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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 클럽팀 서울HK야구단, 장충고 꺾고 창단후 첫 2회전 진출

      신생 클럽팀 서울HK야구단, 장충고 꺾고 창단후 첫 2회전 진출

      2024년 창단한 신생 클럽팀 서울HK야구단이 전통의 강호 장충고를 꺾고 창단 후 처음으로 2회전에 진출했다. 서울HK야구단은 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장충고를 6-0으로 완파했다. 서울HK야구단은 황금사자기 첫 출전…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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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 ‘샛별’ 이지아 “여자 복식 우승 자신… 세계무대 경쟁력 보여줄것”

      NH농협 ‘샛별’ 이지아 “여자 복식 우승 자신… 세계무대 경쟁력 보여줄것”

      실업 무대에 데뷔한 한국 소프트테니스 신인 선수들에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는 자신의 국제 무대 경쟁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일본과 대만 등에서 온 해외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참가하기 때문이다. NH농협은행의 이지아(19)는 1일 막을 올린 제104회 동아일보기…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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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열린 ‘코르다 시대’… 2주연속 우승, 시즌 3승

      다시 열린 ‘코르다 시대’… 2주연속 우승, 시즌 3승

      여자 골프에 ‘코르다 시대’가 다시 열렸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사진)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코르다는 4일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최종…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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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표명

      복싱대회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중학생 선수와 선수 가족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55)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 사무총장은 4일 대한체육회를 통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직위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1일 대한체육회가 김 사무총장의 직무를 정지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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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선수단 8년만에 방한, 女축구 대결

      北선수단 8년만에 방한, 女축구 대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참가를 위해 17일 방남한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북한의 이번 대회 참여는 ‘적대적 두 국가’ 기조와 ‘체육 강국’ 이미지를 선전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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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슈가글라이더즈, 챔프전서 삼척시청 꺾고 H리그 여자부 사상 첫 3연패

      SK슈가글라이더즈, 챔프전서 삼척시청 꺾고 H리그 여자부 사상 첫 3연패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연패를 달성했다.SK슈가글라이더즈가 4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로 꺾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H리그 사상 최초로 21전 전승 우승으로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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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골프협회, 허인회 ‘스코어 수정’ 논란 사과… “실수 있었다” 공식 인정

      대한골프협회, 허인회 ‘스코어 수정’ 논란 사과… “실수 있었다” 공식 인정

      대한골프협회(KGA)가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발생한 ‘스코어 수정’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실수를 인정했다. KGA는 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매경오픈 3라운드 7번홀에서 허인회의 원구를 OB(아웃오브바운즈·공이 경기 불가능 지역으로 벗어나는 것)로 최종 판단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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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위한다는 생각 뿐” 도개고 역전승 발판 놓은 투수 임유빈 [황금사자기 스타]

      “팀 위한다는 생각 뿐” 도개고 역전승 발판 놓은 투수 임유빈 [황금사자기 스타]

      “준비가 안 된 상태였지만, 팀을 위한다는 생각 뿐이었다.”도개고 3학년 투수 임유빈(18)이 4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백송고와의 1회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경기 시작 때 불펜에 있다가 1회부터 급하게 ‘소방…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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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 부상’ 한화 문동주, 수술대 오르나…“미국 병원 판독 대기 중”

      ‘어깨 부상’ 한화 문동주, 수술대 오르나…“미국 병원 판독 대기 중”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한화는 “3일과 4일 양일간 두 곳의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부상은 지난 2일 드러났다.문동주는 지난 2일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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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예’ NH농협 이지아 “3관왕 등극해 국제 무대 경쟁력 입증할 것”

      ‘신예’ NH농협 이지아 “3관왕 등극해 국제 무대 경쟁력 입증할 것”

      실업 무대에 데뷔한 한국 소프트테니스 신인 선수들에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는 자신의 국제 무대 경쟁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일본과 대만 등에서 온 해외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참가하기 때문이다. NH농협은행의 이지아(19)는 1일 막을 올린 제104회 동아일보…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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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 김기동 감독, 두 달 연속 ‘K리그 이달의 감독상’

      FC서울 김기동 감독, 두 달 연속 ‘K리그 이달의 감독상’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지난 2~3월에 이어 4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1무1패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서울은 4월 첫…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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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암고 내야수 배정호 “공수주 완벽한 내야수 꿈꾼다” [황금사자기]

      충암고 내야수 배정호 “공수주 완벽한 내야수 꿈꾼다” [황금사자기]

      “공·수·주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내야수를 꿈꿉니다.”충암고 3학년 내야수 배정호(18)는 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민IT고와의 1회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배정호는 자신이 말한 꿈처럼 공격, 수비, 주루에서…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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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에도 4안타 치는 ‘슈퍼 베테랑’ 최형우…이제는 신기록 제조기

      40대에도 4안타 치는 ‘슈퍼 베테랑’ 최형우…이제는 신기록 제조기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여정은 누구보다 밝게 빛나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KBO리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최형우는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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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끊어둔 제주행 티켓 물려… 제주고, ‘발야구’로 만든 황금사자기 1승 [황금사자기]

      미리 끊어둔 제주행 티켓 물려… 제주고, ‘발야구’로 만든 황금사자기 1승 [황금사자기]

      “오늘 제주행 비행기 표 취소해주세요.”박재현 제주고 감독이 휴대전화 너머로 이렇게 말하자 더그아웃에서 짐을 챙기던 선수들이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황금사자기에 출전한 제주고는 원래 4일 첫 경기를 마친 뒤 같은 날 오후 5시 20분 제주행 비행기에 오를 …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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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北 여자축구단 방한에 “환영…경기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할 것”

      靑, 北 여자축구단 방한에 “환영…경기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할 것”

      청와대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4일 “정부는 AFC, 수원FC와 함께 선수단이 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나가겠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의…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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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틱 양현준, 구단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수상

      셀틱 양현준, 구단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수상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24)이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올해의 골 주인공이 됐다.셀틱 구단은 4일(한국시간) ‘셀틱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양현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양현준은 그동안 주로 후반 교체 멤버로 뛰는 등 출전…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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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투어 ‘코르다 시대’… 마야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 선착

      LPGA투어 ‘코르다 시대’… 마야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 선착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코르다는 4일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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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카스트로 대체 외인 타자로 아데를린 영입…6주 계약 체결

      KIA, 카스트로 대체 외인 타자로 아데를린 영입…6주 계약 체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발 빠르게 대체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KIA는 4일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내야수 아데를린은 이날 KIA와 계약 기간 6주, 연…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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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유 전설’ 퍼거슨, 리버풀전 직전 병원 이송…“예방 차원”

      ‘맨유 전설’ 퍼거슨, 리버풀전 직전 병원 이송…“예방 차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84) 감독이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직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BBC는 4일(한국 시간) 퍼거슨 감독이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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