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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여자친구는 20대, 43세 임창정과 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2 18:21
2016년 9월 22일 18시 21분
입력
2016-09-22 18:13
2016년 9월 22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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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캡처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43)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여자친구가 ‘20대 후반의 요가강사’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후 임창정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언론 인터뷰에서 "열애 사실을 일부러 숨기진 않았다. 몇 달 째 공개 데이트를 하고 다니는데 지금 기사가 나와서 조금 당황했다"며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사진은 실제 연인의 사진이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보도됐다.
또 임창정은 여자친구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여자친구는 일반인으로 20대 후반의 요가강사"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임창정의 일반인 여자친구는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여자 주인공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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