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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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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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08~2026-05-08
건강100%
  • 신동 강시내 열애…신동 옛 여자친구와 결혼계획 있다더니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모델 강시내와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동과 강시내가 서울 여의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는데 사실로 확인 된 것.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지인의 소개로 최근 가까워진 사이"라고 신동 강시내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연예매체는 여의도 한 쇼핑몰에 강시내와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는 신동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거나 스킨십을 나누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동은 4년 전 방송을 통해 언급했던 일반인 여자친구와는 이미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은 당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결별과 관련해선 별다른 얘기를 하지 않았다.신동의 여자친구로 확인된 강시내는 교보생명, 삼성생명, 아모레 퍼시픽 등 대기업 홍보영상에 등장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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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세 연하 아내와 금슬 자랑하는 79세 자니윤의 건강 비법은?

    '토크쇼의 대부' 자니윤은 올해 79세다. 하지만 자니윤은 18세 연하 아내 줄리아와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즐기며 신혼부부 못지않은 금슬을 자랑한다. 비결이 뭘까.화려한 입담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방송인 자니윤이 12일 방송되는 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행복한 부부 관계를 누리는 비법을 공개했다. 자니윤은 앞서 진행한 방송 녹화에서 "아내와 서로 '아기', '자기'라는 애칭을 사용하면서 '아기자기'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부부의 금슬을 자랑했다. 꽤 큰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누구보다 젊고 건강하게 황혼을 보내고 있는 자니윤 부부는 건강의 비결로 운동, 영양제, 특별한 보양식을 꼽았다. 자니윤의 특별한 보양식은 바로 기러기. '동의보감'에서 '기와 풍을 다스린다'고 기록했을 만큼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또, 칼슘과 인이 다량 함유되어 뼈를 건강하게 하고 중풍이나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팔순이 코앞이지만 정력적인 활동으로 노익장을 자랑하는 자니윤만의 깜짝 놀랄만한 보양식은 12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부부극장 콩깍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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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새 앵커…하차→휴직→컴백 홈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간판 뉴스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한다. 지난 해 11월 하차한 지 5개월여 만이다.MBC는 11일 "뉴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개편에서 주중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박용찬 취재센터장과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1년부터 3년간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했다. 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작년 11월 15일 갑자기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한 후 3개월 휴직을 신청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복직 후 다시 MBC의 '얼굴' 격인 뉴스데스크의 안방마님이 됐다.배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5월5일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주말 뉴스데스크는 그동안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박상권 앵커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춘다.또 박용찬 취재센터장이 진행하던 마감뉴스 '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맡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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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 선출…압도적 지지율

    원희룡 전 의원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로 선출됐다.1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 선출대회에서 원희룡 전 의원은 김경택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김방훈 전 제주시장을 제치고 제주지사 후보로 확정됐다.새누리당 제주지사 경선은 원 전 의원 등 예비후보 3명을 대상으로 지난 9¤10일 이틀간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원희룡 당선자는 도민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69.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하며 제주지사 후보로 결정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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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찬 기자-배현진 아나운서, MBC 주중 뉴스데스크 새 앵커

    MBC는 평일 8시에 방송하는 간판 뉴스프로그램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박용찬 기자(취재센터장)과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MBC는 앵커교체 이유로 '시청률 제고'를 내세웠다.박용찬 기자(취재센터장)는 마감뉴스인 '뉴스24'를 진행해 왔으며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1년부터 3년간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전력이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작년 10월까지 주중 뉴스데스크를 진행햇다. 그동안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박상권 앵커는 이정민 아나운서 함께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또 박용찬 기자(취재센터장)가 진행하던'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맡는다.새로 발탁된 앵커들은 오는 5월 5일부터 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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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우성 아내는 강민영인데, 왜 감우성이 박은지 형부?

