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020년 1·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실기·구술 검정 기관 선정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24 15:31수정 2020-07-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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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육효창·이하 서울문화예술대)는 2020년 1·2급 생활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 실기 및 구술 검정 기관으로 선정 돼 오는 8월 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캠퍼스(홍제동)에서 자격검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응시인원 제한, 응시자 간 거리 유지, 임시 선별 진료소 및 격리 공간 설치, 캠퍼스 내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등으로 자격 검정 응시자 관리 및 운영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2020학년도 2학기 2차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문화예술대에 따르면 20년 동안 온라인 수업 개발 및 운영 방법을 축적한 사이버대학교로서 블렌디드 러닝(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학사 학위 취득과 동시에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으로 직장인들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지원은 입학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에서 8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신입학, 편입학을 비롯하여 정원 외 특별전형 선발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예술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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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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