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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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국제일반38%
사회일반35%
건강11%
사고3%
남북한 관계3%
일본3%
생활/가정3%
경제일반3%
문화 일반1%
  • 결혼 3년 만에 또…이지현 협의 이혼 ‘자기야’의 저주?, “주변에서 간섭하니까…”

    결혼 3년 만에…이지현 협의 이혼 ‘자기야’의 저주?, “주변에서 간섭하니까…”그룹 주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이 ‘자기야’의 저주라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29일 수원지법 등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25일 열린 3차 조정 기일에서 남편 A씨와 이혼에 합의, 조정이 성립됐다.이지현이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는 보도에 많은 누리꾼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자기야 나온 부부들 많이 이혼하네”(tit***)라는 반응이 눈에 띄었다.또 다른 누리꾼은 “그러려니 하고 살던 것도 주변사람들이 간섭하고 조언하니깐 ‘그러려니’가 안 되는 것”(you***)이라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2013년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둔 이지현은 결혼 이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SBS ‘자기야’가 특히 주목 받는 건 ‘자기야’에 출연했던 몇몇 부부가 이후 안타까운 파경을 맞았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양원경 부부, 이세창-김지연 부부, 배동성 부부, 이선정-LJ 부부, 이유진 부부 등이 모두 공교롭게도 ‘자기야’ 출연 이후 배우자와 이혼을 택했다.그 외 몇몇 스타들도 이혼 위기에 몰리거나, 부부간 문제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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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정책위의장에 윤호중-사무총장에 안규백…“통합과 탕평이 인사 기준”

    더민주 정책위의장에 윤호중-사무총장에 안규백…“통합과 탕평이 인사 기준”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신임 당대표와 신임 지도부가 안규백 의원을 사무총장에, 윤호중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임명했다.윤관석 수석대변인은 2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당직 인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윤 대변인은 “통합과 탕평을 이루고 적재적소에 적임자를 배치한다는 데 인사 기준을 뒀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안규백 신임 사무총장은 1988년 당직자로 시작해 조직위원장, 지방자치위원장, 전략홍보본부장 등의 당직을 두루 거쳐 당무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만큼 사무총장으로 최고의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 “윤호중 신임 정책위의장 또한 1988년 당직자로 시작해 전략기획위원장과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고, 또한 정책위부의장,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및 간사, 총선정책공약단 공동본부장 등을 두러 거친 정책전문가로 정책위원회를 잘 이끄실 것으로 판단했다”며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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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前멤버 제시카, 악성 댓글 쓴 누리꾼들 고소…무슨 내용?

    그룹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들을 고소했다.2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제시카(27)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악성 게시글을 올린 인터넷 포털 아이디 2건의 명의자를 모욕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제시카가 고소한 누리꾼들은 지난 5월 중순 네이버 포토 뉴스에 제시카의 외모비하, 성적인 비하 내용이 담긴 악성 댓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이와 관련 제시카는 지난 19일 경찰서에 직접 나와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제시카 측은 이들이 악성 댓글을 단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부터 상습적으로 이 같은 일을 벌여왔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제시카의 소속사도 29일 다수 연예매체에 “제시카가 최근 악플러들 중 심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2명을 경찰에 고소했다”며 “앞으로도 악플러들에 대해선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소녀시대 멤버 태연 역시 이미 지난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바 있다.당시 태연은 “오래 전부터 심한 악플 때문에 저희 가족부터 해서 주변 지인들까지도 심하게 상처 받고 팬 여러분께도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다”며 “소속사와 상의 끝에 악의적인 글들이며 사진 자료 이미 다 수집하고 있었다. 법적인 방법으로도 진행이 시작됐고 추가적으로도 할 생각이다. 팬 여러분께서도 자료가 있으시다면 수집할 수 있게 보내달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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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대권 도전’ 선언, 텃밭 호남서 지지도 ‘뚝’…문재인에 1위 내줘