    11일 온라인에서는 서울대 출신 배우 감우성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형부-처제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그런데 감우성의 아내는 영화배우 강민영이다. 박은지와 강민영이 언니 동생? 둘 중 하나가 가명을 쓴 걸까.그건 아니다. 감운성 아내인 영화배우 강민영과 박은지는 친자매가 아니다. 이종사촌이다. 박은지의 이종사촌 언니가 영화배우 강민영이다. 한편 연기까지 영역을 넓힌 박은지가 힘이 되는 동료로 감우성을 지목했다.박은지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친한 연예인으로 임시완, 힘이 되는 동료로 감우성을 지목했다.박은지는 "임시완은 싹싹하고 귀여운 동생"이라고 전했다.이어 박은지는 "형부인 감우성 씨가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준다. 나에게 '연기교습 받았다고 제발 말하지마'라고 농담 삼아 얘기하기도 한다" 며 "연기적으로 조언도 많이 해주니 감우성이라는 그림자가 든든하다"며 감우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박은지 감우성의 관계를 몰랐던 네티즌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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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중권 “옥소리 ‘파문’, 대중이 스타를 TV에서 파문”

    오랫동안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방송복귀를 노린 옥소리가 결국 남편이 있는 대만으로 돌아갔다.옥소리는 이탈리아인 남편이 간통혐의로 국내에서 수배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섭외가 끊겨, 방송출연 기회 자체가 사라졌다. 옥소리와 그의 현 남편은 지난 2007년 간통 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다. 옥소리는 지난 달 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국내 방송복귀에 의욕을 보였으나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뜻을 접었다.이번 옥소리 사태와 관련해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11일 촌평을 했다.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옥소리 '파문'. 중세의 영생은 천국이라는 신학적 가상현실에 있었고, 현대의 영생은 TV라는 기술적 가상현실에 있다"며 "중세엔 성직자들이 신도를 교회에서 파문을 했고, 현대에는 대중이 스타를 TV에서 파문…어법은 거의 동일해 보임"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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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지방선거 공천 불관여 선언 촉구”

    새정치민주연합(새정치연합)이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한 것과 관련, 6·4 지방선거 기호 2번 예비후보들이 '국회의원의 지방선거 공천 불관여 선언'을 촉구했다. 오창훈(구 새정추 경기도 조직위원), 김인봉(구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사무처장), 김승주(안철수 전국 팬카페 회장) 등 새정치연합 지방선거 예비 후보들은 11일 성명을 통해 "이번 '회군'으로 기초선거 무공천 공약의 배경이 된 국회의원의 제왕적 구태가 재현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의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기득권을 버리는 자세를 보여주고 타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이를 촉구해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지방선거 공천에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방선거의 출마자들을 국회의원 재선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으로써 당원과 국민의 뜻에 따라 공천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공천권을 국민에게 개방해 돌려줘야 한다면서 "공천 관련 기구의 구성에서 시민이 절반 이상 참여토록 해야 한다. 공천 과정도 시민들과의 토론과 소통을 통해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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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지 “감우성이라는 그림자 든든” 무슨 사이길래?

    박은지 감우성 무슨 관계?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연기까지 영역을 넓힌 박은지가 힘이 되는 동료로 감우성을 지목했다.박은지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친한 연예인으로 임시완, 힘이 되는 동료로 감우성을 지목했다.박은지는 "임시완은 싹싹하고 귀여운 동생"이라고 전했다.이어 박은지는 "형부인 감우성 씨가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준다. 나에게 '연기교습 받았다고 제발 말하지마'라고 농담 삼아 얘기하기도 한다" 며 "연기적으로 조언도 많이 해주니 감우성이라는 그림자가 든든하다"며 감우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박은지 감우성은 '형부-처제' 사이다. 박은지의 이종사촌 언니가 감우성의 아내다.박은지 감우성의 관계를 몰랐던 네티즌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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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용 ‘티팬티-섹시팬티’, 34%는 남성이 구매

    패션의 완성은 속옷. 당당한 패션 아이템이 된 속옷이 이성 간 선물용으로 인기다. 특히 남성이 여성에게 '야한' 속옷을 자주 선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G마켓은 3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 한 달간 속옷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여성용 T팬티·섹시팬티 판매량의 34%를 남성이 결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여성 삼각팬티 판매량의 남성 결제비율(15%)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이다.브래지어 중 섹시 란제리를 구매한 남성의 비중도 25%로 나타났는데, 이 역시 일반 브래지어를 구매한 남성(12%)의 2배를 살짝 넘는다. 브래지어 팬티 세트 판매량에서도 남성의 야한 제품 선호는 이어진다. 일반제품(12%)보다 높은 18%가 섹시카테고리 제품을 선택한 것.G마켓은 여성이 최근 한달 간 남성용 티팬티·섹시팬티를 구매 비중도 전년 동월 대비 60%늘었다면서 봄이 돼 옷이 얇아지면서 속옷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속옷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룩이 유행하면서 컬러 속옷이나 화려한 패턴의 제품이 인기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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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 친모 “계모가 때려서 죽었는데 살인죄 아니라니…”

