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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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국제일반39%
사회일반34%
건강11%
사고3%
남북한 관계3%
일본3%
생활/가정3%
경제일반3%
문화 일반1%
  • 與 신임 청년최고위원 유창수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 만들겠다”

    與 신임 청년최고위원 유창수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 만들겠다” 9일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된 유창수 후보가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을 만들겠다”는 당선 사례를 밝혔다.전당대회 직후 유창수 후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하다”며 ”청년 여러분, 반드시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을 만들겠다!”는 인사를 전했다.또 “국민의 뜻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새누리당이 청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당대회에서는 청년최고위원에 선출된 유창수 후보 외에도 이정현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조원진, 이장우, 강석호, 최연혜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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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보]이정현 신임 새누리당 당대표 “지금부터 어떤 계파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친박계 이정현 후보가 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된데 이어 5명의 최고위원 중 4명의 친박계가 당선됐다. 그야말로 친박계가 휩쓴 전당대회였다.친박계 이정현 후보는 비박계 단일주자였던 주호영 후보를 크게 앞서는 득표수로 당대표에 선출됐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친박계 핵심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후보가 당선됐다. 비박계 인사로는 김무성계인 강석호 후보만이 뽑혔다. 청년최고위원에도 친박계인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다.하지만 이 후보는 당선 이후 연설을 통해 “지금부터 새누리당에는 친박 비박 그리고 그 어떤 계파도 존재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며 계파 정치와 결별하겠다고 밝혔다.또 그는 “이제 우리 모두 지난 일은 털고 함께 하고 함께 가자”며 “‘Do together’, ‘Go Together’”를 외쳤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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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새누리당 전당대회…신임 당대표 ‘친박’ 이정현 당선

    [속보]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친박’ 이정현…최고위원 이장우·조원진·강석호·최연혜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당선됐다.최고위원에는 이장우, 조원진, 강석호, 최연혜 후보가, 청년최고위원에는 유창수 후보가 뽑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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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아이오아이 Whatta Man, 노래도 너무 좋음”…프로듀스101 의리!

    이해인, “아이오아이 Whatta Man, 노래도 너무 좋음”…프로듀스101 의리!그룹 아이비아이(I.B.I)의 멤버 이해인이 Mnet ‘프로듀스 101’에서의 인연으로 아이오아이(I.O.I)의 음원 차트 1위를 축하했다.이해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오아이의 신곡 ‘Whatta Man’이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른 모습을 캡처해 올리고 “일위 축하”라는 글을 남겼다.그는 “흥해라”라고 응원하며 “(아이오아이) 컴백했어요 노래도 너무 좋음ㅠㅠ”이라고 덧붙였다.아이오아의 신곡 ‘Whatta Man’은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만든 곡으로, 작곡가 라이언 전이 참여했다. 때문에 이해인은 해당 게시글에 라이언 전을 태그하기도 했다.한편 이해인이 속한 아이비아이는 ‘일반인’을 약자로 나타낸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로는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이 있다.당초 팬들이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명에 선택되지 않은 멤버들로 가상의 그룹을 구성한 것이었으나,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이들을 실제 프로젝트 그룹으로 꾸리며 내달 18일 0시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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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

    ‘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파워타임’에 출연한 그룹 2PM의 준케이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준케이는 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를 털어놨다.사랑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DJ 최화정이 “마지막 연애 상대는 연예인이었냐”고 묻자, 준케이는 “연예인은 아니었다”고 거리낌 없이 답했다.준케이가 자신의 연애사를 밝힌 것은 처음은 아니다.그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초등학교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안고 싶다. 너랑 뽀뽀하고 싶다’라는 연애편지를 쓴 적이 있다”는 귀여운 고백을 한 적이 있다.당시 준케이는 이 같은 귀여운 연애담 외에도 “지금껏 만난 사람이 모두 연상이었다”며 “내 전부를 던졌을 만큼 사랑했던 연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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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폭염에 실내로 ‘대피’…폭염 피해 줄이고 열대야 피할 팁

