연’이었던 한 해를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고, 포근히 세상을 감싸는 눈을 보며 희망찬 새해를 위한 각오를 다지자. 박선희 기자}

    • 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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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현대증권 外

    ◇현대증권 ▽부서장 △PB추진 박성준 △상품개발(상품전략부장 겸직) 이완규 △채권영업 이병희 △재무관리 이성일 △Industry1 김경헌 △〃2 박천석 △〃3 이병수 △DCM 서상원 △ECM 임제홍 △M&A 이성욱 ▽지점장 △영업부장 전정탁 △무교 금원경 △신설동 이철희 ◇우리투자증권 ▽부사장 △경영지원총괄(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본부장 겸직) 정병윤 ▽상무 △강서지역본부장 윤여항 △강동지역〃 백광현 △상품운용〃 성철현 △영업지원〃 이종국 △대구지역〃 배한규 ▽상무보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최영남 △100세시대자산관리〃 나헌남 △IT지원센터장 천병태 △인사혁신본부장 공현식 △Debt Product사업〃 김대영 ▽전무 △Equity사업부 김은수 ▽상무 △Equity Product사업본부장 문영태 △Equity Sales사업〃 박병호 △마케팅전략〃 함종욱 △강남지역〃(Premier Blue사업 〃 겸직) 최평호 △리스크관리〃 정자연 △경영전략〃 정주섭 ▽상무보 △상품Sales〃 이대희 ◇하이투자증권 ▽상무보 △투자전략팀장 박상현 ▽이사대우 △울산지역센터장 서동민 △준법감시인 박종선 △대치지점 조진욱 △파생상품운용1팀 서재영 ▽부서장 △하단지점장 김정환 △신해운대〃 박근성 △포항〃 박석훈 △초량〃 김상우 △남목〃 박영진 △울산〃 배성혁 △송도〃 김현중 △대전〃 이기영 △김해〃 김재열 △컴플라이언스팀장 박경수 △총무〃 백양현 ▽부서장 △서교지점장 이민효 △목동〃 정태웅 △잠실역〃 박용석 △천안〃 김창환 △교대역〃 최효용 △동래〃 문병권 △창원〃 김철우 △통영〃 최성근 △남천〃 김삼무열 △전하동〃 김병근 ◇KB금융지주 △최고인사담당책임자(CHRO) 조용진 △전략기획부장 이동철 △IR〃 최규설 ◇KB국민은행 ▽본부장 △재무관리 윤웅원 △사회협력 김동언 △영업 민영현 △대기업영업 전귀상 △투자금융 박충선 △WM 박정림 △상품 김병옥 △IT개발 김상성 △신탁 이성희 △동부지역 강길성 △서부〃 이장희 △경기남〃 박순옥 △경서〃 한경수 △경남〃 곽희동 △서부산〃 김철홍 △중부산〃 최명동 △충청동〃 김정기 △호남남〃 안병린 △호남북〃 이오성 ▽본부장 △기획조정 남훈 △중소기업영업 이홍 △여신심사 임병수 △HR 김기수 △강남지역 황석환 △강동〃 박해순 △강서〃 김진홍 △남부〃 이헌 △서초〃 심성태 △성동〃 김덕수 △영동〃 조신근 △영등포〃 안경은 △부천〃 강문호 △성남〃 안석현 △안양〃 홍석철 △동부산〃 김영만 △동대구〃 이경수 △서대구〃 박광호 △충청서〃 이유상 ◇하나은행 ▽부행장 △리스크관리그룹 총괄 이우공 ▽본부장 △신사업추진 한준성 △경기영업 송용민 △동부영업 양효민 △인천영업 정춘식 △대전중앙영업 천경미 △대구경북영업 양원석 ▽부행장 리테일영업그룹 총괄 이현주 ▽부행장보 △리테일영업추진본부 이영준 △〃1본부 황종섭 △〃2본부 김영철 △기업영업추진본부 김용환 ▽본부장 △서북영업 박주열 △대기업영업2 권태균 ◇수출입은행 ▽부서장 △미래산업금융실장 권우석 △경협기획〃 장영훈 △홍보〃 윤희성 △리스크관리부장 백남수 △신용평가실 수석 현남해 △전산정보부 〃 윤길수 △인사부 소속 〃 황국환 황훈하 △광주지점장 임경종 △청주〃 이웅기 ▽팀장 △기획부 대외업무 장성호 △녹색성장금융부 GPP 오용근 △미래산업금융실 지식문화산업 조용민 △자원금융부 자원금융1 이윤관 △중남미아프리카부 중남미 이동훈 △〃 아프리카 이태용 △남북협력사업부 인도협력 유정선 △인사부 노사협력 정민주 △전산정보부 전산기획 김수현 △〃 정보보호 박태정 △선박금융부 소속 신부균 전시덕 △관리지원실 부실장 유병욱 △광주지점 부지점장 조재해 △청주지점 〃 이영희 △수원지점 〃 이명석 ▽부서장 △국제협력실장 김경자 △녹색성장금융부장 조위택 △플랜트금융〃 김영수 △해외진출컨설팅센터장 정계룡 △수출중소기업상담〃 유병호 △자금부장 윤석만 △아시아〃 임성혁 △중남미아프리카〃 변영후 △남북협력사업〃 오은상 △경영지원〃 김성택 △전산정보〃 김동준 △해외경제연구소장 이해청 △국별조사실장 이한구 △산업투자조사〃 이진권 △경영전략〃 천헌철 △신용평가〃 김성철 △인재개발원장 전원영 △대구지점장 김용몽 △울산〃 신경택 △전주〃 박명하 △대전〃 장한섭 △인천〃 석기봉 △상해사무소장 조재삼 △마닐라〃 박태익 △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장 이경래 ▽팀장 △총괄사업부 총괄사업 정창호 △〃 여신지원 박만환 △금융자문실 금융자문1 황기연 △녹색성장금융부 신재생에너지 옥영철 △〃 원자력사업 김영기 △〃 에너지사업 이태균 △자원금융부 자원금융2 홍기철 △선박금융부 선박금융2 김호준 △〃 〃4 정석찬 △플랜트금융부 플랜트금융1 손영수 △무역금융부 무역금융 최주환 △〃 국제무역 천명욱 △중소기업금융부 상생금융 박상우 △〃 석유화학산업 이창종 △특수여신관리실 기업구조개선 이형주 △해외투자금융부 역외금융 유연갑 △자금부 오퍼레이션 임영준 △국제금융부 외화조달 이승건 △경협기획실 정책기획 홍성훈 △경협지원실 사업지원 이재홍 △아시아부 동남아 김태수 △〃 인니ㆍ대양주 손영환 △〃 다자금융사업 류현하 △남북협력기획실 남북협력기획 유승호 △〃 북한조사연구 손종석 △인사부 사회공헌ㆍ복지 장익환 △전산정보부 개발운영1 배종천 △부산지점 부지점장 임채환 △인천지점 〃 이경호 △이란 주재원 전선준 △워싱턴사무소 선임조사역 