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속옷 모델’ 장윤주, 과거 ‘누드 화보’ 다시 열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0 08:23
2011년 1월 20일 08시 23분
입력
2011-01-20 08:22
2011년 1월 20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주
모델 장윤주의 란제리 모델 발탁 소식에 그녀의 모델 활동 사진이 새삼 화제다.
장윤주는 최근 톱 여배우들의 전유물이었던 비너스 모델로 발탁됐다. 더욱이 기존 모델이자 업계 최장수 모델 한예슬을 제치고 그 바통을 이어 눈길을 끌었다.
본업인 모델 뿐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장윤주의 잇단 CF 발탁 소식에 인터넷에는 그녀의 일명 ‘미친 몸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
장윤주
장윤주는 다양한 패션 잡지 화보를 통해 ‘신이 내린 몸매’로 찬사받는 전신 누드를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3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7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3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7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91% AI로 자소서 쓴다”…면접·실무형 채용 선호 확산
국힘, 與에 “노봉법 개정 협의체 구성… 혼란 줄여야”
[단독]올해 지방 고2, 의대 ‘지역인재전형’ 문 좁아질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