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조성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어떤 대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4 18:59
2015년 12월 4일 18시 59분
입력
2015-10-21 10:38
2015년 10월 21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성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어떤 대회?
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폴란드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프레데릭 쇼팽 협회는 18∼2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결선의 최종 심사 결과 조성진이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쇼팽 피아노 콩쿠르’는 5년마다 열리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로 꼽힌다.
이번 조성진의 우승은 한국인으로서는 최초 기록이며, 한국인이 결승에 오른 것도 10년 만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05년 제15회 쇼팽 콩쿠르에서 임동민, 임동혁 형제가 결선에 진출해 공동 3위에 오른 바 있으며, 손열음도 같은 대회 결선 무대에 진출했었다.
한편 조성진은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에서 만 11살의 나이로 데뷔, 2008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09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14년 제14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피아노콩쿠르 3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빅테크, 앤트로픽 편 섰다…AI 군사 활용 갈등 격화
한 상자에 4만5000원…몸값 폭등한 ‘이 과자’ 왜?[요즘소비]
헬스보충제·과일도 독이된다?…이런 사람에게는 ‘치명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