    경북 칠곡 의붓딸 학대 사망 사건의 피의자인 계모 임모 씨(36)와 친부 김모 씨(38)에게 11일 법원이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가운데, 숨진 아이 A양의 친모는 "그날 아이에게 손댄 사람은 계모밖에 없다. 그럼 계모가 학대해서 죽은 게 맞는데 왜 살인죄가 안 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고 토로했다.A양의 친모는 이날 C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후 "그 당시에는 우리 큰 아이도 때렸다고 진술을 했고, 그 여자도 같이 때렸으니까 솔직히 누가 때렸는지 모르기 때문에 살인죄로 기소하기는 애매하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제는 명확히 우리 큰 아이는 손 안 대고 그 여자 혼자서 그 아이한테 그렇게 했는데 왜 살인죄가 안 되는지 저도 너무너무 묻고 싶다"며 "정말 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묻고 싶다. 왜 살인죄가 안 되는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A양 친모의 이 같은 반응은 1심 재판부의 선고 전 검찰이 계모와 친부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징역 7년을 구형한 것에 대해 왜 사형을 구형하지 않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밝힌 것이다. 한편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성엽)는 이날 의붓딸을 학대하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학대를 방치하고 수차례에 걸쳐 함께 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친아버지 김 씨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앞서 구속기소된 임 씨에 이어 친부 김 씨도 이날 구속됐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학대를 부인하고 있고 뉘우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숨진 A양 언니의 진술도 신빙성이 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검찰 구형보다 적은 형량을 선고한 것에 대해 "부검감정서에 사망원인이 1차례의 강한 충격에 있었다고 나오는 것으로 미뤄 무차별적인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는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계모 임 씨는 지난해 8월 중순경 경북 칠곡군 자신의 집에서 첫째 딸(12)과 다툰다는 이유로 당시 8세 된 둘째딸을 주먹 등으로 수차례 때린 뒤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장간막 파열에 따른 복막염으로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구속기소됐다.또 친부인 김 씨는 딸을 수차례에 걸쳐 때리며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됐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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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아나운서 황정민 부친상…지병으로 별세

    KBS아나운서 황정민 부친상. KBS 쿨 FM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하는 인기 아나운서 황정민이 부친상을 당했다.황정민의 부친은 10일 오후 4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황정민 부친의 빈소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다.발인은 12일 오전 7시 30분이다.부친상을 당한 황정민은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VJ특공대, 좋은나라운동본부, 여풍당당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황정민 부친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도의 뜻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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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현 연봉 6억에서 2억으로 깎인 이유? 성적이 ‘엉망’

    김병현 올 연봉 2억. 6억에서 4억 줄어.미국 프로야구에서 '핵잠수함'의 위용을 뽐냈던 김병현이 고향팀 KIA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넥센은 10일 김병현을 내주고 KIA 투수 김영광을 받는 1:1 트레이드를 한다고 밝혔다.넥센은 전성기가 지난 김병현을 내주고 잠재력이 있는 김영광을 받아 미래를 기약하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KIA는 허약한 중간을 강화하기 위해 김병현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2012년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한 김병현은 지난해까지 34경기에 출전해 8승12패 3홀드 평균자책점 5.44를 기록했다.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다.이런 탓에 김병현의 연봉은 크게 줄었다. 김병현은 지난 2012년 계약금 10억, 연봉 5억에 넥센과 계약했다. 그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3승 8패 평균자책점 5.66에 그쳤지만 다음 해 연봉은 오히려 6억으로 올랐다. 하지만 역시 5승 4패 평균자책점 5.26의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포스트시즌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 결과 김병현의 올 시즌 연봉이 2억으로 줄어든 것.연봉 4억이 깎인 김병현은 올해는 불펜으로 보직을 바꾸며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김병현은 구단을 통해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는데 고향 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영광은 2014 2차 4순위로 KIA에 입단한 좌완투수다. 홍익대를 졸업한 김영광은 제구력이 좋고 마운드에서의 투지가 돋보이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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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 김병현, KIA 김영광과 1대1 트레이드…고향팀 유니폼