안종혁 ◇대림비앤코 △부사장 강태식 ◇한미글로벌 △전무 설동진 장대성 △상무 김성식 변봉수 심재관 우광호 △상무보 강병일 성명식 임영규 ◇스틱인베스트먼트 △파트너 박형건 이성규 Andy Chang △상무 박민식 이경형 △수석심사역 박주원 최안성 백창렬 Tian Ling ▽이사 △SS본부 신형식 △VI Team 박기홍 ▽상무 △경영지원본부 곽대환 ▽수석심사역 △SS본부 김태헌 △R&DD실 손화섭 ◇건설공제조합 ▽1급 △공제사업부장 김현정 △정보시스템〃 이일양 △동대문지점장 박선홍 △전주〃 서철수 △진주〃 이종석 △창원〃 김석호 △영남보상센터장 김선완 △교육파견 김옥우 ▽2급 △삼성지점 부지점장 임동철 △인천지점〃 류창선 △청주지점〃 이금환 △대전지점〃 권상철 △전주지점〃 송득현 △광주지점〃 김광현 △부산지점〃 안재수 △강남보상센터 부센터장 김관우 △중부보상센터〃 김석헌 △의정부지점 차장 이재광 ▽1급 △기획부장 안현종 △총무〃 이권노 △보증사업〃 이정관 △보증심사〃 안종태 △감사실장 박홍균 △종로지점장 이인석 △서초〃 송성영 △여의도〃 정용원 △안양〃 강만수 △광주〃 윤영구 △대구〃 김대규 △강남보상센터장 배길원 ▽2급 △기획부 기획조정팀장 이일광 △기획부 경영전략〃 양희동 △보증사업부 보증기획〃 김용석 △보증사업부 보증영업〃 김성수 △보증심사부〃 하태원 △공제사업부 공제기획〃 강도영 △공제사업부 공제영업〃 김종복 △공제사업부 공제심사〃 김창용 △채권관리부 보상〃 황희순 △채권관리부 구상〃 조석현 △채권관리부 법무〃 소상국 △감사실 감사역 최재윤 △안산지점장 박헌준 △부천〃 박성득 △순천〃 김병선 △목포〃 장선희 △구미〃 남도현 △제주〃 이화영 △대구지점 부지점장 김창균 ◇㈜로케트전기 △전무이사 안인섭 △상무보 김남인 △이사보 차인범 ◇㈜로케트이앤디 △상무보 박영덕 △이사 홍범석 △이사보 정의곤 ◇로케트그룹 중국법인 △이사보 전중원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 문영국 ◇동양시멘트 △골든오일부문 상무 임형국 ◇㈜동양 ▽매직부문 △전무 황국인 △상무보 김경수 △이사대우 강경수 ▽한일합섬부문 △이사대우 정종필 홍성묵 ◇동양시멘트 △상무보 현승담 ◇동양시스템즈 △상무보 김형겸 △이사대우 박승수 ◇미러스 △상무보 박근덕 ◇리바트 △부사장 정보영 △상무 박천호 김진산 △상무보 강희석 김태인 ◇청호나이스 △전무이사 최강섭 조희길 △상무이사 김대영 ◇㈜마이크로필터 △사장 이기형 ◇㈜CE △상무이사 정익채}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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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아라온호… ‘러시아 어선 구하기’ 임무 완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뒤쪽 큰 배)가 남극해 빙산에 부딪쳐 조난됐던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호를 28일 오후 6시경(한국 시간) 얼음이 없는 안전한 구역(IFZ·Ice Free Zone)으로 예인하는 데 성공했다. 25일 조난해역 도착 후 사흘간의 구조작업을 마무리한 것. 아라온호가 파손 부위 수리를 끝낸 스파르타호를 옆에 매단 채 IFZ를 향해 항해하고 있다. 국토해양부 제공}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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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증시 올해 수익률 49개국중 11위

    ‘한국 증시, 잘 버텼다.’ 유럽 재정위기라는 돌발변수에 우리나라 증시가 10% 이상 후퇴했지만 동북아시아권에서는 가장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주요 49개국 중에서는 11위권의 수익률을 보였다. 28일 에프앤가이드와 토러스투자증권에 따르면 23일 기준 국내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10.82%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기준 49개국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동북아시아 주요국인 일본 증시의 수익률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18.07%로 주저앉으며 23위로 밀렸다. 홍콩과 중국 증시의 수익률은 각각 ―18.36%, ―19.03%로 25위, 28위에 그쳤다. 대만 증시의 올해 수익률도 ―22.86%로 부진해 34위였다. 8월 이후 폭락장에서 한때 코스피가 1,680 선까지 내려가는 등 200포인트 이상의 등락폭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대형 악재에도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열며 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해온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태동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로존 재정위기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지 않은 데다 경상수지 흑자국이라는 점이 작용했다”며 “내년에도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피그스(PIIGS·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국가들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국가들의 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스페인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21위, 이탈리아는 37위, 포르투갈은 38위를 차지했다. 