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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백아연과 뒤바뀐 입장 “제가 심사하던 친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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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백아연과 뒤바뀐 입장 “제가 심사하던 친구였는데…”

동아닷컴입력 2015-10-05 16:17수정 2015-10-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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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가수 보아와 백아연이 ‘히든싱어4’에서 입장이 뒤바뀌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보아와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인 심사위원으로 자리에 앉은 백아연은 “내가 오디션 대표로 나왔는데 잘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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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아는 “제가 심사하던 친구였는데, 오늘은 역으로 심사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백아연과 보아는 SBS ‘K팝스타’에서 만난 바 있다.

이어 보아는 “일단 제 노래니까 편하진 않겠지만 열심히 부를 테니깐 꼭 기억해 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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