    계속되는 폭염에 실내로 ‘대피’…폭염 피해 줄이고 열대야 피할 팁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마트, 카페, 호텔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더위를 피해 냉방을 가동하는 실내로 대피하는 것이다.이에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폭염이 이어질 땐 낮 시간(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에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특히 노약자와 만성질환자는 가능하면 실내에 있는 게 좋다는 게 전문가 소견이다. 꼭 야외활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2시간마다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분보충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특히 열대야가 찾아오는 한밤중에는 잠 못 드는 밤이 계속되는 게 큰 문제다. 최근 계속되는 열대야에 심야 영업을 하는 영화관이나 24시간 운영 커피전문점 등도 매출이 늘었을 정도다.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 이후 영화 입장객 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고, 할리스커피 24시간 운영 매장의 경우도 지난달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났다.이처럼 열대야 때문에 쉽게 잠 들 수 없을 땐 수면에 좋은 온도와 습도를 맞춰 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실내 온도를 18∼22도로 하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여름철에는 추울 수 있어 24∼26도로 유지하는 게 무난하다.또 덥다고 자기 전 시원한 맥주 등 알코올을 섭취하는 건 좋지 않다. 술은 수면 뇌파를 변화시켜 깊은 잠에 들지 못하게 한다. 또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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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혜옹주’ 200만 돌파, 손예진 “댓글·후기 보는 걸로 하루 시작…여러분 덕”

    ‘덕혜옹주’ 200만 돌파, 손예진 “댓글·후기 보는 걸로 하루 시작…여러분 덕”영화 ‘덕혜옹주’가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배우 손예진이 자축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모양새다.이에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해일, 정상훈과 200만 돌파 축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고, 감사한다는 글을 게재했다.“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글을 시작한 손예진은 “요즘 댓글이랑 후기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무리한다”면서 “이렇게 감사한마음이 많이 들었던 적도 없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는 “시간이 지나고 해가 갈수록 소중하고 감사한 것들이 많아진다”고 말을 이었다.손예진은 “주위의 축하와 감동의 후기들… 무대인사 다닐 때 관마다 티켓사서 계속 한결같이 앉아서 손 흔들어주는 팬분들… 버스 앞에서 선물 건네주시는 분들… 그 마음 고스란히 다 받았다”며 “힘 난다!! 저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또 이날 영화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배우 손예진, 박해일, 정상훈과 허진호 감독이 함께 ‘200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사진이 올라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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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자’ 차승원, 누더기 같은 옷 입고 온 몸에 눈 칠…“고행의 시작과 끝”

    ‘고산자’ 차승원, 누더기 같은 옷 입고 온 몸에 눈 칠…“고행의 시작과 끝”9일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제작보고회가 열리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연 배우 차승원이 공개한 촬영 당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차승원은 과거 ‘고산자’ 촬영장의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다.차승원은 “고산자 김정호…. 고행의 시작과 끝”이라는 글과 더불어 강우석 감독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강우석감독님 20번째 작품”이라는 말도 덧붙였다.사진 속 두 사람은 두꺼운 옷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은 누더기마냥 더럽혀진 과거 복식을 입은 채로 얼굴과 옷, 신발 등에 눈을 잔뜩 묻힌 모습이어서, 쉽지 않은 촬영이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또 그보다 전에도 ‘#대동여지도 #고산자 #어가행렬 #명작’이라는 해시태그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차승원은 산길을 지나는 어가행렬을 배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조선시대 복식이 잘 어울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미리 훔쳐본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차승원은 사진과 함께 “바람 한 점 없음”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미천한 신분으로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고산자(古山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려낼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내달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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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훈-박혜영 부부, 이혼 위기 결혼 생활…무슨 사연이?