    “정권교체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는 말로 사실상 대권 도전을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지지도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29일 발표한 8월 4주 차(22일~26일) 주간집계(전국 유권자 2529명 대상) 결과에서 안 전 대표는 전주 대비 0.7%p 상승한 10.4%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3위에 올랐다. 하지만 강세를 보였던 광주·전라 지역에서 4.4%p 하락했다.특히 주목되는 것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 지지도 1위자리를 내줬다는 점이다.문 전 대표는 더민주 전당대회와 관련, 당 대표 후보 간 ‘네거티브 공세’ 격화와 주류 인사가 당 지도부로 대거 선출된 데 대한 부정적 언론보도가 급증하며 전국기준 1.3%p 내린 17.9%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광주· 전라 지역에서도 1.1%p의 지지도 하락을 보이며 20.8%의 지지도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안 전 대표의 광주, 전라 지역 지지도가 4.4%p나 하락하며 17.9%로 떨어지자, 전 주 22.3% 대 21.9%였던 안 전 대표와 문 전대표의 해당 지역 지지도는 이 주 17.9% 대 20.8%로 순위가 뒤바뀌게 됐다.이는 국민의당의 주요 지지 기반이 호남 지역이라는 것에 비추어 볼 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결과이다.안 전 대표가 대권 주자로서 경쟁력을 인정 받기 위해서는 당의 지지기반인 호남의 뒷받침은 필수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앞서 28일 안 전 대표 역시 호남 지지층을 의식한 듯 광주를 찾아 대권 도전을 선언 했다.이날 안철수는 광주전남 지역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를 바꾸라는 명령을,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반드시 정권 교체하라는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낡은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무등의 아침을 다시 맞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리얼미터 주간집계는 전화면접(CATI), 스마트폰앱(SPA), 자동응답(ARS) 혼용 방식으로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임의전화걸기 및 임의스마트폰알림 방법으로 조사됐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18.2%, 스마트폰앱 37.1%, 자동응답 5.7%로, 전체 9.8%(총 통화시도 2만 5748명 중 2529명 응답 완료)를 기록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다.*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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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박보검, 하늘 날기 일보직전!…“Just Spread Your Wings”

    ‘1박 2일’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이 하늘을 날기 전 자신의 모습과 ‘보검투어’ 인증샷을 공개했다.박보검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자신과 1박 2일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하늘을 향해 날기 일보 직전인 박보검의 사진과 차태현, 김종민, 데프콘과 함께한 인증샷이다.박보검은 사진과 함께 “넌 할 수 있어! 그냥 네 날개를 펼쳐봐”라는 글을 남겨 잔잔한 감동을 줬다.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겁보 김종민을 제외한 차태현 팀(차태현, 데프콘, 박보검) 전원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하늘 풍경을 선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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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건물 지붕 붕괴 사고 생존자 “아프지만 괜찮다” 구조 당시 대화 보니…

    경남 진주에서 한 상가 건물의 지붕 붕괴로 근로자 3명이 매몰돼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구조되는 사고가 있었다.사고는 28일 오전 11시4분 경 경남 진주시 장대동의 44년 된 B여인숙 3층 리모델링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숨진 2명은 현장소장 강모 씨(55)와 작업인부 김모 씨(44), 구조된 1명은 인부 고모 씨(45)로 밝혀졌다. 고 씨는 29일 새벽 1시께 매몰 14시간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씨 구조에 큰 역할을 한 것은 인명구조견이었다. 이날 진주소방서가 수색을 위해 투입한 인명 구조견은 천장이 무너져 내린 건물 3층 바닥 인근에서 고 씨를 발견했다.이에 소방관이 “누구 있느냐” “괜찮냐”고 묻자 고 씨는 자신의 신원을 밝히며 “허리가 좀 아프지만 괜찮다”는 답을 했다. 소방관은 고 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대화를 이어갔다. 구조된 후 고 씨는 “작업 도중 잠시 담배를 피우려고 벽 쪽으로 갔다. 그 순간 무너졌는데 다행히 공간이 생겨 살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한편 경찰은 이들이 3층에서 벽돌 철거작업을 하는 도중 무게를 지탱하는 내력벽을 철거하면서 건물이 하중을 이기지 못해 지붕이 무너져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불법 개조 여부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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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 이시영 “맞습니까?”…SNS서도 군기 바짝! 다나까 말투

