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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신세경, 최근 모습 보니…탄력 각선미+볼륨 옆태 ‘성숙미 철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3:29
2015년 7월 27일 13시 29분
입력
2015-07-27 13:27
2015년 7월 27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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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마리텔 신세경, 최근 모습 보니…탄력 각선미+볼륨 옆태 ‘성숙미 철철’
마리텔 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어린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가운데, 신세경의 최근 화보도 주목받았다.
신세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화보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검은색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한쪽 어깨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아슬아슬하게 볼륨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26일 인터넷 생방송 다음TV팟으로 생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신세경은 어린 시절 김영만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물이다.
이날 신세경은 과거 방송 당시의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방송에 등장, 시청자들을 향수에 젖게 만들었다.
신세경의 ‘마리텔’ 깜짝 등장에 김영만은 “왜 미리 알려주지 않았느냐”며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고 뭉클해했다.
이어 김영만은 “눈물 난다. 옛날 생각이 난다”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마리텔 신세경.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세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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