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홍삼, 올리브영 입점… 젊은 소비자층 본격 공략
농협홍삼이 31일 CJ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 농협홍삼은 이번에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 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기능성 제품 5종을 선보였다. △스트레스앤비타C톡톡 △잠잠 △홍삼밤양갱스틱 △홍삼정부스터 △홍삼진굿데이스틱 등 간편한 섭취 형태와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 공…
- 2026-03-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농협홍삼이 31일 CJ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 농협홍삼은 이번에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 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기능성 제품 5종을 선보였다. △스트레스앤비타C톡톡 △잠잠 △홍삼밤양갱스틱 △홍삼정부스터 △홍삼진굿데이스틱 등 간편한 섭취 형태와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 공…

이마트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가 태국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에 직접 점포를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31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이날 태국 방콕의 쇼핑몰 센트럴방나에 약 77평(255㎡) 규모의 1호점을 열었다. 전체 23…

현대리바트가 디자인을 차별화한 사무용 가구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무 공간이 기업의 정체성을 투영하는 매개체로 주목받으면서,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인테리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들이 증가한 데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디자…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의 일환으로 매각 작업이 진행 중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대해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홈플러스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인 이날 복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이어 “현재 매각주관사가 협의…

고급 재료를 사용해 소량 제작하는 보석인 ‘하이주얼리’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성장을 이어가며 럭셔리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억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이어지자, 브랜드들은 전시와 팝업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랩노쉬, 한끼통살 등을 만든 이그니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공개(IPO)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이그니스는 지난해 매출 1932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2021년 매출 14…

농심이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신라면을 테마로 특별한 기업정원을 선보인다.농심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올해 농심은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을 기념해…

JTI코리아가 새로운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국내에 선보인다. 먼저 출시된 일본에서 ‘맛’으로 호평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 모델이다.JTI코리아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 출시 기념…

중동 전쟁이 5주째에 접어들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마감한 가운데, 유가가 2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하르그섬 점령 발언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맨 후티 반군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전쟁이 장기화·확대될 수 있다는 …

이마트가 태국에 노브랜드 1호점 문을 연다.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에 오프라인 매장을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마트는 태국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Central Bangna)’에 노브랜드 1호점(약 255㎡)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태국 노브랜드 1호점은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신학기를 앞두고 학용품 구입이 많아진 가운데,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수입 제품 11만 점이 대거 적발됐다. 30일 관세청은 2월 9∼27일 3주간 통관 단계에서 어린이 제품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 집중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위해 제품을 적발했다고 밝혔…

국내 식자재 유통업계가 온라인 기반 O2O(온·오프라인 연계) 모델을 접목하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약 63조 원 규모로 평가되는 식자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주요 기업들의 시장 진입과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업계 1위 CJ프레시웨이는 올해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