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딸, 광고로 용돈 번다…완전 효녀”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3-04 10:19수정 2021-03-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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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51)이 고등학생 딸 홍채령에 대해 “완전 효녀”라고 칭찬했다.

오현경은 3일 방송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딸 홍채령을 소개했다.

오현경은 진행자가 딸의 나이를 묻자 “이제 19살, 고3”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딸의 진로에 대해 “연기를 초등학교 때부터 하고 싶어 했는데, 전공은 미술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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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현경은 “그런데 지금도 그 꿈을 버리지 않고 소셜미디어에 연기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홍채령이 감정 연기를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현경은 “딸이 나름 유명하더라”며 “나름 셀럽(유명인을 뜻하는 셀러브리티의 줄임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현경은 “광고도 들어와서 용돈을 번다”면서 “나도 엄청 챙겨준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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