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5월 할인이벤트

변종국 기자 입력 2020-05-04 03:00수정 2020-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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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5월 판매 조건 및 주요 이벤트를 3일 공개했다. 현대차는 코나와 투싼, 싼타페를 8일까지 계약한 뒤 이달 내 출고할 경우 30만 원을 할인해준다. 또한 10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이나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 이력이 있는 1980년생 이후 출생자의 경우 20만∼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차량에 따라 중복 혜택도 가능하다.

기아차도 5월 모닝, K3, 니로HEV, 스포티지, 카니발 구매 고객에게 출고일별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노후차량 특별 지원 이벤트, 카니발 구매 시 최대 310만 원의 혜택을 적용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 드라이브스루 시승 이벤트’를 한다. 르노삼성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하면 영업사원이 전달한다.

변종국 기자 bj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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