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6년 만에 신규 아파트… ‘상주자이르네’ 6일 견본주택 개관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상주자이르네’가 3월 6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상주 지역에서 약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평형으로 구…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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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상주자이르네’가 3월 6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상주 지역에서 약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평형으로 구…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를 기점으로 단순 건설·시공 회사를 넘어 에너지 기술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했다. 원자력·LNG·재생에너지·수소·탄소포집 등 에너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2026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새로…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

GS건설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 프로그램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증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단지 내 주요 공용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통해 화재와 침수 등 대규모 사고를 예방하고 입주민 안전을…

호조를 보이던 반도체 등 제조업이 주춤한 모습을 보이면서 산업생산이 석달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면 소비와 설비투자는 큰 폭으로 늘었다.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지난해 산업생산 증감률은 6…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양수발전소 발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DL이앤씨가 수직터널과 지하발전소 특화 기술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수발전소는 상·하부 댐과 이를 연결하는 수직터널, 지하발전소 등으로 구성되는데, DL이앤씨는 이 가운데 지하발전소와 수직터널 공정에서 차…

용인시 부동산 시장에서 일부 가격 지표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에 따르면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올해 1월 105.7을 기록했다. 기준치(2025년 3월) 대비 5.7포인트 높은 수치다.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1으로 2.1포인…

현대건설이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공공기관의 정책 지원 역량을 결합한 ‘팀 코리아’를 결성해 해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한투리얼에셋)과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경…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공공지원 민간임대(공공의 지원을 받아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며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장기 거주를 보장하는 주택) 단지인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이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급은 장기적인 주거 안정을 희망하는 무주택 가구의 수요…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현장 교육(OJT)을 10년 만에 재개하고 국내외 프로젝트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입사원 42명을 3개월간 실무형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계획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23일부터 6주간의 입문 및 직무교육을 …
아파트 단지 청소에 자율주행 로봇이 투입된다. 포스코이앤씨는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업해 서울 서초구 신반포 21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율주행 청소 로봇은 공간 정보와 이동 경로를 사전에 학습해 단지 내 공용부…

BS한양이 건설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도시정비, 민간참여사업 등 건설부문 수주 채널 다각화 및 선별 수주로 수익성을 제고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에너지 사업 영역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LNG 허브터…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비전을 출발점으로 주거 문화의 본질을 고민해왔다. 이 비전은 단순히 좋은 집을 짓는 데 머무르지 않고 협력사와의 상생, 구성원의 안전, 고객 중심의 주거 혁신을 넘어 ‘동행의 경영’으로 확장되고 있다. 기업의 성장이 곧 …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대표이사 곽수윤)은 ‘선도적인 일류 종합부동산회사’라는 비전 아래 부동산 개발부터 건설, 운영·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2025년 ‘화성동탄2 의료복합 패키지 사업’을 비롯해 LH의 시니어 사업인 ‘구리갈매 실버스테…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 이하 한화건설)은 올해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복합개발사업과 환경사업 등 지속가능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부 자원을 핵심 전략 사업에 집중하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

최근 건설업계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공정관리를 위한 디지털트윈 기술, 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강화, 생성형 AI 기반의 음성인식 월패드 등 AI와 디지털 기반의 기술을 도…

롯데건설이 ‘안전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중대재해 제로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건설은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중심으로 강화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를 위한 주거 개선 봉사활동인 ‘꿈과…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원가 부담 확대, 부동산 시장 조정 등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도시정비 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디지털 중심…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 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1월 5일 이른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

DL이앤씨가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신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술 중심 사업 구조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 시공과 대심도 인프라 기술을 고도화하고 에너지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과 양수발전 사업 등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와 전 세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