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휴먼다큐 안현수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2 09:13
2015년 5월 12일 09시 13분
입력
2015-05-12 09:07
2015년 5월 12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휴먼다큐 안현수. 사진=MBC 휴먼다큐 사랑
휴먼다큐 안현수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쇄골 밑 문신 공개
휴먼다큐에 출연한 안현수가 자신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11일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랙 선수인 안현수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와 안현수의 아내인 우나리가 출연해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와 우나리는 서로의 쇄골 밑에 자신들이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한 장면의 대사를 인용한 문신을 새겼다.
우선 안현수는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며 “그녀는 나를 완성 시킨다”라고 문신을 자신의 몸에 남겼으며, 우나리 역시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라며 “당신은 나를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두 줄로 문신을 남겼다.
우나리는 방송을 통해 “여기에 이름이 빠져도 그 뜻은 완성이 되지만 안현수에게는 중요했던 거다”라며 “이름 새긴 걸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고 안현수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진 안현수는 과거 승부조작을 언급하며“경기 전 ‘개인전 금메달이 필요하다고 이번 종목은 1등을 만들어 주자’라고 하더라. 나는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들어갔다”며 “시합 자체가 하기 싫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중 선배가 뒤에서 ‘비켜’라고 외치더라”며 “나는 당시에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함께 하던 후배에게 ‘끝까지 타라’고 외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안현수는 “경기가 끝나고 선배가 나와 후배에게 헬멧을 쓰고 오라고 하더라”며 “헬멧을 쓴 상태에서 머리를 때렸다”고 승부조작과 관련 일화를 털어놨다.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2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3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4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5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6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7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8
출구전략인가 연막작전인가…“이란과 협상” 트럼프 본심은?
9
적당히 마시면 와인은 괜찮고, 소주·맥주는 위험?[건강팩트체크]
10
국힘 경기지사 공천 진통…“양향자·함진규外 선택 폭 확대 검토”
1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맡겠다”…국힘 “일당독재 선언”
6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7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8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2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3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4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5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6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7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8
출구전략인가 연막작전인가…“이란과 협상” 트럼프 본심은?
9
적당히 마시면 와인은 괜찮고, 소주·맥주는 위험?[건강팩트체크]
10
국힘 경기지사 공천 진통…“양향자·함진규外 선택 폭 확대 검토”
1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맡겠다”…국힘 “일당독재 선언”
6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7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8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콜롬비아서 125명 탑승 군 수송기 추락…최소 8명 사망·80여명 부상
중증 장애인 보호자 절반이 60대 이상… “10년내 ‘돌봄 절벽’ 위기”
[단독]SK하이닉스, ‘차세대 클린룸’ 조기 개방… HBM 경쟁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