    ‘진짜 사나이’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한 배우 이시영의 바짝 군기 든 모습이 공개됐다.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부사관 편에 함께 출연하는 남녀 출연자들과의 인증샷을 올렸다.‘진짜 사나이’ 첫 방송일 날 공개된 해당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시영은 “오늘이 첫방 맞습니까?”라는 말투로 군기가 바짝 든 ‘다나까 말투’를 선보였다.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들 너무 고생했지만 그래도 같이 있으면 넘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용. 벌써 그리워요”라며 애교 넘치는 말투로 새로운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이시영은 28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를 통해 독보적인 체력과 암기력을 뽐내며 ‘에이스’로 급부상했다.그는 체력검정을 위해 진행된 윗몸일으키기 테스트에서 1분간 58개를 해, 남녀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이후 3km 달리기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박찬호에게 “진짜 부끄럽더라. 나름 또 운동선수 출신인데 미치겠더라. ‘정신 차려야지’ 싶었다”라는 경각심을 들게 하기도 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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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 도전’ 선언 안철수, 과거 “내가 대통령 병? 왜곡됐다” 새삼 주목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사실상 대권 도전 선언을 한 가운데, 과거 ‘대통령 병’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주목 받고 있다.안 전 대표는 지난 5월 트위터 생방송 서비스 ‘페리스코프’를 통해 “저더러 대통령 병 걸렸다고 하는데 다 왜곡됐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당시 그는 “내 말을 적극적으로 왜곡하는 상대방이 있는 것 같다”면서 “‘대통령 병에 걸려서 탈당한 것 아니냐’라고 말을 하는데, 대선 후보를 양보한 사람이 대통령 병에 걸렸겠는가”라는 말로 억울함을 호소했다.그는 “과거 돈을 많이 벌었을 때도 저는 차와 집이 그대로였고, 아파트 앞 국숫집에 가서 밥 먹는 것도 그대로였다. TV에 나와 유명해져 모든 사람이 다 저를 좋아했을 때도 전혀 들뜨지 않았다”면서 ‘대통령 병’이라는 말은 왜곡된 것이라고 고개를 저었다.한편 안 전 대표는 지난 28일 “내년 겨울 서설이 내린 무등산을 와보고 싶다. 낡은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무등의 아침을 다시 맞고 싶다”는 말로 내년 12월 대선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그는 이날 광주 서구 한 식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지역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를 바꾸라는 명령을,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반드시 정권 교체하라는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많은 국민들을 뵙고 말씀을 듣겠다. 시대정신의 의미를 찾고 해법을 갈구하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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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탕웨이 딸 출산…또 다른 ‘예비 부모’ ★들 누가 있나?

    한국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25일 홍콩에서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은 몸무게가) 3.41kg으로 건강해서 울음소리가 병원에서 가장 낭랑했다”고 알렸다.“축하한다”는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둔 연예계 ‘예비 부모’들은 또 누가 있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먼저 지난 2015년 결혼해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있다. 박수진은 현재 임신 5개월로 TV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태명이 ‘복덩이’라고 밝혔다.지난 3월 결혼한 가수 가희 역시 10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7개월째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고, ‘예비맘’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또 배우 최정윤도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11월 출산 예정임을 밝혔으며, 모델 송경아와 장윤주 역시 ‘예비 엄마’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가수 김원준도 지난 7월 소속사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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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추미애, 현충원 찾아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신임 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추 대표는 29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신임 지도부와 함께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 민생 처방으로 나라를 이끌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다”는 방명록을 작성했다.이날 참배에는 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해 8·27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최고위원단이 동행했으며, 추 대표는 그의 정계 입성을 도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비롯해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도 참배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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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힐러리 지지율 격차 3%p로 줄어…‘“KKK 멘토” 인종주의 공방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3%p 차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8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인 모닝컨설트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클린턴과 트럼프는 각각 43%, 40%의 지지율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4~26일 유권자 2007명을 상대로 미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다.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3%p로, 이는 한 주 전 조사 당시의 격차 6%p에 비해 상당수준 좁혀진 것이다.이에 대해 클린턴 전 장관의 국무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가족재단인 ‘클린턴재단’이 미 정부에 대한 외국인의 로비 창구로 활용됐다는 의혹 더욱 커진 영향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클린턴은 흑인 지지율에서 트럼프를 압도했다. 트럼프는 흑인 지지율이 5%에 그쳤지만 클린턴은79%에 달했다. 그러나 비호감도는 트럼프 58%, 클린턴 57%로 막상막하였다.이와 관련, 트럼프는 클린턴과 ‘인종주의’ 공방을 벌이며 지지율 상승을 위해 진땀을 흘리고 있다.트럼프는 28일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백인우월주의 극우조직 ‘큐 클럭스 클랜(Ku Klux Klan)’의 멤버가 클린턴의 멘토라는 주장을 했다.그는 “(클린턴은) 자신의 멘토가 KKK멤버라는 사실을 잊어버렸다”고 주장하며 ‘클린턴 멘토가 KKK멤버’라는 주장을 처음 한 자신의 지지자의 글을 리트윗하기도 했다.이 글을 올린 흑인 자매 리넷 하더웨이와 로셸 리차드슨은 CNN과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언급한 KKK멤버는 고(故) 로버트 버드 전 상원의원(웨스트 버지니아)이라고 말했다.그러나 KKK와 연관이 있다는 구설에 오른 것은 트럼프가 먼저였다. 앞선 25일 클린턴은 네바다주 유세에서 트럼프가 KKK 전 지도자 데이비드 듀크의 지지를 거부하지 않았다면서 비판했다. 이후 트럼프는 듀크의 지지 발언에 뒤늦게 “거절” 의사를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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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이준기 “무더위에도 리얼 땀방울”…단체샷서 손하트♡

