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 유엔 대북지원에 한국·스위스·러시아가 70% 이상 제공
뉴스1
입력
2019-08-24 06:24
2019년 8월 24일 0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이 공동으로 발표한 ‘북한의 식량 안보 평가’ 보고서. © 뉴스1
한국, 스위스 러시아가 올해 유엔을 통한 대북 지원의 70% 이상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에 따르면 유엔 식량기구들이 올해 초 긴급 대북 식량 지원을 호소했지만 모금액은 16.7%에 그쳤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23일 갱신한 대북 지원 현황 자료에서 올해 목표액 1억2034만달러 가운데 16.7%인 200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스위스가 600만달러, 한국 450만달러, 러시아가 400만달러를 제공해 전체의 72.4%를 차지했다.
유엔은 목표액에 포함되지 않은 기타 모금액 435만달러를 더하면 모두 2440만달러라고 밝혔지만, 자세한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유엔을 통해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나라는 모두 9개국으로, 세 나라 외에 스웨덴 캐나다 독일 프랑스 핀란드 아일랜드가 동참했다.
한국 정부는 앞서 유엔 기구를 통해 대북 인도적 지원에 800만달러 공여를 결정했다. 하지만 세계식량계획 WFP의 영양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금 450만달러만 통계에 반영됐다.
중국도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직접 지원을 하기 때문에 유엔의 통계에는 오르지 않았다.
한편, 9개국의 대북 지원은 취약계층에 대한 영양 지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 지원은 총 1744만달러로 전체의 87%에 달했다. 이어 식량안보 121만달러, 식수·위생 62만달러, 보건10만달러 순이다.
미 전문가들은 북한이 약속한 비핵화에 진전이 없고, 인도적 지원에 대한 분배 감시와 식량 상황 분석 과정이 투명하지 않은 게 지원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5+1=?” 덧셈 어려운 ‘난산증’ 학생들
‘李 질타’ 인천공항 사장 “靑, 각종 인사에 불법 개입…임기 보장해라”
軍 “尹때 창설한 드론사 폐지…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