올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까지 몰렸던 그리스 증시는 64.34%나 폭락해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 유럽 경제의 버팀목인 독일과 프랑스 증시의 수익률도 각각 30위, 31위에 그쳤다. 수년간 고성장을 지속하던 브릭스 국가들이지만 올해 증시 수익률은 ―20% 안팎으로 저조했다. 러시아는 30위, 브라질은 36위였고 인도 증시의 올해 수익률은 ―36.57%로 45위라는 낮은 성적을 거뒀다. 조사 대상국 증시 중 올해 플러스 수익률을 거둔 곳은 아일랜드(7.79%)와 인도네시아(4.00%), 미국(0.50%) 등 3곳뿐이었다. 오 연구원은 “미국 경제는 부동산 연체율이 아직 높은 수준이라 금융위기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주택과 같은 내구재 소비가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경기 장기 사이클이 회복되는 시점은 2013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 2011 증시 오늘 폐장… 1월 2일 10시에 개장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 등 올해 증시가 29일 폐장한다. 새해 첫 거래일인 내년 1월 2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해 오후 3시 종료된다.  }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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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대형 IB들 전망 “北위기에도 내년 한국 실물경제 꿋꿋할 것”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IB)들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단기적으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될 수 있지만 실물 경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낙관했다. 27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IB들은 김 위원장 사망으로 북한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음은 부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일본 노무라증권은 “김정은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젊은 나이와 짧은 권력승계 기간, 정권 내 군부세력 확대 등이 북한 관련 불확실성의 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영국계인 스탠다드차타드(SC) 역시 “김정은의 취약한 권력체제를 고려하면 북한이 향후 6자회담이나 한국, 미국과의 관계에서 주요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라며 “내년에 남북 관계가 개선될 소지는 작다”고 내다봤다. 영국 경제정보평가 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옥스퍼드 애널리티카 등도 김정은의 전면 등장이 ‘북한 대외관계 악화’ ‘군사적 긴장의 서막’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반도 주변국들의 군사경계 태세가 강화되고 한국과 미국, 일본의 전통적인 우방관계가 견고해지는 상황에서 국지적인 무력도발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견해다. 하지만 IB들은 한반도의 안보 불안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옥스퍼드 애널리티카는 “권력승계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때까지 원화가 약세 기조를 띠겠지만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도 “국제신용평가사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지 않는 한 북한 관련 위험이 한국의 펀더멘털(기초여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예상했다. 노무라와 다이와증권 등 일본 IB들은 “오히려 북한 관련 변동성은 주식 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한편 유럽 재정위기로 선진국과 신흥국 은행들의 신용위험이 급등하고 있지만 국내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해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날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작년 말부터 이달 20일까지 세계은행들의 신용부도스와프(CDS)프리미엄(부도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금융지표)은 이탈리아 최대은행 우니크레디트 은행 192%, 프랑스 최대은행 BNP파리바 148% 등으로 크게 상승했다.