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골프 페어웨이우드, 최첨단 헤드 소재로 반발계수 0.90 달성

  • 동아일보

비욘드골프 페어웨이우드는 현존하는 페어웨이 우드 중 가장 높은 C.O.R(반발계수) 0.90을 달성하고 동시에 세계 최경량(252g)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페어웨이 우드의 소재와 공법이 아닌 고반발 드라이버의 소재와 공법으로 제조해 기존 페어웨이 우드 대비 월등한 성능향상을 실현했다.

비욘드 골프는 일반적인 사용자가 실제 사용에 무리가 없는 적정한 수준의 견고함(35m/s의 스윙스피드로 2000번 이상의 임팩트를 견디는 강도)을 유지하면서도 최대의 반발계수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했다. 이를 위해 독자적인 노하우의 특수 열처리 기술과 최첨단 헤드 소재를 사용해 0.90이라는 압도적으로 높은 반발계수를 구현하면서도 깨짐 효과를 최소화한 페어웨이 우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엔조이 라이프#여행#레져#비욘드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