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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선숙-김수민 불구속 기소에…“‘도살장 끌려가는 소’ 같은 느낌”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자당 박선숙, 김수민 의원이 불구속 기소된 것과 관련,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신세’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겨우 38석의 제3당이 오늘로서 3의원이 불구속 기소 당했다”고 전했다.그는 “사전 통보를 해와 해당 의원에게 전화를 하면서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신세’같은 느낌이었다”면서 재판에서 결백이 밝혀져서 무사히 당으로 복귀하기만 바란다는 말 이외에는 할말이 없다. 더욱 잘 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검 형사 5부(부장검사 김도균)는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두 의원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개인 명의의 입장 발표문을 내고 “나는 불법 비선조직을 만들거나 정치자금을 주기로 약속한 적이 없고 그런 정치자금을 제공한 일도 없다”며 “그러한 자금을 지급하기 위해 허위계약을 하고 소위 리베이트를 제공받거나 한 적은 더욱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그는 “사법부의 판단을 통해 무고함이 밝혀질 것이라 믿으며 재판과정에서 겪고 아는 사실을 남김없이 밝히겠다”고 밝혔다.김 의원 역시 입장 발표문을 내고 “정당한 노력과 결실만을 목표로 해온 일이 생각지 못한 불명예로 돌아온 오늘은 내게 다소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이 공정하고 정확한 수사를 했다면 당연히 나와 관련한 혐의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을 것”이라는 말로 결백을 주장하고 검찰을 비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티아라·다이아, ‘악플과의 전쟁’…강경대응 선언한 다른 ★들은?그룹 티아라와 다이아가 ‘악플과의 전쟁’을 선언했다.과거 속앓이로만 끝내던 스타들의 악플 대응은 최근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악플에 강경대응 입장을 밝혀왔고, 누리꾼들도 그러한 스타들의 대응을 지지하는 모양새다.최근 허위 사실 유포나 도를 지나친 악플 등에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스타들은 꽤 많다.먼저 악플 퇴치의 선봉장으로는 배우 김가연이 있다. 그는 “공격이 방어”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과 남편 임요한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쏟아진 심각한 악플에 강경히 대응해왔다.한류 배우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도 지난달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는 물론 건전한 인터넷 문화의 정착을 위해 위법 내용이 발견될 경우 불법행위자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법률에 의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악성 게시물에 대해 경고를 보냈다.지난 5일에는 그룹 B1A4, 오마이걸의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악성 게시물 및 댓글들에 강경하고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했고, 팬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독려했다.지난 6월에는 배우 한예슬이 1년간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아온 누리꾼을 고소하는 일도 있었다.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일면식이 있거나 그런 게 아닌데 1년 정도를 SNS를 통해서 근거 없는 루머, 인신공격성 댓글을 달았다. 회사에서도 제지를 했지만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계속해서 악플을 달아 결국 고소를 하게 됐다”며 “선처는 없다.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나무엑터스 역시 지난 5월 “(소속 배우 이준기를 향해) 지난 몇 년간 온라인상에 악의적인 글을 게재해온 네티즌에 대하여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음을 밝혔고, 2월에는 “신세경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고 있는 악플러들을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 고발 접수”하기도 했다.유재석, 정형돈, 씨엔블루, 에이오에이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도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지인들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당해 왔다“면서 악플러 수십 명을 고소한 바 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통산 21번째 金 펠프스, 응원 온 美농구팀과 찰칵 “Big night for USA”개인 통산 최다 올림픽 금메달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자신을 응원 온 ‘어벤저스’ 미국 농구팀에게 감사를 전했다.펠프스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들러준 친구들에게 감사를!”이라는 말로 인사를 남기고 선수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그는 “미국에게 있어 중요한 밤”이라는 말도 덧붙였다.이어 클레이 톰슨, 드마커스 커즌스, 드레이먼드 그린, 카일 로우리, 디안드레 조던, 케빈 듀란트를 태그했다.이들 미국 농구팀 선수들도 개인 인스타그램에 펠프스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그의 21번째 금메달을 축하했다.앞서 이날 펠프스는 펠프스는 200m 남자 접영, 자유형 계영 800m에 출전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개인 통산 21번째 금메달이자 25번째 올림픽 메달(금21, 은2, 동2)이다.