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간 설리’ 男에 둘러싸여 무아지경 댄스…최자는?

백주희기자 입력 2016-04-25 16:52수정 2016-04-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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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튜브 캡처화면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22)가 홍대 클럽에서 춤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클럽 간 설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등이 깊게 파인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설리가 홍대의 한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다.

설리는 한 손에 음료 잔을 들고 음악에 취한 듯 자유롭게 몸을 맡기는 모습이다. 남자들이 설리의 주변에서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동영상 게시자는 영상 속 남자들에 대해 “아메바컬쳐 소속 DJ와 지인들이다”면서 “루머 생성하지 말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아메바컬쳐는 설리의 남자친구인 최자(36)의 소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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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25일 오후 4시 현재 15만 뷰를 넘어서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는 최자와 다정한 모습을 잇달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설리가 올리는 사진 수위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설리가 최자에게 백허그를 하거나 볼 뽀뽀를 하는 가벼운 스킨십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그런데 두 사람이 침대에 누워 키스를 나누는 은밀한 사진은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설리는 2014년 최자와 열애를 인정한 뒤 2015년 에프엑스에서 탈퇴,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올해 개봉하는 영화 ‘리얼’에서 배우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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