    박재훈-박혜영 부부, 이혼 위기 결혼 생활…무슨 사연이?이혼 문턱에 설 위기 속 박재훈, 박혜영 부부의 결혼 생활이 ‘부부수업 파뿌리’를 통해 공개됐다.8일 MBN ‘부부수업 파뿌리’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은 배우 박재훈과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박혜영 부부가 출연한 ‘우리는 쇼윈도 부부다’ 편이 방송됐다.1990년대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기를 누린 남편 박재훈에게 한 눈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박혜영은 결혼 초 남편을 지고지순하게 떠받들며 결혼 생활을 해왔다. 하지만 박재훈은 결혼 전 부모님의 억대 빚을 갚느라 가진 돈이 없는 상태였고, 그렇게 그들은 처가살이를 시작했다.박혜영은 생계를 위해 남편 대신 주얼리샵을 운영했고, 결혼 3년 만에 자칭 악녀로 돌변해 오로지 일에만 매달리는 무심한 아내가 되어버렸다.그리고 박재훈은 설거지와 청소, 빨래를 맡으며 자상한 남편이자 아내의 눈치를 보는 남편으로 전락했다.하지만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약식을 갖고 더 나은 부부관계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박재훈은 “나에겐 꿈과 목표가 있는 것을 잊지 않겠다. 영원히 아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다짐을, 박혜영은 “일 때문에 나를 채찍질하지 않겠다. 멋진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남편의 꿈을 응원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서로에게 미소를 보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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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 여론 폭발 직전…소통 외면, 별나라 정권”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정부의 입장에 대해 국민의당이 “소통을 외면한 별나라 정권”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당 황인직 부대변인은 9일 논평을 통해 “찌는 듯한 폭염과 함께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여론이 끌어 올라 폭발 직전”이라며 “그렇지만 민심을 읽지도 보지도 못하는 청와대와 정부당국을 보노라면 등골은 오싹해진다”고 운을 뗐다.황 부대변인은 “전기요금 누진제의 키를 쥐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는 연초에는 누진제를 개선한다 하더니 이제는 불가하다며 갈팡질팡하고 있다”면서 “이쯤 되니 소통을 외면한 별나라 정권, 외부정권이란 별칭을 가질 만도 하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그는 “정부는 말로만 민생을 챙기자고 말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수 일째 37,8도를 오르내리는 기록적인 혹서는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으면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한 주거환경으로 서민들을 내몰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전은 전체 전기사용량의 과반이 넘는 산업용 전기를 원가이하로 공급하느라 발생한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13% 비중에 불과한 주택용 전기요금을 대상으로 과도한 누진제를 유지하고 있다. 효율적 에너지 관리라는 미명 아래 일반 가정에만 부담을 지우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이어 그는 “과도한 누진제로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전기사용마저 억제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산업부장관은 국민들의 주거환경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하도록 열악하게 방치하고 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했다.앞서 이날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할 경우, 전기소비량이 적은 가구의 부담만 늘리는 효과를 발생 할 수 있다”며 “이는 1%를 위한 부자 감세와 같다”는 말로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요구를 일축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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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의 연인’ 이준기X백현 콘서트서 친분샷…“현이 제일 멋지더라 진심”

    ‘달의 연인’ 이준기X백현 친분샷…“현이 제일 멋지더라 진심”배우 이준기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캐릭터 모션포스터를 통해 남성미를 보여준 가운데, 극중 모습과는 다른 밝고 유쾌한 그의 일상이 화제다.특히 같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인연으로 엑소 콘서트를 관람한 인증샷과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만듣던 엑소 콘을 가보고…”라며 “다재 다능한 끼들의 폭발! 판타스틱한 무대, 폭발하는 팬들의 열정에 충전 받고 옵니다. 대박”이라며 콘서트 관람 소감을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뭐든해내는 현이 젤 멋지더라 진심~!! 복근 엄지척! 노력한 공연 고맙게 잘 봤어 고마워~^^ 맥주한잔하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서는 백현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친분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목에 ‘백현’이라고 쓴 팔찌를 차고 엄지를 세운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현이 엄지 척척”이라는 글도 함께였다.더불어 콘서트를 즐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프 영상도 공개했다. 엑소 응원봉을 좌우로 흔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웃음을 줬다.한편 이준기와 백현 두 사람이 출연하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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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의 연인’ 이준기, 모션 포스터서도 느껴지는 ‘츤데레 고려 직진남’ 매력