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미국계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는 각각 163%, 152% 치솟았다. 하지만 같은 기간 국내 대형 은행들은 하나은행 66%, 국민은행 70% 등으로 지난해보다 60∼70% 오르는 데 그쳤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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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外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 △DCM/QC본부 노정일 △디자인총괄 금두연 △TD총괄 어성모 ▽부사장 △건축연구소 이아영 △설계2본부 조남승 △복합설계본부 박규용 △전략디자인본부 조민건 △CM관리본부 배원호 ▽전무 △경영기획본부 장태성 △베트남사업본부 김영익 △설계1본부 김선일 △설계1본부 여준수 △설계2본부 황요한 △글로벌사업본부 현상민 △전략디자인본부 김성일 △DCM/QC본부 신상린 △설계1본부 김도성 △설계1본부 손진욱 △설계2본부 한규준 △글로벌사업본부 김우일 △복합설계본부 정재호 ▽상무 △경영기획본부 이은희 △국내마케팅본부 강우열 △그래픽디자인파트 이행숙 △설계1본부 김남주 △설계2본부 권민혁 △설계2본부 홍을경 △전략디자인본부 김진수 △복합설계본부 김상 △복합설계본부 안영규 △공항설계본부 홍석구 △CM기술본부 김창식 △DCM/QC본부 신광수 △인테리어디자인파트 오상은 △디자이너풀2 임윤택 △설계1본부 정현우 △설계2본부 이정은 △글로벌사업본부 한여경 △전략디자인본부 전민영 △복합설계본부 박은희 △공항설계본부 원충의 △CM전략사업본부 남현진 △CM기술본부 주흥식 ▽이사 △경영기획본부 문경용 △국내마케팅본부 김우상 △국내마케팅본부 호대혁 △디자이너풀1 이인수 △설계1본부 신승엽 △전략디자인본부 정낙일 △복합설계본부 유범석 △주거설계본부 김경천 △CM전략기획본부 이지운 △경영기획본부 박정현 △국내마케팅본부 박장우 △디자이너풀1 류무열 △설계1본부 문병인 △설계2본부 노성균 △전략디자인본부 최시정 △주거설계본부 이은아 △공항설계본부 이상범 △CM전략사업본부 김준규 ◇신용협동조합 ▽부서장 △경영지원부 심태영 △조사연구실 최갑률 △감사실 소재익 △신용사업부 유복순 △공제〃 최영식 ▽지역본부장 △서울 김진태 △부산경남 조용현 △인천경기 이환영 △대구경북 이종우 △대전충남 박영복 △충북 김형관 △전북 홍원표 △강원 송순용 △제주 최병선 ▽본부팀장 △기획조정 정인철 △경영지원 오윤록 △정보기획 박덕종 △정보관리 박상선 △정보계개발 이경익 △연수원 윤충길 △홍보 송수현 △감독 목성태 △신용사업 이선호 △전자금융 임우택 △투자전략 추창호 △상품개발 강범수 △영업지원 손일남 △보상서비스 이경범 △리스크관리 전성철 ▽지역본부팀장 △서울 지원 최상문 △〃 감독 김봉기 △부산경남 지원 안용환 △〃 감독 이향우 △대구경북 감독 우욱현 △대전충남 지원 김규호 △〃 감독 박승명 △광주전남 지원 고영환 ◇신한금융투자 ▽부장 △평촌 김동한 △동래 김성기 △광주 박종모 △채권영업 오해영 △멀티채널 윤병민 △압구정 윤인철 △결제업무 이경주 △경영관리 이상훈 △대치센트레빌 이선훈 △IT정보 이형 △포항 차상호 △마산 천경훈 △투자전략 최창호 △신당 현종원 ▽부장대우 △잠실신천역 강서구 △울산 강성주 △호치민사무소 강종근 △신한PWM서울FC강종호 △IT지원 국태원 △일산 권영대 △야탑역 권영준 △분당 권종헌 △도곡 금정수 △논현 김계흥 △광교 김기수 △시너지지원팀 김동명 △대전둔산 김미라 △랩운용부 김민석 △컴플라이언스부 김병국 △부천 김병기 △M&A팀 김성익 △인사 김성진 △보라매 김수경△여천 김영복 △구미 김완섭 △광주 김용석 △법무 김용필 △리서치지원 김정언 △중부 김정휴 △강남구청역 김지일 △업무개발 김태종 △도곡중앙 김학민 △강남 김형석 △산본 나승주 △법인금융상품영업 류인식 △OTC영업 명석웅 △제주 문성부 △총무 문현오 △동광양 문훈식△창동 박배춘 △울산남 박상현 △WM사업 박성진 △청주지웰시티 박종만 △전략기획 박진석 △법인금융상품영업 방충기 △보라매 배진우 △RM센터 서원형 △신한WAY 서유상 △잠실신천역 서태영 △투자자보호센터 선희찬 △관악 성현철 △투자상품 신구인 △IT업무 신상철 △연수 신현숙 △군산 심규만 △금정 안병우 △동래 안승룡 △채권영업 오두식 △연희동 오성천 △광교 옥형석 △법인영업 유성열 △마산 유순희 △울산남 윤상헌 △ IT업무 윤익희△ 안산 윤춘석 △광화문 윤형식 △연희동 이경수 △투자자문 이계웅 △자산관리솔루션 이광렬 △계양 이광재 △분당 이광택 △IT지원 이기현 △업무개발팀 이기호 △PE 이대우 △남대문 이민석 △도곡 이민철 △감사 이상곤 △산분 이선미 △유성 이성훈 △죽전 이순배 △정읍 이양택 △제주 이원효 △서초PB·삼풍 이재봉 △남대문 이재영 △노원역 이재웅 △도곡 이정미 △신논현역 이정수 △투자분석 이정수 △법인금융상품영업 이창경 △시너지지원팀 이창훈 △강남 이철원 △IT업무 이한승 △부산 이향일 △PE 이현행 △삼성역 이형연 △강남구청역 임경일 △동광양 임대흥 △잠실롯데캐슬 임재용 △랩운용 임진섭 △창원 장성문 △감사 전석규 △수완 전천재 △IT지원부 정병기 △법인금융상품영업 정병희 △투자자문 정재열 △관악 조규현 △영등포 조재석 △홍콩IB센터 주상수 △투자상품 최성준 △삼풍 최세열 △신한PWM서울센터 최인순 △총무 최종률 △신한WAY 최종화 △RM센터 추영재 탁성호 △목동중앙 현영관 △수원 황영태 ◇신한은행 △PWM 압구정센터장 양광우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사장 장성섭 △전무 노무종 △상무 문광배 이승민 이종선 이원규 △상무급 신현대 최종호 허광서 ◇울트라건설 △부사장 김학록 ◇한국타이어 ▽상무 △기업커뮤니케이션 담당 김현경 ◇㈜씨티씨바이오 △부사장 성기홍 △이사대우 최정환 △부장 구원모}