    미국 프로야구에서 '핵잠수함'의 위용을 뽐냈던 김병현이 고향팀 KIA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넥센은 10일 김병현을 내주고 KIA 투수 김영광을 받는 1:1 트레이드를 한다고 밝혔다.넥센은 전성기가 지난 김병현을 내주고 잠재력이 있는 김영광을 받아 미래를 기약하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KIA는 허약한 중간을 강화하기 위해 김병현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2012년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한 김병현은 지난해까지 34경기에 출전해 8승12패 3홀드 평균자책점 5.44를 기록했다.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다.올해는 불펜으로 보직을 바꾸며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김병현은 구단을 통해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는데 고향 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영광은 2014 2차 4순위로 KIA에 입단한 좌완투수다. 홍익대를 졸업한 김영광은 제구력이 좋고 마운드에서의 투지가 돋보이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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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리 신음’ 얼마나 요란했기에… 40대 男 6개월 징역형

    연인과 사랑을 나누면서 내는 큰 신음이 죄가 될까?이탈리아 법원은 죄가 된다고 판단했다. 현지 언론 'TGCOM24'는 최근 성관계 중 여자친구에게 지나치게 큰 신음을 내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한 남성(42)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이탈리아 동북부 파두아의 한 공동주택(아파트) 주민 12명은 이 남성의 애인이 토해내는 격정적인 신음을 견디다 못해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주민들은 이 남성이 여성의 격한 신음을 내게 했기에 그의 잘못이라고 주장했다.이 남성은 재판에서 신음소리는 이웃에게 괴롭힘이 되지 않는다면서 잠자리에서 '너무 잘해' 벌을 받는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항변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그는 항소할 계획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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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기초선거 무공천 약속 못지켜 국민들께 사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6·4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후보를 공천키로 당론을 번복한 것에 대해 "과정이나 이유야 어떠했든, 저희마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는 10일 오후 4시 국회 당 대표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기초선거 무공천 철회 관련 입장을 밝혔다.안 공동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당원의 뜻은 일단 선거에서 이겨 정부 여당을 견제할 힘부터 가지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당 대표인 제 신념이 당에 강요되는 독선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후 당원의 뜻을 받들어 선거 승리를 위해 마지막 한 방울의 땀까지 모두 흘리겠다"고 다짐했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받들어 오는 6월 지방 선거에 후보자를 공천하겠다"며 "결과적으로 기초선거 공천폐지를 관철해내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송구하지만 이제 논란을 마감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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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희 원더걸스 떠난 후 첫 방송, “우와 정말 예뻐졌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원 소속사를 떠나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하기로 한 뒤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안소희는 1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겟잇뷰티'(GET IT BEAUTY) 녹화를 최근 마쳤다.온스타일은 9일 특별 셀러브리티로 출연한 안소희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서울의 고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자신의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배우로 본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기에 앞서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재개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안소희는 9일에 이어 10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겟잇뷰티 출연 사실을 알리며 많이 봐 달라고 홍보했다. 안소희는 원더 걸스를 탈퇴하고 지난 2월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안소희는 영화, 드라마 등에서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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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약같은 가시나’ 수지 치명적 매력에 수컷들 혼절 직전

