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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빗나간 「막가파」인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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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빗나간 「막가파」인생관

동아일보입력 1996-10-29 20:29수정 2009-09-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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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의 망령이 되살아 났는가. 「막가는 인생」이라는 뜻에서 「막가파」라고 이름 붙였다는 20대 폭력조직이 외제차를 타는 술집 여주인을 납치, 돈을 빼앗고 생매장해 죽였다. 살해방법도 끔찍하지만 거리낌없이 내뱉은 범행동기와 이들의 정신상태는 더욱 충격적이다. 이번 범행은 몇몇 빗나간 20대의 돌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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