    ‘런닝맨’에서 뻔뻔한 상황극 몰입으로 예능감을 뽐낸 배우 이준기의 프로그램 촬영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팀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홍종현, 강하늘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그는 모든 출연진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정말 최선을 다하는 런닝맨 팀 선배님들 다 너무 존경스러웠네요”라며 “무더위에도 리얼 땀방울 ㅜㅜ 많이 즐기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 유재석 옆에서 귀엽게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이어 ‘런닝맨’ 방송 당일에는 “Next”라는 글과 함께 등 뒤에 붙은 이름표를 강조한 포즈를 취한 사진으로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다.한편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황좌의 게임 레이스에서 이준기는 “I say 준기, You say 멋져”를 외치며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션에서는 “누가 나의 백성인지 찾아보겠다“, “역시 영민한 백성이로다”, “나의 백성이라 할만하다” 등 뻔뻔할 정도로 상황극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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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경찰이 마약범 청부 살인 배후…1명당 48만 원”

    필리핀의 ‘마약과의 전쟁’이 물불 안 가리는 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이후 7주간 1916명의 마약 용의자가 사살됐다는 보도를 비롯해, 필리핀 경찰과의 계약 하에 마약범을 죽이는 ‘전문 킬러’까지 등장했다는 주장도 나왔다.6명의 마약범을 살해했다는 여성 마리아(가명)는 25일 방송된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우리의 보스는 경찰”이라고 밝혔다. 마리아는 다른 이들과 청부 살인 팀을 꾸려 경찰의 지시를 받아 마약범을 죽이는 일을 한다면서 마약범 한 명을 죽이면 2만 페소(약48만 원)정도를 받는다고 밝혔다. 남편 역시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그는 자신이 속한 팀에는 세 명의 여성이 있는데, 여성이 상대적으로 의심을 덜 받아 대상자에 접근하기 쉽기 때문에 여성 킬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마리아는 “죄책감을 느낀다. 내가 죽인 이의 가족이 나를 쫓지 않길 바란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아이들이 돈을 어디서 버는 건지 묻는다”며 돈을 위해 사람을 죽였다는 걸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두렵다고 말한 마리아는, 그러나 팀을 떠나는 사람은 죽이겠다는 협박 때문에 일을 그만두지도 못한다고 말했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청부 살인은 필리핀에서 별로 새로운 것이 아니라면서도 “마약범은 죽여도 좋다”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청부 살인 업자들이 더 바빠졌다고 전했다.세계 인권 단체들도 필리핀에서 일어나는 이 같은 비사법적 살인 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아그네스 칼라마드 등 유엔인권특별보고관 2명은 지난 18일 성명을 내고 “불법적인 마약 용의자 사살을 중단하라”고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촉구하기도 했다.이들은 “필리핀 정부는 표적 사살과 초법적 처형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보호하는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한다”며 거리에서 마약 용의자를 사살하지 말고 재판을 거쳐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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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미로 금 찾던 호주 남성, ‘4kg 금덩이’ 발견 횡재

