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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소방공무원 ‘심신수련원’ 강릉시 주문진에 건립 추진

입력 2021-12-23 03:00업데이트 2021-12-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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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심신수련원이 강원 강릉시에 들어선다. 22일 강릉시에 따르면 소방청이 내년부터 470억 원을 들여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 일원에 ‘소방심신수련원’ 건립을 추진한다.

수련원은 연면적 1만760m², 120실 규모로 심리·운동치료실, 세미나실, 객실 등으로 구성된다. 동해 바다와 향호호수를 조망할 수 있고 야외에는 숲길 산책 코스, 맨발 치유정원이 조성된다.

수련원은 명상·수중·자유 치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의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의 심신 수련을 돕는다.

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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