    •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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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원금비보장형 ELS 2종 판매

    동부증권은 27일부터 29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동부 happy+ ELS 제733회’를 비롯한 ELS 2종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ELS 제733회’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이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85%(6개월,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10.0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아도 투자기간 최초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15%(연 10.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으면 손실을 볼 수 있다. 코스피200과 SK텔레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ELS 제734회’도 함께 모집한다.}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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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빛낸 기업]차별화된 안전 자산관리로 고객 신뢰 한몸에

    올해 증권가를 뜨겁게 달궜던 ‘은퇴 대비 자산관리 상품’ 중 삼성증권의 ‘POP골든에그 어카운트’는 단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삼성증권이 올해 8월 17일 선보인 ‘POP골든에그 어카운트’는 영업일 수로 50일 만인 2일 가입금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전 세계적인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더불어 실질금리와 예금금리가 마이너스 상태가 지속되면서 시중금리+알파 수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많은 자금이 몰린 것이다. ‘POP골든에그 어카운트’는 국내외 장기채권과, 절대수익추구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자산을 결합해 ‘시중금리+알파’수익을 추구하고 자금 용도에 따라 월 지급식, 목돈마련 등 다양한 현금 흐름을 설계해 준다. 주식 등 위험자산의 편입은 40% 이하로 제한되고, 편입상품은 모두 자체적으로 시장 하락에 대비한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기존 은행 단기 예금과 연금을 대체하고 시중 부동자금을 끌어들일 핵심 전략상품으로 이 서비스를 내놓았다. 기존 판매 상품과 차별화를 위해 전용 계좌로 분리 운용되며 편입 상품은 매월 ‘자산배분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 이 상품은 노후 준비를 해야 하는 고령층 외에 젊은 층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삼성증권이 POP골든에그 어카운트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가입자 중 은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45세 이상 투자자가 62.1%를 차지했으며, 35∼45세 21.0%, 35세 이하 16.9%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지역이 40.1%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강북지역 19.1%, 부산 등 경남권이 16.7%를 차지했다. 삼성증권은 ‘POP골든에그 어카운트’ 출시를 기념해 배우 안성기, 송윤아 씨와 함께 두 배우의 이름을 단 상품도 개발했다. 송윤아 신탁(희망+a나눔 신탁 1호), 안성기 신탁(희망+a나눔 신탁 2호)에 많은 고객들이 가입해 시중금리를 초과하는 수익을 올렸다. 삼성증권은 상품 판매와는 별도로 두 배우가 각각 10억 원의 가상 투자금액을 해당상품에 3개월간 투자하게 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 중 시중금리(CD 91일물 3.6%)를 초과하는 ‘플러스 알파수익’을 지난 12월 8일 연말 나눔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 단체에 기부했다. 또 두 배우와 함께 시각장애인 어린이를 위한 동화 오디오북 및 점자도서도 제작했다. 