    무려 4.1kg이 나가는 금덩이를 발견한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금덩이의 가격은 25만 호주달러(약2억10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은 지난 19일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북서쪽의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남성이 이 같은 기쁨을 맛봤다고 전했다.이 남성은 발견한 금덩이에 ‘금요일의 기쁨(Friday’s Joy)’라는 별명까지 붙이며 기뻐했다. 이 남성은 하루 전에도 테니스 공 정도 크기의 금덩이(약 0.2kg)를 발견 한 바 있어, 황금 복이 터졌다.10여년 동안 취미로 탐광을 즐겨온 이 남성은 “처음 30cm 정도 땅을 팠을 때에는 말굽편자를 찾은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금덩이 발견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금속탐지기로 금을 찾았다.그는 “흙을 털어내고 더 깊이 땅을 파 내려간 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내 앞에 있는 건 오래된 철 조각 따위가 아니었다”면서 “이 정도 크기의 금덩이가 아직도 근처에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기 때문에 (이 발견이)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집에 돌아온 후 물로 금덩이를 닦고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 오븐 안에 보관한 채 함께 탐광을 해온 친구들과 축하 파티를 했다.그는 아무리 큰 발견을 하더라도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로 약속 했다며 이 금덩이 수익금은 분배할 것이라고 밝혔다.‘금요일의 기쁨’은 현재 은행 금고에 보관 중이며 이후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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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감독 중 ‘야동’ 보다 들킨 고교 교사, 감봉 2개월 징계

    고등학교 교사가 시험감독 중 ‘야동’을 보다 들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최근 보도했다.지난 19일 일본 가고시마(鹿児島) 현 기리시마(霧島) 시 교육위원회는 교실에서 시험감독을 하던 중 스마트폰으로 성인물 영상을 시청한 50대 남성 교사에게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시 교육위와 동료 교사 등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6월21일 오전, 2학년 교실에서 기말고사 시험감독을 하던 중 스마트폰에 저장해둔 성인물을 봤고, 이 과정에서 실수로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갔다.이러한 실수로 시험이 진행되고 있던 교실 전체에 몇 초간 외설적인 음향이 재생됐다.놀란 교사는 급하게 전원을 끄려고 했지만 당황해서 오히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고, 때문에 영상을 끄는 것이 늦어졌다고 한다. 이 같은 사고에도 시험은 그대로 진행됐지만 이후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건이 퍼졌고, 다음날 학부모가 학교 측에 항의하면서 쟁점으로 부상했다. 교사는 며칠 후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과했다. 이어 시 교육위 조사에서도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동료나 학생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와 관련, 교육 당국은 시험감독 중 교사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재하며 추후 교실 내 반입을 금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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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귀에 캔디’ 서장훈 “그래 알았어 안문숙 누님” 유쾌 케미 폭발

    ‘내 귀에 캔디’ 서장훈 “그래 알았어 안문숙 누님” 유쾌 케미 폭발‘내 귀의 캔디’에서 서장훈과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던 ‘나타샤’의 정체가 안문숙으로 밝혀졌다.25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서장훈은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라고 묻는 안문숙에게 “나 알겠다”라고 말해 그를 놀라게 했다.서장훈은 “처음에는 몰랐는데 ‘우리 우정 피니시’라고 말 할 때 그 액센트를 듣고 알아 차렸다”고 말했다.그는 안문숙에 대해 “내가 기존에 알던 이미지와 천지차이로 훨씬 더 여성적인 느낌. 포근하고 따뜻하다는 느낌 많이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그런 서장훈에게 안문숙은 “그래 그러면 언제든 이 방송이 끝나도 하루 종일 통화하고 싶은 나타샤가 필요하다 싶으면 통화를 요청하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그래 알았어. 문숙 누님”이라고 답하며 안문숙의 이름을 불렀다.이와 관련해 유학찬 PD도 25일 방송 전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답하며 “캔디가 처음에는 차분하게 얘기하다가, 나중에 흥분해 원래 억양이 나오니 서장훈이 캔디 이름을 불렀다”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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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 2인자’ 이인원 “신동빈 훌륭·롯데그룹 비자금 없었다” 유서