    ‘달의 연인’ 이준기의 모션 포스터가 공개됐다. 모션 포스터 속 이준기의 눈빛과 표정에서 왕소의 거친 남성미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이준기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 이하 달의 연인)에서 태조왕건의 넷째 아들이자 훗날 고려 제4대 황제 광종이 되는 왕소 역을 맡는다.극 중 이준기는 길들여지지 않은 개늑대 매력이 충만한 ‘츤데레 고려 직진남’으로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물들인다. 이준기의 연기력에 김규태 감독의 감성이 만나 새로운 레전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달의 연인’은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女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다.특히 왕소는 거친 남성미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매력을 동시에 품고 있는 캐릭터로, 한쪽 뺨에 그어진 흉을 가린 차가운 가면과 얼음장 같은 눈빛, 받은 건 반드시 돌려주고 마는 집요함과 거친 성정으로 인해 고려인들로부터 ‘개늑대’라는 범상치 않은 별칭으로 불리는 요주의 인물이다.하지만 그가 자라온 환경을 이해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남편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아들을 인질로 삼은 어머니를 비롯해, 어린 아들을 방패막이 삼느라 뺨에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내버린 아버지까지, 왕소는 고려 황실의 살벌한 황권다툼 한복판에서 부모의 보호를 받기는커녕 방치된 채 길러진 인물이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목마름이 크다.그랬던 왕소에게 해수(이지은 분)와의 만남은 그의 운명을 바꾸는 구원의 손길과도 같은 것. 길들여지지 않은 채 거칠기만 했던 개늑대는 오직 단 한 마리 암컷만 사랑할 수 있는 늑대로 다시 태어난다. 더불어 이를 통해 왕소는 황권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며 역사 속 인물로 거듭나게 된다.이 같은 이준기의 왕소는 김규태 감독의 감성으로 빚어져 올 하반기를 제대로 적실 멜로의 주인공으로 탄생됐다는 후문이다. 자연히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더불어 이준기는 모션포스터 속에서 ‘이제부터 마음 단단히 먹어.. 난 널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라는 대사와 함께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이 같은 성장배경과 성격을 집약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완벽히 왕소로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영화 ‘왕의 남자’ 속 공길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랑 사또전’, ‘조선총잡이’, ‘밤을 걷는 선비’ 등 출연했던 사극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사극에서 유독 빛을 발해왔던 이준기는 이번 ‘달의 연인’ 속 ‘개늑대’ 왕소 역을 통해 또 한 번의 ‘이준기 신드롬’을 예약했다.제작사 측은 “얼굴에 난 상처뿐만 아니라 부모에게 받지 못한 사랑으로 가슴 속 깊은 곳에 상처가 난 왕소라는 인물은 겉으로 드러나는 거친 성정과는 달리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런 왕소의 복합적 내면을 이준기의 명불허전 연기력과 김규태 감독의 멜로 감성이 더해 매력 넘치게 구현됐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이준기의 고려 4황자 왕소 캐릭터를 시작으로 극중 캐릭터들의 매력을 단 번에 느낄 수 있는 모션포스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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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혜, 이홍기 밥차 선물에 “진정한 남사친! 나는 복 받은 사람”

    박신혜, 이홍기 밥차 선물에 “진정한 남사친! 나는 복 받은 사람”‘닥터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신혜가 ‘절친’인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에게 밥차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남겼다.8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먹었니? 네!! 맛은있어? 완전요!!!!!! 됐다 그럼”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신혜 진정한 남사친 홍기’로부터 온 밥차 현수막 옆에서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고마워요 홍스타아!!!!”라면서 “3일 밤샘촬영의 피곤함을 한번에 날려준 홍기의 밥차 선물… 나는요. 너무 행복하고 복 받은 사람이에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라는 글로 감사를 표현했다.또 다른 게시글에서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양 손에 들고 입가로 가져간 모습으로 찍은 자신의 사진과 ‘#밥차선물 #홍스타 #홍기느님 #진정한 남사친 #이 은혜를 어찌 갚으리오’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며 둘 사이의 친분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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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궁 김우진 32강 충격 탈락…男개인전 메달 사냥 나설 남은 선수는?