펠프스는 11일에는 남자 200m 개인혼영 예선을, 12일에는 남자 100m 접영 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가계부채 급증세, 비수기에 주택담보대출 급증…왜?끝 모르는 가계부채 증가세에 정부가 은행권의 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등 대책을 내놨지만 실효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16년 7월 중 금융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673조7000억 원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월보다 6조3000억 원(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늘어난 수치다.월간 증가액은 6월(6조5000억 원)보다 2000억 원 줄었고 작년 7월(7조3000억 원)과 비교하면 1조 원 감소했지만, 2010∼2014년의 7월 평균(2조 원)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 수준이다.은행의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06조6000억 원으로 한 달 사이 5조8000억 원 늘었다.주목할만한 것은 비수기로 분류되는 여름철에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했다는 점이다.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주택담보대출의 증가 폭이 확대된 것은 주택 거래량이 늘고 대출금리가 하락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이 같은 현상에 일각에서는 정부 대책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에서 소득심사를 강화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5월 전국으로 확대했지만 그 실효성이 의문이라는 것이다.이와 관련, 금통위원들은 지난달 한은 금통위에서 서울 등 일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다며 가계부채 증가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지코♥설현 열애설 인정…이들보다 앞선 ‘연애돌’ 누가 있나?그룹 블락비의 지코와 AOA의 설현이 열애를 인정했다. ‘잘 나가는’ 아이돌의 열애는 깜짝 놀랄만한 일이지만 이젠 그렇게까지 새롭지는 않은 게 사실이다. 지코와 설현 이전에도 이미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커플로서 당당하게 대중 앞에 나선 아이돌들이 많기 때문이다.먼저 지코, 설현 커플처럼 아이돌과 아이돌의 만남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김준수(JYJ)와 하니(EXID) 커플, 카이(EXO)와 크리스탈(f(x)) 커플이 있다.김준수-하니 커플의 경우, 김준수가 털털한 성격의 하니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동방신기 시절부터 김준수의 팬이었던 하니 역시 호감을 표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카이와 크리스탈은 동갑내기 커플이자 SM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커플이다. SM 측은 이들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는 말로 이를 인정했다.이어 아이유-장기하 커플, 최자(다이나믹 듀오)-설리, 알렉스-조현영(레인보우) 커플 등은 아이돌과 밴드보컬, 아이돌과 래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또 아이돌과 배우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주지훈, 유이(애프터스쿨)-이상윤, 수지(미쓰에이)-이민호, 태양(빅뱅)-민효린, 수영(소녀시대)-정경호, 지연(티아라)-이동건 커플 등도 있다.한편 10일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현과 지코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며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편안히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화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및 제124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집회’를 열었다.이날 집회에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90) 할머니를 비롯, 평화나비, 인명여고 학생 등 2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할머니는 “한국 정부는 왜 싫다는 일을 자꾸 하는지 모르겠다”며 위안부 합의 반대 의사를 다시금 밝혔다.이어 “얼마나 할머니들을 무시하면 그러겠는가. 일본과 속닥속닥해서 합의했다”며 정부를 비판한 뒤 “일본 정부가 우리 명예를 회복시켜주고 법적 배상해야 끝이 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또한 지난해 위안부 합의에 따라 설립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재단(‘화해·치유재단’)에 대해 ”법정 배상 없이는 푼돈을 받지 않겠다”며 “우리는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 우리 스스로 할 테니 정부는 이제 손을 떼라”고 강조했다.앞서 ‘화해·치유재단’ 설립 사흘 전인 지난달 25일에도 김 할머니는 나눔의 집,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그리고 이옥선(88)·길원옥(88)·이용수(88) 할머니 등과 함께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당시 김 할머니는 “우리가 싸우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라 일본 정부가 나서서 ‘우리가 잘 못 했다. 용서해달라’고 명예를 회복시켜주는 것과 법적 배상을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20년 넘게 싸워온 걸 정부가 하루아침에 무너뜨렸다”고 위안부 합의에 대해 비판했다.이와 관련, 8·15 광복절과 제4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주간(1~16일)을 맞아 정치권에서도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의원들은 “12·28 한-일 외교장관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는 원천무효”라며 “정부는 ‘화해 치유재단’ 운영을 백지화하고 일본 정부와 전면 재협상하라”는 성명서를 냈다.