삼성증권 임직원들도 직접 녹음 및 점자입력 봉사에 참여해 연말 시각장애인 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시중금리에는 만족하지 못하고 주식투자에도 부담을 갖고 있는 자금들이 갈 곳을 잃으면서 차별화된 안정형 자산관리서비스로 유입되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다양한 투자 기법과 상품을 결합해 3년 이상 투자했을 때 연 7∼8% 수익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도록 한 것이 올 한해 POP골든에그 어카운트가 큰 인기를 끈 요인”이라고 말했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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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현행 ‘A1’ 유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 수준인 A1, 신용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본 것이다. 무디스는 23일 내놓은 한국 연례보고서에서 한국의 견실한 경제 펀더멘털과 재정 안정성 등을 감안해 신용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 사망 이전인 14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로 유지했을 때와 큰 차이가 없는 내용이다. 무디스는 보고서에서 “김 위원장 사망이 북한의 왕조적 권력 세습과 북한 정부의 안정성에 추가적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있지만 튼튼한 한미 동맹이 확실한 전쟁 억제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정학적 리스크 외에 경제력은 ‘매우 높음’, 제도 및 재정 건전성은 ‘높음’이라고 평가하며 우리 경제 기초체력을 높게 봤다. 실업률이 주요 20개국(G20)과 비교해 훨씬 낮고 물가는 다소 높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됐다는 평가를 내렸다.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 사망 소식보다는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놓인 유럽 문제가 향후 한국 증시에 훨씬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디스도 수출 지향적인 한국 경제가 미국 경제의 더딘 회복과 유로존(유로화 사용국)의 금융 및 국가채무 위기로 수출 전망이 밝지 못하다고 밝혔다. 23일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이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데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지만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임박해 있는 만큼 투자 결정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현대증권 이상재 연구원은 “독일이 계속 방관하고 있어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이 불가피해 보인다”며 “강등 여부보다 충격의 강도가 더 주목되는 상황인 만큼 위험자산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중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S&P가 앞으로 수일 내에 유로존 신용등급을 결정할 것”이라며 “강등이 결정될 경우 충격은 불가피하므로 신용등급이 결정된 다음 투자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S&P는 이달 초 성명을 통해 유로존 회원국 중 키프로스와 그리스를 제외한 15개 회원국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올렸다고 밝히며 조만간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음을 경고했다. 무디스 역시 이달 중순 내년 1분기에 유럽연합(EU) 국가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이상훈 기자 january@donga.com  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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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날씨/12월 24일]기적이 일어날 것만 같은…

    한 해 중 기적이 일어나기 가장 좋은 때를 꼽으라면 이 무렵이 아닐까. 성탄절이 가까워오면 평범한 일상에도 왠지 특별하고 예외적인 일이 생길 것 같아 설렌다. 12월 24일은 달력에서 꼽을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이고 가슴 뛰는 숫자. 물론 올해 주말은 혹독한 한파 덕에 ‘아이스크리스마스’에 가깝겠지만 성탄절을 맞이하는 즐거운 마음까지 꺾을 순 없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박선희 기자}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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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사모펀드, 금호 자산 1조에 인수