    양궁 김우진 32강 충격 탈락…男개인전 메달 사냥 나설 남은 선수는?세계 최고의 궁사 김우진(24·청주시청)이 개인전 32강 탈락의 쓴 잔을 마신 가운데, 남자 개인전 메달에 도전하는 남은 태극궁사들에게 관심이 쏠린다.김우진과 함께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이승윤(21·코오롱), 구본찬(23·현대제철)이 그 주인공이다.선수단의 막내인 이승윤은 12위로 개인전 예선을 통과했다. 그는 막내답지 않은 특유의 승부욕과 강심장으로 단체전에서는 가장 마지막 순서에서 활을 쏴 금메달을 확정 짓기도 했다.단체전 금메달 이후에는 “금메달 딸 생각으로 온 것이 아니다”라며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단체전 결승에서 6발 모두 10점 만점 과녁에 꽂으며 완벽한 경기를 보여준 구본찬은 6위로 개인전 예선을 통과했다.그는 단체전 금메달을 딴 후 기자회견에서 “모두 10점을 쐈다는 사실을 경기 도중에는 몰랐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만큼 경기에 집중한다는 이야기다.이승윤은 한국시간으로 9일 오후 9시 13분, 구본찬은 11일 오전 5시 49분 64강전을 치르며 개인전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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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싱 김지연 “개인전 중요하지만…단체전서 메달 꼭 따고파” 과거 인터뷰 재조명

    펜싱 김지연 “개인전 중요하지만…단체전서 메달 꼭 따고파” 과거 인터뷰 재조명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김지연(28·익산시청)의 개인전 2연패는 무산됐지만 아직 단체전이 남았다.지난 런던올림픽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지연은 리우에서 16강 탈락으로 아쉬움을 맛봤다. 그러나 그에게는 오는 13일 오후 9시(한국 시각) 열릴 여자 단체 사브르 8강 경기가 남아있다.앞서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지연은 “리우에선 개인전 메달도 중요하지만, 단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런던올림픽 때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이 없었기에 김지연에게는 리우올림픽에서의 단체전이 “처음이라 더욱 각별”하다.그는 당시 “올림픽에서 구기종목선수들이 메달을 딴 뒤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부럽기도 했다”며 “동료들과 함께 단체전 메달을 꼭 따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한편 김지연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전에서 로레타 굴로타(이탈리아)에 13-15(8-5, 5-10)로 패했다.함께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서지연은 러시아의 디아첸코 이카테리나에게 12-15로, 황선아는 프랑스의 브루네 마농에게 11-15로 져 32강에서 탈락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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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신스틸러 김강현, 박신혜-김민석과 다정한 포즈로 ‘찰칵’

    ‘닥터스’ 신스틸러 김강현, 박신혜-김민석과 다정한 포즈로 ‘찰칵’“옴마, 아부지”라는 애드리브로 ‘닥터스’의 신스틸러가 된 김강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8일 김강현의 소속사 솔트(S.A.L.T.)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촬영 비하인드컷이 올라왔다.극 중 신경외과 4년차 강경준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강현은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새로운 모습들을 공개했다.현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거나, 후배 최강수 역의 김민석과 끌어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의사 가운을 벗은 퇴근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드러낸다.이어 박신혜와 함께한 셀카 사진도 공개됐다.사진 속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수술 도구를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팬들은 댓글을 통해 “옴마 아부지가 애드리브였다니! 대박” “드라마에서 완전 얄미우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반전코믹연기 씬스틸러”라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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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추 지났는데 아직 한여름…폭염에 전력수급 비상경보 직전까지

    입추 지났는데 아직 한여름…폭염에 전력수급 비상경보 직전까지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지난 7일)가 지났지만 아직 날씨는 한여름이다.8일 전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최고전력수요가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 8421만㎾의 순간 최고전력수요가 기록되며, 종전 여름철 최고 수치 8111만㎾(지난달 26일)는 물론 역대 최대전력수요인 8297만㎾(지난 1월21일)을 크게 뛰어넘었다.대체적으로 여름보다 겨울에 높게 나타나는 전력수요가 이날 지난 1월의 기록까지 뛰어넘은 것은 올 여름의 이상 폭염 때문이다.전력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날 오후 2시15분 예비율은 5.98%(예비력 503만㎾)로 떨어졌다.예비력이 500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전력수급 비상경보가 발령되며, 이후 400만㎾ 이하는 ‘관심’, 300만㎾ 이하는 ‘주의’, 200만㎾ 이하는 ‘경계’, 100만㎾ 이하는 ‘심각’으로 구분된다.전력 수급 비상경보가 발령되면 한전은 전기를 대량으로 쓰는 사업장과 공공기관 등이 전기 사용을 줄이도록 하는 긴급 절전을 시행하고, 변압기 전압 조정을 통한 추가 예비력 확보 등 단계별 수요관리 조치를 취한다. 마지막 비상경보가 발령된 것은 한빛 원전 6호기 고장으로 발전이 중단됐던 2013년 8월 22일이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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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8년’ 2PM 준케이, 솔로 출격…“순위 보다 내 무대 알리는 게 우선”