    검찰조사를 앞둔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그가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가족과 롯데 임직원 앞으로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를 남겼다.유서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다”라는 내용 외에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었다”는 내용 등도 담긴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검찰 조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그러나 양평 경찰서는 아직 가족들이 유서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유가족 동의 없는 유서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한편 그의 사망과 관련해, 롯데그룹은 “이인원 부회장이 고인이 되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심정”이라며 “빈소 마련 등 장례 형식과 관련된 절차에 대해서는 준비가 되는대로 알릴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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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이인원 사망, 믿기 어려운 심정“…임직원들 “날벼락” “정신적 지주였다”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롯데그룹 관계자들은 “믿기 힘들다”며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했다.26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한 산책로에서 이 부회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롯데그룹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러한 보도를 통해 이 부회장의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믿기지 않았다“ “날벼락 같은 소식”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또 “선후배들로부터 두루 능력을 인정받았고, 성품도 온화하고 합리적인 분이라 사실상 롯데 임직원들의 정신적 지주였다” “후배들의 존경을 받던 분이셨다”며 이 부회장의 선택을 안타까워했다.롯데그룹도 이날 “이인원 부회장의 비보는 경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사실인 것으로 확인했다. 평생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롯데의 기틀을 마련하신 이인원 부회장이 고인이 되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심정”이라며 “빈소 마련 등 장례 형식과 관련된 절차에 대해서는 준비가 되는대로 알릴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관련 수사를 담당 중이던 서울중앙지검 롯데그룹 수사팀 역시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인에게 애도를 표하며 명복을 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이 부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횡령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었다.그러나 이 부회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수사팀은 향후 수사 일정을 재검토하는 것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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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야’ 일라이, SNS서도 숨기지 못하는 ‘아내사랑 + 아들사랑’

    ‘자기야’ 일라이, SNS서도 숨기지 못하는 ‘아내사랑 + 아들사랑’아이돌 가수이자 남편, 그리고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가 26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일라이는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그의 ‘아들 사랑’을 원없이 드러내고 있다.아들의 손과 발, 그리고 아내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아들의 손, 자신의 품에 안긴 아들의 사진까지. 사진들을 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일라이는 모든 사진에 “아내에게 감사한다”는 글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으며 ‘아들 사랑’ 못지 않은 ‘아내 사랑’도 보여줬다.한편 일라이는 ‘자기야’에 출연해 “11살 차이지만 워낙 동안이라 몰랐다”, “아내를 1년간 쫓아다닌 끝에 사귀자고 고백했다”며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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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연X민X조권 Triple T…SM X JYP 선구자 백현X수지 이어 또 한 번?

    효연X민X조권 Triple T…SM X JYP 선구자 백현X수지 이어 또 한 번?SM엔터테인먼트의 효연(소녀시대), JYP엔터테인먼트의 민(미쓰에이), 조권(2AM)이 함께한 트리플 티(Triple T) 음원이 26일 발표됐다.이들은 앞서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본 투 비 와일드’의 첫 무대를 공개한 데 이어, 26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했다.‘본 투 비 와일드’는 현재 각종 사이트에서 안정적으로 차트인한 상태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이 특히 주목 받은 이유는 이들이 SM과 JYP라는 별개의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이기 때문이다.이미 올해 1월 SM과 JYP의 첫 컬래버레이션 주자로 그룹 엑소의 백현과 미쓰에이의 수지가 나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당시 이들이 발표한 ‘드림(DREAM)’은 방송활동 없이도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가 하면,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초 히트’를 쳤다.이에 백현과 수지에 이은 SM과 JYP의 두 번째 협업인 트리플 티의 선전도 기대되는 상황이다.팬들 역시 “이런 게 진짜 컬래버레이션이지”, “SM과 JYP의 만남 좋다. 경쟁이 아니라 서로 함께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대형기획사의 컬래버레이션을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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