반면 새누리당은 같은 날 논평을 통해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요구는) 피해자들에 대한 상처치유와 명예회복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새누리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제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주간을 맞아 일부 단체와 야당이 지난해 12월28일 타결된 한일 양국간 위한부 합의에 대해 재협상을 또다시 요구하고 있다”며 “이제와서 대다수 피해 당사자들이 바라는 지원을 무효화하고 재협상하는 것은 그 분들에 대한 상처 치유와 명예회복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이수민 금수저·성형 의혹에 “금수저 논란이 붙는 것 속상해”…왜?그룹 C.I.V.A 이수민이 ‘택시’에 출연해 재벌3세설과 성형설 등을 언급하며 거침 없는 입담을 뽐냈다.이수민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금수저 논란이 붙는 것에 대해 속상하다”고 고백했다.그는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산의 유명한 국밥 집 손녀딸이다. 해당 국밥 집은 현재 프랜차이즈 음식점으로 세를 넓힌 상황이기에 ‘금수저’, ‘재벌3세’설이 이수민을 따라다녀왔다.이날 이수민은 “음식점은 할머니가 굉장히 고생해서 피땀으로 일구셨다.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다”라며 “그래서 저는 그 노고에 대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금수저 논란이 붙는 거에 대해 속상하다”고 밝혔다.그는 과거 방송에 3000만 원대 고가 시계를 차고 출연해 또 한 번 금수저설이 돌았던 것에 대해서는 “정말 친한 언니 중에 되게 부유한 언니가 있다”며 그 시계는 빌린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성형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하는 MC 이영자에게 이수민은 “나는 (성형 논란이) 되게 많다”며 “눈이랑 코는 성형수술을 하긴 했는데 음악의 신 시즌2 때는 허리를 가늘게 하려고 갈비뼈를 뺐다는 얘기도 있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나를 두고 성형수술을 많이 하는 애, 1년에 한 번씩 갈아엎는 애라고 얘기하는데 근데 사실 그렇지 않다”며 과도한 성형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한편 이수민은 지난달 28일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도 이 같은 금수저 의혹을 해명한 바 있다.당시 이수민은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 다 하면서 걱정 없이 편하게 자란 건 사실이지만 금수저는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MC 박명수는 “그게 바로 금수저 아니냐”고 지적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지코♥설현 日공항서 함께 있는 모습 포착…‘너는 내 뒤, 나는 네 뒤에’열애를 인정한 그룹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과거 공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됐다.지코와 설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설현-지코, 하네다 공항서’라는 제목의 사진 두 장이 빠르게 퍼졌다.해당 사진은 지난 4일 일본 하네다 공항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코와 설현은 서로 다른 의자에 등을 마주하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이날 지코는 행사차, 설현은 AOA 싱글 프로모션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설현의 주변에는 AOA 멤버들이 함께 있다.당시에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둘은 마치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서로를 의식하지 않고 있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로 등지고 카톡하고 있었을 듯”, “저 정도로 숨겼는데 결국 공개됐네”, “얼마나 뒤 돌아보고 싶었을까”라며 비밀연애를 하느라 힘들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날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현과 지코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며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편안히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달의 연인’ 강하늘-이준기-아이유 등 배우들 고깃집 인증샷 ‘찰칵’이준기, 강하늘, 아이유를 비롯한 ‘달의 연인’ 출연 배우들이 함께한 고깃집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성균, 지수, 아이유, 강하늘, 윤선우 등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은 웃음을 보이고 있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이준기는 사진과 함께 “이쁜 사람들 멋진 사람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한편 강하늘, 김성균, 아이유, 윤선우, 이준기, 지수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닥터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승부조작 의혹 이재학 혐의 부인, 결백 주장…9시간 가량 조사 받아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인 이재학(26·NC다이노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다.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0일 프로야구 경기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투수 이재학을 지난 9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이재학은 이날 오전9시께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에 따르면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이재학은 9시간 가량 조사를 받으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결백을 주장했다.