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성년의 날 맞은 2001년생을 잡아라!”

스포츠동아 입력 2020-05-18 05:45수정 2020-05-18 05: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불가리 퍼퓸의 신상품 ‘옴니아 골든 시트린’. 사진제공|불가리 퍼품
뷰티업계, 성년의 날 마케팅 한창

뷰티업계가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관련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만 19세로 성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올해는 2001년생이 대상이다.

헬스&뷰티(H&B) 스토어 CJ올리브영은 ‘치얼 업 키트’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치얼 업 키트는 사회생활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카드 지갑과 성년의 날 축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응원 엽서 세트 7종으로 구성했다. 향수와 파운데이션 등 뷰티 입문 상품 체험본 12종도 제공한다.


불가리 퍼퓸은 신상품 ‘옴니아 골든 시트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상품 구입 시 5ml 미니어처 및 여성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향수 패키지 프로모션을 열고, 사회 초년생을 위한 프랑스 향수 브랜드 ‘딥티크’의 향수 기프트 세트를 내놓았다.

관련기사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