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 “나라가 개판이니 외국서 이런 대접”…최순실 게이트 비판?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1-03 20:02수정 2016-11-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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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트위터 캡처
가수 이승철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비판하는 듯한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철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캐나다에서 80대 한인 노부부가 현지 경찰에 과잉 진압을 당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나라가 개판이니 외국서도 이런 몰상식한 대접을 받네요ㅠ”라고 적었다.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라는 말로 분노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앞선1일 올라온 해당 글은 3일 ‘이승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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