한편 이재학은 지난달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NC 측은 “이재학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사안이 중대해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1군에서 제외하는 것이 선수를 위한 최선의 조치라 판단했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사과글 삭제, “손톱 콤플렉스 감추고자…”배우 박신혜가 ‘네일아트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박신혜는 의사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SBS ‘닥터스’에서 네일아트를 한 손톱을 드러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의사 역으로 의학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네일아트를 하는 것은 드라마 배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논란에 박신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은 4회 단정한 손톱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네일아트를 깨끗이 지운 자신의 손 사진을 남기며 빠르게 피드백을 했다.이어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굴 만큼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다면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라며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라고 적었다.또 “그리고 저 엄지손톱 못생긴 거 압니다. 못 생겼어도 그 못생김이 보이지 않을 만큼 더 열심히 멋진 연기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손톱에 대한 인신공격은 넣어두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하지만 이 글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들이 박신혜가 올린 글의 ‘말투’를 지적한 것이다.이에 박신혜는 처음 글에서 일부 내용을 지우고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여러분”이라는 내용을 넣는 방법으로 글을 수정했다.한층 부드러워진 말투였지만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은 계속됐고, 현재 해당 글은 완전히 삭제된 상태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한국 남자 펜싱 에페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한 박상영(21·한국체대)은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즐기려고 노력했다”는 소감을 전했다.그의 이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한 줄의 글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그는 지난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림픽=제일 재미있는 놀이”라는 한 줄의 글을 적었다.선수들을 웃고 울리는 큰 무대를 앞두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기겠다’는 긍정적이고 당찬 마음가짐을 다잡은 것이다.7일에는 “대한민국 펜싱 파이팅. 잘하고 오자 내가 언제 또 이런 무대 서 보겠어 즐기자^^”라는 글과 선수단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기도 했다.이 글에서도 욕심부리고 긴장하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다.박상영의 금메달 소식 이후 이 같은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 없이 즐겼네”, “진정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챔피언”, “멘탈 최고” 등의 댓글로 감동을 표현했다.논어에는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이 말은 이번 올림픽에서 현실로 이루어졌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열애설’ 지코-설현,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건강한 글래머” “잘 웃는 男”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AOA의 멤버 설현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지코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제 이상형은 저는 건강한 글래머”라고 밝힌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그는 “연애라기보다는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 썸은 탄 적 있다”며 “소개(로 만나)는 (건) 별로”라고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또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을 때는 함께 출연했던 최태준이 “지코가 외모를 안 본다. 마른 체형도 안 좋아하고, 허벅지도 두꺼워야 한다”고 MC들에게 지코의 이상형에 대해 귀띔했고, 지코는 할리우드 배우 스탈렛 요한슨을 이상형으로 꼽았다.설현 역시 여러 방송을 통해 이상형에 대해 밝혀왔다.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착하고 잘 웃는 남자가 좋다”며 “예전부터 이상형은 송중기 선배님이었다. 꼭 한 번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SBS ‘런닝맨’에서도 “송중기의 비밀까지 사랑할 수 있다”며 올곧은 이상형 발언을 이어갔다.한편 10일 지코와 설현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동아닷컴에 “설현과 교제 여부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해봐야 한다”며 “현재 지코가 해외일정으로 현지에 체류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해야 안다. 