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2회 연속 메달…대회 2연패엔 실패
우상혁(28)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메달을 따내며 연초 실내 대회 시즌을 마쳤다. 기대됐던 대회 2연패 달성엔 실패했다.우상혁은 3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8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달 출전한 3차례 실내 대회에서 모두 2…
- 2024-03-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우상혁(28)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메달을 따내며 연초 실내 대회 시즌을 마쳤다. 기대됐던 대회 2연패 달성엔 실패했다.우상혁은 3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8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달 출전한 3차례 실내 대회에서 모두 2…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제19회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에미리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8을 기록했다. 2022년 베오그라드 세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1번 타자로 출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하면서 김하성과 이정후를 각각 …

두 달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골 맛을 본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아시안컵 이후 첫 골에 의미를 뒀다.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EPL 27라운드 홈경기 선발로 나와 후반 43분 3-1을…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를 지휘한 염경엽 감독이 팀 훈련의 결과물에 흡족해했다.LG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인디안 스쿨 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했다.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9명과 선수 42명이 이번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염 감독…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이 202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독일오픈(슈퍼300)에서 결승에 올랐다.혼합복식 세계랭킹 7위의 김원호-정나은은 2일(현지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4강에서 세계랭킹 16위의 레한 쿠사르잔토-리사 쿠수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동안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달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태국과 2연전에 나서지 못할 우려가 커졌다.울버햄튼의 게리 오닐 감독은 3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