    '나는 남자다' 출연 수지, 별명 '농약 같은 가시나'가 제일 좋아.유재석이 진행하는 KBS2의 새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9일 오후 11시 15분에 첫 전파를 타면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국민 여동생 수지가 출연해 수컷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스튜디오에 모인 남중 남고 공대 출신 남성 방청객 250여명은 수지가 등장하자 격하게 반겼다. 수지가 장미꽃을 나눠줄 때는 서로 받기 위해 손을 뻗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수지는 여러 별명 중 '농약같은 가시나'가 가장 좋다고 밝혔다. 공동 MC 노홍철이 "'국민 첫사랑', '대세 수지', '농약 같은 가시나' 등 다양한 별명이 있는데 무슨 별명을 제일 좋아하느냐"라고 묻자 수지는 "'농약 같은 가시나'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유재석이 방청객을 향해 '농약같은 가시나' 말고 다른 별명이 떠오르면 말해 달라고 주문하자 "MSG", "내꺼"같은 반응이 나왔다.'농약같은 가시나' 수지의 출연 덕분인지 '나는 남자다'의 첫 회 시청률은 4.1%로 나쁘지 않았다. 이는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 0.8%P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수치다. '나는 남자다' 첫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수지가 '농약같은 가시나'였어"", "'나는 남자다', 수지 내꺼하자", "'나는 남자다', '농약같은 가시나' 수지야 사랑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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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여대생 살해범 “젊고 예뻐 돈 많을 줄 알았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현지 대학에 다니던 한국 여성 A 씨(23)가 납치된 지 한 달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지난 8일 검거된 필리핀인 납치범이 "한국인이고 젊고, 피해자가 예쁘게 생겨 돈이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납치 이유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한국인 대상 범죄가 빈번한 필리핀 현지에서 2012년부터 파견 근무 중인 '코리안데스크' 서승환 경감은 1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이같이 전했다.그는 이번 사건에 대해 "사건 자체는 3월 3일 발생했다. 21시 20분경 피해자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와 택시를 탄다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 그 뒤 4시간 정도 지난 12시 40분경에 친구에게 전화해서 자신이 납치됐다고 말을 한 이후에 필리핀인 용의자가 전화를 받아서 10만 페소, 우리 돈으로 2억 4000만 원 정도를 요구했다"고 사건 개요를 설명했다. 현지 경찰과 공조 수사를 통해 9명의 용의자 중 1명을 검거하는 데 일조한 서 경감은 숨진 여대생이 표적이 된 이유와 관련해 "처음부터 인질의 몸값을 요구하기 위해 피해자를 납치한 게 아니라 그냥 단순 택시강도를 하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납치한 것"이라며 "외국인이고 여자이다 보니까 돈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강도사건에서 인질납치사건으로 전환됐다"고 덧붙였다. 피해 여대생이 살해된 것과 관련해선 "몸값 협상 시작 하루 만에(3월 4일) 자기들 내부적으로 분란이 일어나서 서로 죽이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현지 경찰이 파악한 납치범은 총 9명이다. 경찰은 마닐라 북쪽 약 100km 지점에서 범인들의 은신처와 A 씨의 시신도 찾아냈다. 한편 올 들어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은 4명으로 늘었다. 한국 유학생이 납치 살해된 것은 처음이다.외교부에 따르면 2009년 이후에 필리핀에서 숨진 한국인이 40명에 이른다. 이 기간 외국에서 살인사건으로 사망한 한국인의 44%가 필리핀에서 목숨을 잃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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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이재오 ‘원혜영 펀드’ 가입, 해당행위 아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지낸 이준석 클라세 스튜디오 대표는 여당의 이재오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지사 예비 후보인 원혜영 의원의 선거자금 모금용 소액 펀드 '콩나물 펀드'에 가입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 "해당행위는 아니다"고 두둔했다.이 대표는 10일 SBS라디오 '한수진의 SBS전망대'에 출연, "최저 금액으로 3000원을 후원하면서 원혜영 의원과 둘이 공유하는 경험이랑 이런 걸 소개했는데, 넓게 보면 다른 당 후보의 선거를 돕는 것이라 해당행위로 보자는 이야기도 있지만 제 생각에 국회의원은 어차피 지역주민의 지지를 받아서 되는 분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자유는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전날 트위터에 올린 '콩나물펀드를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그(원혜영 의원)가 후보가 되느냐 도지사가 되느냐는 나의 관심이 아니다. 어차피 나하고는 당이 다르다. 그러나 재산은 기부하고 콩나물 펀드로 출마하겠다는 그에게 나는 한 구좌 3000원을 들기로 했다"며 "그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이 대표는 "'그가 웃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이 약간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당선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라면 당적을 가진 국회의원으로서 해당행위를 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면서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크게 문제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 왜냐하면 3000 원짜리 펀드를 드셨다. 크게 금전적으로 서포트하기 보다는 '인간적인 예의를 서로 지키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 정도 해석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거는 너무 비판하면 역풍이 불 것 같다"는 견해도 밝혔다.이 대표는 또 친박(친박근혜)계 초선 홍지만 의원이 친이(친이명박)계 좌장격인 5선의 이 의원에게 "어느 당의 중진 의원인지 모르겠다"며 비판한 것에 대해 "이재오 의원은 걸어 다니는 헌법기관으로서 소신 발언이 필요하다는 의지를 피력하신 것인데 홍 의원이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이어 "어느 당 국회의원인지 모르겠다는 말은 아닌 것 같다. 확실히 새누리당 국회의원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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