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웅래, 임기 7개월 남기고 민주硏 사의…“지도부 힘 실어주려”
뉴스1
입력
2022-11-11 08:57
2022년 11월 11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 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12 뉴스1 News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 원장인 노웅래 의원이 임기를 7개월여 남기고 지난달 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노 의원은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이른 지난달 말 지도부에 직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송영길 대표 체제였던 지난해 6월 취임한 노 의원은 ‘이재명 지도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원장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본격적인 총선 국면에 들어가기 전 선거법 개정 등 사전 준비 작업을 마무리해놓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노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당내 압박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그간 노 의원은 이재명 대표의 강성 지지층인 ‘개딸’(개혁의 딸)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아왔다. 민주연구원이 발간한 ‘6·1 지방선거 분석 보고서’에서 선거 패배 핵심 원인으로 이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 공천을 꼽았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표 취임 이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이 대거 포진했다는 점도 노 의원에게 부담이 됐을 거란 시각도 있다.
다만 노 의원은 스스로 사의를 결정한 것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노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새 지도부가 들어왔으니 내가 길을 터주는 게 맞는다고 보고 지난 9월에 사의를 표명했다”며 “9월에 그만두게 되면 지도부가 쫓아내는 것처럼 보여 부담이 되니 국감이 끝나고 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도부와 갈등이 있어서 사의를 표명한 게 아니다”며 “지도부에 힘을 실어주고 도움이 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노 의원은 자신이 이 대표 취임 직후에 임기를 채우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서는 “그건 원칙적인 입장이었다”고 해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