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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3.0]맛과 향이 살아있는 ‘국민 원두커피’ ‘맥심 카누’ 한잔으로 즐기는 봄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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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3.0]맛과 향이 살아있는 ‘국민 원두커피’ ‘맥심 카누’ 한잔으로 즐기는 봄의 여유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3-15 03:00수정 2017-03-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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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이른 봄 내음이 느껴지는 3월이 왔다. 겨울에는 매서운 바람에 따뜻한 커피가 간절하게 생각나더니, 이제는 야외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싶다. 커피란 그렇다. 날씨가 어떻든, 장소가 어떻든 어느 순간에나 곁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든든함이 느껴지는 존재다.

‘맥심 카누(KANU)’는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서식품이 2011년 선보인 인스턴트 원두커피다. 카누는 출시 후 6년 만에 ‘10억 잔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국민 원두커피로 자리잡았다. 봄날 카누 한 잔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느껴 보자.

원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동서식품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카누의 고급스러운 풍미와 산뜻한 산미는 여느 커피전문점의 원두커피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 좋은 원두를 최상의 조건에서 로스팅해 향기, 중후함, 산미, 향 그리고 끝 맛까지 섬세하다. 카누의 향은 아로마(AROMA)를 닮았다. 보디감은 실크처럼 부드러우며 커피의 맛을 깨우는 산미(Acidity)는 더욱 산뜻하다. APEX 공법(APEX Advanced Prime Extraction)으로 종전보다 미세한 원두를 짧은 시간과 낮은 온도로 추출한 것이 그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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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두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법을 사용했다. 이 기법은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똑같이 재현한다. 덕분에 소비자는 언제 어디서든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카누 라떼’, ‘카누 디카페인’, ‘카누 미니’ 등 소비자 니즈 반영한 제품 출시

동서식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음용 습관을 고려해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맛과 용량의 카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올 1월 선보인 ‘카누 라떼’는 저수율, 저온으로 추출한 ‘카누 마일드 로스트 커피’와 신선한 우유의 함량을 높인 ‘라떼 크리머’만을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동서식품은 커피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 다음으로 판매율이 높은 제품군이 라테임을 고려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깊고 부드러운 맛의 라테를 즐길 수 있도록 ‘카누 라떼’를 출시했다.

또한 로스팅 정도에 따라 ‘카누 콜롬비아 마일드 로스트’, ‘카누 콜롬비아 다크 로스트’ 2종 중 선택이 가능하며, 달콤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난다면 몸에 좋은 자일로스 슈거가 함유된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된다. 또한 적은 양의 카페인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커피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카페인 양을 줄인 ‘카누 디카페인’이 답이다.

이 외에도 동서식품은 한국인의 음용 습관에 맞춰 ‘코리안 사이즈’라 일컬어지는 120mL 컵 기준에 적합한 용량과 사이즈로 구성한 ‘카누 미니’를 발매했다. 2011년 10월 출시 이후 소비자 조사를 꾸준히 실시한 결과, 머그컵 기준으로 용량화된 카누 레귤러 제품 스틱 1개를 2회 이상 나눠서 마시는 소비자가 상당수 존재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120mL 컵 용량에 커피나 차를 타거나 우려서 마시는 것에 익숙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마누 미니 사이즈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 통해 지속적인 품질 업그레이드

이처럼 동서식품이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제품에 반영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에 기인한다. 동서식품은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인스턴트 커피의 품질과 기술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며 시장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 매니저는 “카누는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서식품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스턴트 원두커피다”며, “앞으로도 카누는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입맛에 가장 맛있는 커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한 맛 개발과 연구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동서식품#카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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