    IBK투자증권 사모투자펀드(PEF)가 금호산업 자산을 1조 원에 인수하게 됐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호산업 채권단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자산에 대한 매매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IBK투자증권 PEF를 선정했다.}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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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유지 공식 발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 수준인 A1, 신용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본 것이다. 무디스는 23일 내놓은 한국 연례보고서에서 한국의 견실한 경제 펀더멘털과 재정 안정성 등을 감안해 신용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 사망 이전인 1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로 유지했을 때와 큰 차이가 없는 내용이다. 무디스는 보고서에서 "김 위원장 사망이 북한의 왕조적 권력 세습과 북한 정부의 안정성에 추가적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있지만 튼튼한 한미 동맹이 확실한 전쟁 억지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정학적 리스크 외에 경제력은 '매우 높음', 제도 및 재정 건전성은 '높음'이라고 평가하며 우리 경제 기초체력을 높게 봤다. 실업률이 주요 20개국(G20)과 비교해 훨씬 낮고 물가는 다소 높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됐다는 평가를 내렸다. 전문가들은 김정일 위원장 사망 소식보다는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놓인 유럽문제가 향후 한국 증시에 훨씬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디스도 수출 지향적 한국경제가 미국 경제의 더딘 회복과 유로존(유로화 사용국)의 금융 및 국가채무 위기로 한국의 수출 전망이 밝지 못하다고 밝혔다. 23일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이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데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지만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임박해 있는 만큼 투자결정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현대증권 이상재 연구원은 "독일이 계속 방관하고 있어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이 불가피해 보인다"며 "강등 여부보다 충격의 강도가 더 주목되는 상황인 만큼 위험자산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중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S&P가 앞으로 수일 내에 유로존 신용등급을 결정할 것"이라며 "강등이 결정될 경우 충격은 불가피하므로 신용등급이 결정된 다음 투자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S&P는 이달 초 성명을 통해 유로존 회원국 중 키프로스와 그리스를 제외한 15개 회원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렸다고 밝히며 조만간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음을 경고했다. 무디스 역시 이달 중순 내년 1분기에 유럽연합(EU) 국가들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이상훈 기자 january@donga.com}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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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한화증권, 최대 年 15.05% 수익 ELS 판매

    한화증권은 23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최대 연 15.05% 수익을 낼 수 있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 ELS 1059호’는 저금리의 시장 환경 아래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100%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연 15.05%의 수익이 지급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만기 때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주가상승률의 43%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때 5%로 수익이 확정된다. 이 밖에도 KB금융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한화스마트ELS 1060호’를 함께 판매한다.}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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