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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미국의 한 주택에서 새끼 고양이 60여마리를 포함해 1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방치된 채 발견돼 현지 동물 보호 단체들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27일(현지시각) 미 피플에 따르면 최근 미국 테네시주 샬럿의 한 주택에서는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던 고양이 130마리가 무더기로 …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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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2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지난해 12월 금리를 0.5%에서 0.75%로 인상한 이후 세 번 연속 동결한 것.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중동 정세 긴장과 유가 상승이 일본의 경제 및 물가에 미칠 영향을 아직 판단하기 …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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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어깨를 툭툭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영국 왕실의 의전을 어겼다는 지적이 있는 반면, 친근함을 나타낸 것이라는 반박도 나왔다.영국 더 미러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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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럴 파크’부터 ‘포켓 파크’까지…300개 공원 들어선 뉴욕 맨해튼[글로벌 현장을 가다/임우선]

      ‘센트럴 파크’부터 ‘포켓 파크’까지…300개 공원 들어선 뉴욕 맨해튼[글로벌 현장을 가다/임우선]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내 ‘시프메도우’ 잔디밭. 축구장 9개 크기에 맞먹는 1만8000평이 넘는 광활한 이 잔디밭에는 주말을 맞아 공원으로 나온 수천 명의 시민들로 가득했다. 캐리어를 끌고 나타난 관광객, 돗자리를 펴고 누운 커플들부터 수십 명의 친구들과 떼…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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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흡연을 제지하던 관광객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7일(현지 시간) 간간신문이 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타운 내 한 레스토랑 앞에서 30대 남성 쉬 씨가 20대 남성 장 씨를 무차별 폭행했다. 쉬 씨는 몸을 피하는 상대를 끝까지 쫓아가며 여러 차…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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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발끈으로 탯줄 묶었다”…美여객기 비행중 응급 출산

      “신발끈으로 탯줄 묶었다”…美여객기 비행중 응급 출산

      미국 항공편에서 착륙 30분 전 기내 출산이 이뤄지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애틀랜타에서 포틀랜드로 향하던 비행 중 한 승객이 진통을 시작했고, 기내 의료진과 승무원들이 즉시 대응에 나섰다. 제한된 장비 속에서도 응급조치가 이뤄지며 산모와 아기 모두 무사한 상태로 확인됐다.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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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도용 막는다…테일러 스위프트, 목소리·사진 상표권 등록

      AI 도용 막는다…테일러 스위프트, 목소리·사진 상표권 등록

      2년간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로 약 20억 달러(약 3조 원)를 벌어들인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에 대한 상표권 등록에 나섰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에서 자신의 목소리와 이미지가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른바 ‘가짜 AI 영상…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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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NPT 회의서 날선 공방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NPT 회의서 날선 공방

      이란 중앙은행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거두기 위해 이란 리알화, 미국 달러화, 중국 위안화, 유로화 4개 통화로 된 전용 계좌를 개설하며 노골적인 ‘통행료 징수’에 나섰다.27일 이란 이르나통신 등에 따르면 알라에딘 브루제르디 이란 의원은 이날 “중앙은행이 ‘호르무즈 해…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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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정부, 메타의 中 AI스타트업 인수 뒤늦게 제동…“거래 철회하라”

      中정부, 메타의 中 AI스타트업 인수 뒤늦게 제동…“거래 철회하라”

      중국이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를 인수하려던 것을 27일 불허했다. 다음달 14,15일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중국의 이 같은 결정이 양국의 기술 패권 전쟁을 둘러싼 새로운 긴장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자국 인재…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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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서 통근열차 충돌, 최소 14명 사망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서 통근열차 충돌, 최소 14명 사망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외곽에서 열차 두 대가 충돌해 최소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약 25㎞ 떨어진 베카시 티무르 역에서 통근 열차와 장거리 열차가 충돌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회사 PT KAI의 바비 라…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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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미 키멀 “영부인 과부 될 것”…멜라니아 “증오 조장” 방송하차 요구

      지미 키멀 “영부인 과부 될 것”…멜라니아 “증오 조장” 방송하차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줄곧 비판해 온 미 ABC방송의 유명 진행자 지미 키멀(59·사진)이 23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발언 이틀 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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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최고 종신형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최고 종신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에서 총격 사건을 일으킨 콜 토머스 앨런(31)이 27일(현지 시간) 암살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미 워싱턴 연방법원은 앨런의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고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AP통신 등에 따르면…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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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무역대표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규제 또 비판

      美무역대표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규제 또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의 ‘망 사용료’ 정책을 또한번 정면으로 비판하며 불만을 나타냈다. 향후 망 사용료를 포함해 한국의 디지털 규제를 겨냥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7일(현지 시간) X에 “세계 어떤 나라도 자…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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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질병으로 사망한 누나의 계좌에 남은 돈을 찾기 위해 누나의 유골을 파내 직접 들고 은행을 찾아간 인도 남성의 사연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27일(현지 시간) 인도 ‘NDTV’ 보도에 따르면 인도 오디샤주 케온자르 지역에 사는 지투 문다(50)는 사망한 누나 카크라 문다(56)의 …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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