아직 교제 사실 여부는 모른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영 황제’라는 마이클 펠프스(31·미국)의 별명이 ‘수영의 신’으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경영 경기에서 펠프스는 하루에 무려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8일 남자 계영 400m에서 딴 금메달까지 더하면 리우에서만 3번째 금메달이다.이로써 펠프스는 개인 통산 21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수집’했다이날 펠프스는 200m 남자 접영에서 1분53초36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하지만 그의 환호는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접영 경기가 끝나고 1시간10분 후 펠프스는 자유형 계영 800m에 미국 대표팀 선수로 출전했다.그는 코너 드와이어, 타운리 하스, 라이언 록티에 이어 마지막 주자를 맡았고, 미국팀은 7분00초6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펠프스는 11일과 12일에도 남자 200m 개인혼영 예선과 남자 100m 접영 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또 다른 메달을 노려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지난 8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역대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선수’로 펠프스를 꼽았다.올림픽에서 4개 이상 금메달을 딴 역대 선수 165명을 대상으로 △개인·단체전에서 획득한 총 금메달 수 △출전경기당 금메달 수 △금메달을 딴 종목 수 △출전한 올림픽 대회 수 △한 종목에서 연속으로 정상에 오른 햇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순위다.여기에서 펠프스는 2.76점을 받아 레이 유리(미국·육상·1.57점), 칼 루이스(미국·육상·1.47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이는 그가 19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때까지의 기록을 기반으로 산출된 순위이므로, 21번째 금메달을 따낸 지금이라면 펠프스의 점수는 더 높아질 수도 있다.올림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뽑힌 펠프스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수영 황제’를 넘어 진정한 ‘수영의 신’이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스포츠 팬들의 심장이 뜨겁게 뛰고 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9일 코스피 지수가 2040선을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2.66포인트(0.62%) 오른 2043.78로 마감했다.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81억원, 788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3153억원을 순매도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2.58%), 운수장비(1.65%), 화학(1.16%), 의약품(1.11%), 운수창고(1.01%) 등이 크게 오른 반면 기계(-0.49%), 종이목재(-0.28%), 의료정밀(-0.0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코스닥지수도 3거래일만에 700선을 회복하며 전일대비 4.30포인트(0.62%) 오른 700.7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7억원, 7억원을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은 257억원을 순매도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2.2원 내린 1,106.1원원에 마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닥터스’ 문지인, 박신혜와 “첫날밤 유후♥”…침대 위 인증샷 공개‘닥터스’ 문지인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박신혜와의 셀카를 공개했다.문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신혜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이쁘니 신혜와 베드신”이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첫날밤 유후♥”라는 글과 ‘#유혜정과 #천순희 #베드신 #히힛 #이쁘다#신혜’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유혜정과 천순희는 박신혜, 문지인의 극 중 배역이다.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누운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함께 웃고, 장난스레 입술을 내밀며 친분을 자랑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두데’ 노브레인 “크라잉넛과 우리 헷갈려해…서로 노래 바꿔 부른다”‘두시의 데이트’ 노브레인이 크라잉넛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줬다.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 ‘올림픽 특집 기살리는 라이브’ 코너에서는 밴드 노브레인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이 “많은 분들이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을 헷갈려 하신다” 포문을 열자 노브레인은 “가끔 크라잉넛의 ‘말달리자’를 연주한 적도 있다”며 응수했다.이어 “마치 우리 노래인 것처럼 노래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또 “크라잉넛 싸인도 해달라 해서 대충 이름 적어준 적도 있다”, “어떤 분은 우리 컬러링이라며 들려주셨는데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 였다” 등 크라잉넛과 얽힌 여러 에피소드들을 전했다.그러면서 “크라잉넛도 우리 노래 ‘넌 내게 반했어’ 부른다더라”라는 말로 또 한 번 좌중을 웃겼다.