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승강기에 20명… 동부구치소, 작년 집단감염때 수용자 이동 모습

교정시설 방역관리 지원 관계 차관회의 보고서 캡처 입력 2021-04-06 03:00수정 2021-04-0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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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내 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확산의 근원지였던 서울 동부구치소의 당시 내부 모습이 5일 뒤늦게 공개됐다. 사진은 올해 1월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교정시설 방역관리 지원 관계 차관회의’에서 공개된 동부구치소 내부 폐쇄회로(CC)TV 화면. 면 마스크를 쓴 수용자들과 교정공무원 등 20명이 엘리베이터에 빽빽이 탑승한 모습이다.

교정시설 방역관리 지원 관계 차관회의 보고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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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동부구치소#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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