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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지성 집중호우… 거창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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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지성 집중호우… 거창 156.5㎜

입력 2007-08-08 16:20수정 2009-09-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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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남 거창에 156.5㎜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을 보면 거창이 156.5㎜를 기록하고 있고 밀양 76.5㎜, 문경 68.0㎜, 문산 64.5㎜, 영주 55.0㎜, 보은 55.0㎜, 제천 50.0㎜, 장수 48.0㎜, 서울 34.0㎜ 등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경남 산청군과 거창군, 합천군에는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광역시와 충남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연기군, 부여군, 서천군, 계룡시, 충북, 대구, 경북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김천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영주시, 의성군, 청송군, 봉화군, 경남 밀양시, 창녕군, 진주시, 하동군, 함양군, 제주 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충청과 영남 및 제주도 산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시간당 10~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며 "등산 및 피서객, 야영객들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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