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JYP, 트와이스 MV 표절 논란에…“원작자와 문제 해결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03 17:52
2020년 6월 3일 17시 52분
입력
2020-06-03 17:41
2020년 6월 3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와이스 신곡 뮤직비디오 속 조형물(왼쪽)과 데이비스 맥카티의 작품 ‘펄스 포털’(오른쪽). 사진=트와이스 뮤직비디오·데이비스 맥카티 홈페이지
JYP엔터테인먼트가 3일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조형물이 조형예술가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대해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JYP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오늘 오전에 인지하게 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조형예술가 데이비스 맥카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신곡 ‘모어 앤드 모어’에 등장하는 조형물이 자신 작품의 디자인을 도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알록달록한 아치 형태의 조형물은 데이비스 맥카티가 수년전부터 선보였던 ‘펄스 포털’(Pulse Portal)이란 작품과 매우 흡사한 형태였다.
JYP도 뮤직비디오 속 조형물이 ‘펄스 포털’과 유사하다는 점은 사실상 인정했다. 이들은 “본사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출시하는 회사로서,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0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0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놓고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팔짱 낀 게 죄? 온라인서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