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 콘퍼런스’ 부산 해운대 벡스코서 개최

조용휘 기자 입력 2021-04-15 03:00수정 2021-04-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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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5일 오후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인 해운대 벡스코에서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과 ‘저출산·고령화 대응 콘퍼런스’를 연다.

이 회의는 시가 2019년 특별시·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중앙정부 저출산·고령화 대응 총괄 추진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세 번째 여는 행사다.

주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사회 조성’이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 인구변화와 대응에 대한 기조연설, 관계 전문가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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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변재관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의 진행으로 김영미 동서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장재혁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기획조정관,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초의수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동희 노인생활과학연구소 소장이 참여한다.

시민은 행사 당일 웹 플랫폼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시민 참여 온라인 골든벨이 오후 8시 같은 사이트에서 열린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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