노브레인은 “그래서 2년 전에는 아예 함께 ‘96’이라는 앨범을 낸 적도 있다”, “서로 노래를 바꿔 불러서 사람들을 더 헷갈리게 하자고 했다”고 두 밴드 모두 같은 일을 겪고 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이들의 에피소드에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에서 박경림이 ‘다음주에 출연하는 크라잉넛을 위한 한마디’를 부탁하자 노브레인은 “라이브 망해라, 음이탈 제대로 나길 바란다”는 장난으로 친분을 드러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9일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당선됐다. 첫 호남출신 당 대표다.이날 전당대회에서는 그야말로 친박계가 휩쓴 결과가 나왔다.박대통령의 ‘복심’ 이정현 신임 당대표는 일반·책임당원,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70%)와 여론조사(30%) 결과를 합산한 결과 총 10만8738표의 유효표 가운데 4만442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비박계 단일후보 주호영 의원은 3만194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하며 1위와 큰 차이를 보였고, 이주영 의원이 2만1614표로 3위, 한선교 의원이 1만757표로 4위를 차지했다.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친박계가 강세였다.이장우, 조원진, 강석호, 최연혜 신임 최고위원과 유창수 신임 청년최고위원 중 비박계로 분류되는 인물은 강 신임 최고위원 한 명 뿐이었다.이번에 선출된 새누리당 지도부는 2018년 8월까지 당을 이끌게 된다.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 이 대표는 당선 인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영광되고 거룩하기 까지 한 책무를 다 하고자 기꺼이 당 대표직을 맡겠다”며 “유능하고 따뜻한 혁신 보수당”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함께 경선에 임했던 이주영, 한선교, 주호영 의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우리 모두 이제 지난 일들을 툭툭 털어버리고 함께 갑시다. 두 투게더 고 투게더(Do together, Go Together) 이런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이순간부터 새누리당에는 친박 비박 그 어떤 계파도 존재할 수 없음을 선언”했다. 그는 “국민의 힘으로 정치를 바꾸고 당원 힘으로 새누리당을 바꿀 것”이라면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정치개혁 당 혁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유능하고 따뜻한 혁신 보수당을 반드시 만들어가겠다”며 “꿈을 잃고 좌절하는 사람들 태우고 날개를 활짝 펴서 벽을 넘겨드리고 싶다. 꿈이 현실이 되도록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몬스터’ 강지환, 강렬 눈빛 발사…“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열정”‘몬스터’ 강지환의 강렬한 눈빛이 담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MBC ‘몬스터’ 촬영현장 스틸컷을 올리고 “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강지환의 열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사진에는 강지환이 어딘가를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과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과 집중한 채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화이브라더스는 “대본읽기에 열중해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라는 글로 강지환의 모습을 설명했다.이어 ‘#몬스터 강지환 #패션의 완성은 역시 얼굴 #오늘 몬스터 39회 방송 #강기탄의 복수극 오늘도 파이팅’ 등 해시태그를 추가해 이날 밤 방송될 드라마 내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정현 與 신임 당대표 당선에…더민주 “야당과 협치 위해 적극 대화 나서길”더불어민주당이 9일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당대표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이 혁신해서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축하했다.박 대변인은 “무엇보다 새누리당이 지난 총선에서 드러난 민의를 받드는 정당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새누리당이 해야 할 첫 번째 혁신”이라면서 “그러기 위해선 청와대 대변자 역을 자처하기보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국정운영의 한 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야당과의 협치를 위해 적극 대화에 나서길 바란다”며 “국민들께서 지난 총선에서 협력과 상생의 정치를 명령했음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최근 논란의 쟁점인 사드(THAAD)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박 대변인은 “사드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와 같은 안보프레임 유혹도 버리기 바란다”며 “사태를 수습해 국민통합을 꾀하고 국익을 확보하는 게 집권여당이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또 “정쟁에 능한 정당이 아니라 민생에 충실한 정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낸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강조한 뒤 “더민주는 새누리당이 진실로 총선민의를 받들어 국민을 존중하고 야당과의 협치를 위해 노력하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이날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는 이정현 후보가 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 이 대표는 앞으로 2년간 새누리당을 이끌게 된다.최고위원으로는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강석호 후보가 당선됐으며 유창수 후보가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됐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