    ‘데뷔 8년’ 2PM 준케이, 솔로 출격…“순위 보다 내 무대 알리는 게 우선”솔로로 데뷔한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대중에게 준케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그는 8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솔로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JYP에 입사한지 12년, 2PM으로 데뷔한지 8년만에 한국에서 첫 솔로 앨범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그는 앞서 일본에서는 두 번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번에 첫 솔로 데뷔다.그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입사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냈다”며 “그동안 박진영에게 배운 음악적인 부분을 흡수해서 음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준케이는 “유행을 떠나서 좋아하는 감성, 솔직한 것들을 담아서 표현했다”고 말했다. 차트 순위 보다는 “내 무대를 알리는 게 우선”이라는 이야기다.준케이의 국내 첫 솔로 앨범 ‘Mr. NO♡’는 9일 0시 공개된다. 타이틀 곡 ‘Think About You’과 ‘Mr. NO♡’, ‘파도타기’, ‘BETTER MAN’, ‘YOUNG FOREVER’을 비롯해 2PM 5집의 타이틀곡 ‘우리집’의 어쿠스틱 버전, 지난 2일 선공개된 백아연과의 듀엣곡 '가지마' 등 총 8 곡이 담겼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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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주력 멤버 페렐타-피사로 부상 이탈…한국 축구 8강行 호재?

    멕시코 주력 멤버 페렐타-피사로 부상 이탈…한국 축구 8강行 호재?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11일(한국시간) 맞붙는 멕시코의 주축 선수 오리베 페랄타(23)와 로돌포 피사로(22)가 부상으로 팀을 이탈한다. 선수와 멕시코 대표팀에게는 악재지만 우리에게는 호재다.멕시코 축구협회는 8일 홈페이지에 페랄타와 피사로가 부상으로 팀을 떠나고, 예비 명단에 있던 카를로스 피에로, 라울 로페즈가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페랄타와 피사로는 피지와의 경기에서 코뼈 골절,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라울 구티에레스 멕시코 감독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두 선수에 대한 (부상) 소식은 예상치 못한 슬픈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두 선수는 모두 멕시코의 공격과 중원의 핵심 선수였기에 멕시코에게는 더욱 더 뼈 아픈 일이다.골득실에 따라 우리는 멕시코를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8강행은 가능하지만, 지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멕시코는 쉽게 볼 수 없는 상대다. 때문에 이번 전력 공백이 우리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오는 11일 새벽 4시에 열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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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도 銅 윤진희 “미래의 나를 기대하고 꿈꾸며 현재를 즐겨라♥”

    역도 銅 윤진희 “미래의 나를 기대하고 꿈꾸며 현재를 즐겨라♥”돌아온 ‘주부 역사’ 윤진희(30·경북개발공사)가 동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밝혔다.윤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응원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라는 글을 남겼다.금메달을 딴 휴슈칭(25·대만), 은메달의 디아스 하이딜린(25·필리핀)과 함께 시상대에 올라선 사진도 올렸다.이어 “과거의 내 자신과 비교하지 말고 미래의 나를 기대하고 꿈꾸며 현재를 즐겨라♥”라는 글을 덧붙였다.또 그는 ‘#리우올림픽 #동메달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역도 #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로 응원을 전했다.앞서 윤진희는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센트루 파빌리온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역도 여자 53㎏급에서 인상 88㎏, 용상 111㎏, 합계 199㎏으로 3위를 기록했다.당초 윤진희는 리야준(23·중국·합계 230㎏), 휴슈칭(합계 212㎏), 하이딜린(합계 200㎏)에 뒤져 4위에 그치는 듯했으나 리야준이 실격 처리되면서 동메달을 차지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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